나라를 위한 일이라면 누구든지 돕고자 하는 큰 뜻은 개인의 영달을 떠나서 그 은혜에 보답하고자 하는 마음은 대한민국 국민 누구라도 그러할 것입니다.
또한 저 오강숙 도 그 누구보다 ,( 법치.민주국가)인 대한민국을 사랑 합니다.
저는 18세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소녀가장으로 어머니와 형제들을 책임 지고
너무나도 힘든 역할을 해나가야 했습니다.
아버지께서 일찍이 돌아가시는 바람에 제가 가장으로서 저와 어머니와 형제들이 어렵게 번돈으로 아버지 노릇을 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힘든 삶을 살면서
이렇게 여기까지 왔습니다.
돈을 벌기위해 힘든 나날을 버티며 꿋꿋이 일하고, 밤낮없이 힘껏 살아왔습니다.
그렇게 살다가 부동산을 알게 됐습니다. 그때는 부동산이 가격이 쌋습니다. 그러나 구군이 좋아지면서 제 부동산이 사람들 눈에는 큰 돈이 될것으로 보였나봅니다.그리고 1993년도 남양주 제 땅에서 온천이 발견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저에게 온천이 발견되자 온천개발에 대해 제의를 해왔고 저는 온천땅을 대지값으로 사가라고 했습니다. 이 사람들은 저에게 온천을 개발하면 300억이상의 이익이 생길수있다고 하면서 저에게 동업을 제의했습니다.
저는 300억. 무상. 동업도 싫고 대지값을 평당 80만원으로 사가라고 했지만 그돈이 아까웠는지 사가지 않고 10년동안 자신들의 권력을 이용 무지하기만 한 저를 괴롭히고 온갖 악행을 저질렀습니다.
이후 그네들은 저에게 온천을 무상으로 파주겠다고 제의를 했고 저는
“동업도 무상도 싫다 평당 대지값 80만원만 주면 되니 사가라 ”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 사람들은 대지값마저 아까웠는지 저의 남동생(오 세 창) 을 앞세워서
공문서 위조 를 꾸미려하다. 자기네 뜻대로 되지 않으니 그(오 세 창) 를
2001년 도에 무참하게 살해 했습니다. 거기다가 여동생마저 2000년도에 그자들에게 끌려가서 온갖 협박을 당했는지 현재까지 만나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제 남동생의 죽음과 관련된 내용을 아시는분은 연락주시면 후사하겠습니다.
세상에 정당한 내 재산을 가진 죄로 내 형제의 생명을 잃어야 한다니. 기가 막히고 눈앞이 캄캄합니다. 이 억울함을 누구에게 호소해야합니까?
권력의 힘에 억울하게 뺏긴 땅입니다.
법적으로 찾을 수 있는 땅입니다. 이 사람들은 작년부터 땅을 돌려 주겠다는 말은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돌려주지 않고 있습니다.
1. 경기도 남양주시 진전읍 금곡리 219번지 대지 (온천 65도)
2. 경기도 남양주시 진전읍 진벌리 516번지 대지
3. 전라남도 강진군 칠랑면 단월리 산 52번지 16020평
사채업자가 동방금고에 와서 땅을 다 확인하고 2001년도에 3억을 대출해
주기로 약속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은 어떤 협박에 못이겨
그날 나타나지 않았고 (이런 일이 10년 동안 100여차례 가까이 됩니다.) 제가 전화를 하면 엉뚱한 소리만 하였고 저는 힘의 권력에 억울하게 땅을 빼앗겼습니다.
[ 위 사건과 관련 되어 제땅을 사려다가 협박으로 인해 포기하신분이나 당시
제가 대출 신청을 할때 누군가의 협박으로 인해 대출을 해주지 못하신 분이나
지금까지 그 누군가의 지시로 저의 일거수일투족을 미행하고 지켜본분 그리고
위사건과 관련 어떠한 작은 증거나 사실에 대해 알고 계신분은 아래 연락처로
연락 주시면 크게 후사 하겠습니다.]
성치 않은 몸을 이끌고 저 혼자 싸우기엔 너무도 벅차지만 끝까지 정당한
재산을 찾기 위해 비장한 각오로 싸울것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삶과 죽음을 넘나들며 백두산 같은 산을 100개도 더 넘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저를 해치려고 수년간 온갖 방법을 동원했지만 저는
힘든나날을 보내며 버텨 왔습니다.
