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 집에 이사온지 3달정도 됬는데 너가 이 수표를 주고싶어하는 사람은 아마 그전에 집을 옮긴것같습니다. 내가 이편지를 받은건 몇월몇일이였고~ 그래서 오늘 편지를 받고 다시 당신께 편지를 반송합니다~ 본의아니게 편지를 뜯었지만 편지내용은 읽지않았으니 염려하지말아주세요. 본래 수표를 받아야 했던 사람의 주소를 당신이 찾을 수 있길 바랍니다~ 뭐 이런 내용의 자세한 상황설명 편지를 A4용지 3/4정도로 채워 써서 보냈습니다.
그리고 그 편지에대해 잊으며 살아가고잇었죠.
그러다 오늘 또 의문의 사람에게서 노란 편지봉투를 받았는데요!
그 편지에는 받는이의 이름이 써져있었읍니다. Ms. J. Park !
나네요? 무슨 편지인지 바로 뜯어보았죠.
편지가 2장 들어있었어요.
하나는 A4용지에 컴퓨터로 타입해서 프린트한 편지가
또하나는 직접 Thank you라고 써진 카드에 손으로 써서 쓴 편지가.
그렇습니다!
알고보니 저가 몇달전 받은그 100달러 수표는 Valerie라는 학생의 엄마의 고모가 Valerie의 졸업선물로 보낸 돈이었던 것이었는데 그 고모분이 이 Valerie의 집 주소를 8년전에 받았던것이었죠. 그래서 이런 해프닝이 벌어지게된거엿구요.
A4용지에 직접 타입해서 프리트한 편지지는 Valerie의 엄마로부터,
Thank you 카드는 Valerie로 부터 온 편지였습니다.
Valerie 가족이 저희집에서 Valerie 형재들의 어릴적을 보냈었데요. 추억이 많은장소에
저같은 정직한사람이 살고있어 기쁘다고 하더라구요. 이런 험난한 세상속에 당신같은 정직한사람이 있어 기쁘다고!
더 놀라웠던건 Valerie의 엄마의 고모집은 기억않나지만 Valerie네 가족의 집은 저희가 사는곳과 꽤가껍더군요! (편지에도 그렇게 써있었고 보내는이주소도 그랬었음.)인터넷에서 계속 연락을 주고받고싶다고하시며 함께 2달러를 보내주셨습니다.
아무튼 전 오늘 이 편지를 받고 왠지 괜히 뿌듯하더군요 ㅎㅎ
이로써 코리안의 이미지를 업그레이드 시킨걸까요?ㅋㅋㅋ
마무리는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것이 노란 편지봉투안에 들어있던 편지 2통.
Valerie의 엄마편지가 큰거,
하얀 편지봉투와함께 손으로 직접쓴 작은 편지는 Valerie로 부터온것.
요건 내가 돈과 카드를 돌려주고 상황설명 편지를 썻다는 증거와
받은 2달러! 개인정보와 사생활내용은 가렸어요.
나 사실 폰트있는데 톡읽는분 눈건강하시라고 안 쓴거에요 이 숨은 글을 발견하셨다면 리플좀줘요 ㅜㅜ
(증거有)100달러 수표를주고 2달러를 받았어요.
www.cyworld.com/jieuni902
싸이를 잘 꾸미질 못해서 싸이가 닫혀있어 오셔두 볼게없어요...
그러니 그저 궁디팡팡해주실분만오셔서 방명록살포시써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판을 즐겨보는 현재 미국에서 유학중인 한국나이 18살의 여학생입니다.
맨날 톡 읽기만하다가
오늘 톡에 쓰고싶은 일이 터져서 이렇게 첫톡을 쓰네요.
켈리포니아에서 운좋게 학교가까이있는 집을구해살고있습니다.
한달 전쯤 저희 집으로 모르는 사람에게서 편지가 한통왔었죠.