은행과 20년간을 거래했습니다. 사건당시 제가 대출 받은 은행에 땅을 팔거나 나머지 담보물을 이용 충분히 대출금을 상환할수 있었지만 누군가의 지시에 저를 매일같이 쫒아다니는 깡패들로 인해 은행과 연락 조차 할수 없는
상황이어서 해당은행에서 저에게 민사청구를 하였습니다.
저는 2004년 6월1일에 법원에 갔습니다.
당연히 판사님께선 위와 같은 제가 처한 상황이나 고통은 모르셨습니다.
대출을 받으려고 해도 방해를 합니다. 그래서 저는 판사님께 제 의견을
말씀드렸습니다.
“제가 돈을 값지 않을려는게 아니고 매일같이 제 뒤를 미행해서 방해를 합니다. 저를 죽이려고 합니다.” 저는 땅을 팔던지 대출을 받던지 분할로 갚던지 3가지 의견을 판사님께 말씀드렸습니다. 6월 29일 11시에 서울 본 법원에 357법정으로 다음 재판날짜가 잡혀있습니다.
제가 볼때는 힘과 권력을 도모하여 나머지 재 재산마저 다 빼앗으려 하는 것 같습니다.참으로 원통하고 분할 따름이지만 10년동안의 쫒김과 온갖 악행에
이제는 지치고 겁마저 날 따름이지만 절대 포기하지 않을겁니다.
제가 10년 동안 오는 길에 정의로운 공무원분들이 엄청난 압력에도 불구하구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이러한 분들이 있어 10년이란 힘든 세월을 보내고 있지만 그래도 희망은 남아 있다 생각합니다.
정의로운 공무원분들이 안계셨다면 오늘에 제가 이자리에 살아서 설수가 없었을 것입니다.그분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으로 아래 기재한 땅을 이용해서
참여 공원을 만들 계획입니다.(아래 땅 세필지로)
1.경기도 이천시 호법면 주박리 산 19번지
2.경기도 이천시 호법면 주박리 산 20-1번지
3.경기도 이천시 호법면 주박리 산 287-3번지
저는 보릿고개 시절에 공부가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배우지 못한 것이 한이 되어서 어려운 환경속에서 공부를 하고자 하는 어린 학생들을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어 돕고 싶습니다.
많이 배우지 못했기에 많은 인재를 키우고 싶습니다.
학생들이 연구하고 공부 할수있는 큰 연구소를 만들겠습니다.
과학관.박물관.학습관.생활관.연구소.등을 만들
그리고 저 오강숙이 가는 곳곳마다 땅을 팔려고 해도 못팔게 방해를 하고 담보로 대출을 받으려고 해도 방해를 하고 제땅이 있는 곳곳마다 부동산업자와 시세가 없는것처럼 꾸며서 장난을 했습니다. 전화도 도청당한 것 같습니다.
또한 무속인과 스님, 철학인들을 시켜서 산소에 비방도하고 영가를 놓고 장난도 했습니다. 세상에 이럴수가 있습니까. 법이 있는 나라에서 도대체 있을수 있는일입니까. 힘이 없는 서민은 그냥 앉아서 당해야만 합니까 .친척들도 무서워서 제곁에 오지도 못하고 연락도 끊겼습니다.
수십년 친했던 사람들도 저를 다 버렸습니다. 저는 매일 여기저기 이곳 저곳을 옮겨 다시면서 생활을 해야했습니다. 너무나 외롭고 힘이들고 원망스럽습니다. 힘없는 서민은 어떻게 해야합니까.
힘없는 사람은 마냥 당하고만 살고 권력을 가진 사람들은 맘대로 할수 있는 대한민국을 원망도 해보았습니다.
내 모든걸 앗아가려는 사람들에게 이글을 읽는 모든분들의 도움을 얻어 준엄한 법의 심판이 내려지길 간곡히 바랍니다.
부디 이사회에 살아있는 정의가 있음을 보여주시고 더 이상 저와 같은
피해자가 없기를 바랍니다.
민주 국가라고 하는 우리 대한민국에서 이러한 일들이 어떻게 있을 수
있습니까? 법치국가에서말도 안되는 일이 아닙니까?
이글의 내용은 10년동안 제가 겪은 일과 고통에 비하면 만분에 일도 안됩니다.
혹시 인터넷으로 이글을 보시는 분들중 위사건과 관련된 내용에 대해 아시는분은 아래연락처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연락 주시면 크게 후사하겠습니다. 그리고 곧 기자회견을 6월달 안으로 하려합니다.
너무나도 억울합니다. 힘에 부칩니다.이젠 ㅜ.ㅜ
세계적인 뉴스거리..
오강숙의 억울함을 호소합니다.....
나라를 위한 일이라면 누구든지 돕고자 하는 큰 뜻은 개인의 영달을 떠나서 그 은혜에 보답하고자 하는 마음은 대한민국 국민 누구라도 그러할 것입니다.
또한 저 오강숙 도 그 누구보다 ,( 법치.민주국가)인 대한민국을 사랑 합니다.
저는 18세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소녀가장으로 어머니와 형제들을 책임 지고
너무나도 힘든 역할을 해나가야 했습니다.
아버지께서 일찍이 돌아가시는 바람에 제가 가장으로서 저와 어머니와 형제들이 어렵게 번돈으로 아버지 노릇을 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힘든 삶을 살면서
이렇게 여기까지 왔습니다.
돈을 벌기위해 힘든 나날을 버티며 꿋꿋이 일하고, 밤낮없이 힘껏 살아왔습니다.
그렇게 살다가 부동산을 알게 됐습니다. 그때는 부동산이 가격이 쌋습니다. 그러나 구군이 좋아지면서 제 부동산이 사람들 눈에는 큰 돈이 될것으로 보였나봅니다.그리고 1993년도 남양주 제 땅에서 온천이 발견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저에게 온천이 발견되자 온천개발에 대해 제의를 해왔고 저는 온천땅을 대지값으로 사가라고 했습니다. 이 사람들은 저에게 온천을 개발하면 300억이상의 이익이 생길수있다고 하면서 저에게 동업을 제의했습니다.
저는 300억. 무상. 동업도 싫고 대지값을 평당 80만원으로 사가라고 했지만 그돈이 아까웠는지 사가지 않고 10년동안 자신들의 권력을 이용 무지하기만 한 저를 괴롭히고 온갖 악행을 저질렀습니다.
이후 그네들은 저에게 온천을 무상으로 파주겠다고 제의를 했고 저는
“동업도 무상도 싫다 평당 대지값 80만원만 주면 되니 사가라 ”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 사람들은 대지값마저 아까웠는지 저의 남동생(오 세 창) 을 앞세워서
공문서 위조 를 꾸미려하다. 자기네 뜻대로 되지 않으니 그(오 세 창) 를
2001년 도에 무참하게 살해 했습니다. 거기다가 여동생마저 2000년도에 그자들에게 끌려가서 온갖 협박을 당했는지 현재까지 만나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제 남동생의 죽음과 관련된 내용을 아시는분은 연락주시면 후사하겠습니다.
세상에 정당한 내 재산을 가진 죄로 내 형제의 생명을 잃어야 한다니. 기가 막히고 눈앞이 캄캄합니다. 이 억울함을 누구에게 호소해야합니까?
권력의 힘에 억울하게 뺏긴 땅입니다.
법적으로 찾을 수 있는 땅입니다. 이 사람들은 작년부터 땅을 돌려 주겠다는 말은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돌려주지 않고 있습니다.
1. 경기도 남양주시 진전읍 금곡리 219번지 대지 (온천 65도)
2. 경기도 남양주시 진전읍 진벌리 516번지 대지
3. 전라남도 강진군 칠랑면 단월리 산 52번지 16020평
사채업자가 동방금고에 와서 땅을 다 확인하고 2001년도에 3억을 대출해
주기로 약속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은 어떤 협박에 못이겨
그날 나타나지 않았고 (이런 일이 10년 동안 100여차례 가까이 됩니다.) 제가 전화를 하면 엉뚱한 소리만 하였고 저는 힘의 권력에 억울하게 땅을 빼앗겼습니다.
[ 위 사건과 관련 되어 제땅을 사려다가 협박으로 인해 포기하신분이나 당시
제가 대출 신청을 할때 누군가의 협박으로 인해 대출을 해주지 못하신 분이나
지금까지 그 누군가의 지시로 저의 일거수일투족을 미행하고 지켜본분 그리고
위사건과 관련 어떠한 작은 증거나 사실에 대해 알고 계신분은 아래 연락처로
연락 주시면 크게 후사 하겠습니다.]
성치 않은 몸을 이끌고 저 혼자 싸우기엔 너무도 벅차지만 끝까지 정당한
재산을 찾기 위해 비장한 각오로 싸울것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삶과 죽음을 넘나들며 백두산 같은 산을 100개도 더 넘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저를 해치려고 수년간 온갖 방법을 동원했지만 저는
힘든나날을 보내며 버텨 왔습니다.
은행과 20년간을 거래했습니다. 사건당시 제가 대출 받은 은행에 땅을 팔거나 나머지 담보물을 이용 충분히 대출금을 상환할수 있었지만 누군가의 지시에 저를 매일같이 쫒아다니는 깡패들로 인해 은행과 연락 조차 할수 없는
상황이어서 해당은행에서 저에게 민사청구를 하였습니다.
저는 2004년 6월1일에 법원에 갔습니다.
당연히 판사님께선 위와 같은 제가 처한 상황이나 고통은 모르셨습니다.
대출을 받으려고 해도 방해를 합니다. 그래서 저는 판사님께 제 의견을
말씀드렸습니다.
“제가 돈을 값지 않을려는게 아니고 매일같이 제 뒤를 미행해서 방해를 합니다. 저를 죽이려고 합니다.” 저는 땅을 팔던지 대출을 받던지 분할로 갚던지 3가지 의견을 판사님께 말씀드렸습니다. 6월 29일 11시에 서울 본 법원에 357법정으로 다음 재판날짜가 잡혀있습니다.
제가 볼때는 힘과 권력을 도모하여 나머지 재 재산마저 다 빼앗으려 하는 것 같습니다.참으로 원통하고 분할 따름이지만 10년동안의 쫒김과 온갖 악행에
이제는 지치고 겁마저 날 따름이지만 절대 포기하지 않을겁니다.
제가 10년 동안 오는 길에 정의로운 공무원분들이 엄청난 압력에도 불구하구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이러한 분들이 있어 10년이란 힘든 세월을 보내고 있지만 그래도 희망은 남아 있다 생각합니다.
정의로운 공무원분들이 안계셨다면 오늘에 제가 이자리에 살아서 설수가 없었을 것입니다.그분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으로 아래 기재한 땅을 이용해서
참여 공원을 만들 계획입니다.(아래 땅 세필지로)
1.경기도 이천시 호법면 주박리 산 19번지
2.경기도 이천시 호법면 주박리 산 20-1번지
3.경기도 이천시 호법면 주박리 산 287-3번지
저는 보릿고개 시절에 공부가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배우지 못한 것이 한이 되어서 어려운 환경속에서 공부를 하고자 하는 어린 학생들을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어 돕고 싶습니다.
많이 배우지 못했기에 많은 인재를 키우고 싶습니다.
학생들이 연구하고 공부 할수있는 큰 연구소를 만들겠습니다.
과학관.박물관.학습관.생활관.연구소.등을 만들
그리고 저 오강숙이 가는 곳곳마다 땅을 팔려고 해도 못팔게 방해를 하고 담보로 대출을 받으려고 해도 방해를 하고 제땅이 있는 곳곳마다 부동산업자와 시세가 없는것처럼 꾸며서 장난을 했습니다. 전화도 도청당한 것 같습니다.
또한 무속인과 스님, 철학인들을 시켜서 산소에 비방도하고 영가를 놓고 장난도 했습니다. 세상에 이럴수가 있습니까. 법이 있는 나라에서 도대체 있을수 있는일입니까. 힘이 없는 서민은 그냥 앉아서 당해야만 합니까 .친척들도 무서워서 제곁에 오지도 못하고 연락도 끊겼습니다.
수십년 친했던 사람들도 저를 다 버렸습니다. 저는 매일 여기저기 이곳 저곳을 옮겨 다시면서 생활을 해야했습니다. 너무나 외롭고 힘이들고 원망스럽습니다. 힘없는 서민은 어떻게 해야합니까.
힘없는 사람은 마냥 당하고만 살고 권력을 가진 사람들은 맘대로 할수 있는 대한민국을 원망도 해보았습니다.
내 모든걸 앗아가려는 사람들에게 이글을 읽는 모든분들의 도움을 얻어 준엄한 법의 심판이 내려지길 간곡히 바랍니다.
부디 이사회에 살아있는 정의가 있음을 보여주시고 더 이상 저와 같은
피해자가 없기를 바랍니다.
민주 국가라고 하는 우리 대한민국에서 이러한 일들이 어떻게 있을 수
있습니까? 법치국가에서말도 안되는 일이 아닙니까?
이글의 내용은 10년동안 제가 겪은 일과 고통에 비하면 만분에 일도 안됩니다.
혹시 인터넷으로 이글을 보시는 분들중 위사건과 관련된 내용에 대해 아시는분은 아래연락처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연락 주시면 크게 후사하겠습니다. 그리고 곧 기자회견을 6월달 안으로 하려합니다.
오 래경 (吳 來暻) 구명 오강숙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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