받는이 이름조차 써져있지않은 편지였어서 광고 편지라고 생각했어요.
근데이상하게 보내는이쪽이 손으로 적은 글씨였어요.
왜 광고편지같으면 다 프린트되있잖아요.
조금은 이상했지만... 그래도 광고편지라생각하고
무차비하게 편지봉투를 찢어 개봉했습니다.
봉투안에는 반으로접힌 파란색 카드가 들어있더군요. 그 카드를 열어보자,
내 무릎위로 떨어지는 싸인이된 100달러 수표...
이게뭔...? 딱 생각했죠. 아 이편지는 우리에게 온것이 아니구나!
그래서 편지는 전혀 읽지 않았지만
이미 전 편지봉투를 무참히 찢어벌린상태였고.
어떻게 하지 생각하다 A4용지와 펜을 집어들고 상황설명의 편지를 썼습니다.
기억은 잘 않나지만 대충,
내가 이 집에 이사온지 3달정도 됬는데 너가 이 수표를 주고싶어하는 사람은 아마 그전에 집을 옮긴것같습니다. 내가 이편지를 받은건 몇월몇일이였고~ 그래서 오늘 편지를 받고 다시 당신께 편지를 반송합니다~ 본의아니게 편지를 뜯었지만 편지내용은 읽지않았으니 염려하지말아주세요. 본래 수표를 받아야 했던 사람의 주소를 당신이 찾을 수 있길 바랍니다~ 뭐 이런 내용의 자세한 상황설명 편지를 A4용지 3/4정도로 채워 써서 보냈습니다.
그리고 그 편지에대해 잊으며 살아가고잇었죠.
그러다 오늘 또 의문의 사람에게서 노란 편지봉투를 받았는데요!
그 편지에는 받는이의 이름이 써져있었읍니다. Ms. J. Park !
나네요? 무슨 편지인지 바로 뜯어보았죠.
편지가 2장 들어있었어요.
하나는 A4용지에 컴퓨터로 타입해서 프린트한 편지가
또하나는 직접 Thank you라고 써진 카드에 손으로 써서 쓴 편지가.
그렇습니다!
알고보니 저가 몇달전 받은그 100달러 수표는 Valerie라는 학생의 엄마의 고모가 Valerie의 졸업선물로 보낸 돈이었던 것이었는데 그 고모분이 이 Valerie의 집 주소를 8년전에 받았던것이었죠. 그래서 이런 해프닝이 벌어지게된거엿구요.
A4용지에 직접 타입해서 프리트한 편지지는 Valerie의 엄마로부터,
Thank you 카드는 Valerie로 부터 온 편지였습니다.
Valerie 가족이 저희집에서 Valerie 형재들의 어릴적을 보냈었데요. 추억이 많은장소에
저같은 정직한사람이 살고있어 기쁘다고 하더라구요. 이런 험난한 세상속에 당신같은 정직한사람이 있어 기쁘다고!
더 놀라웠던건 Valerie의 엄마의 고모집은 기억않나지만 Valerie네 가족의 집은 저희가 사는곳과 꽤가껍더군요! (편지에도 그렇게 써있었고 보내는이주소도 그랬었음.)인터넷에서 계속 연락을 주고받고싶다고하시며 함께 2달러를 보내주셨습니다.
아무튼 전 오늘 이 편지를 받고 왠지 괜히 뿌듯하더군요 ㅎㅎ
이로써 코리안의 이미지를 업그레이드 시킨걸까요?ㅋㅋㅋ
마무리는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것이 노란 편지봉투안에 들어있던 편지 2통.
Valerie의 엄마편지가 큰거,
하얀 편지봉투와함께 손으로 직접쓴 작은 편지는 Valerie로 부터온것.
요건 내가 돈과 카드를 돌려주고 상황설명 편지를 썻다는 증거와
받은 2달러! 개인정보와 사생활내용은 가렸어요.
나 사실 폰트있는데 톡읽는분 눈건강하시라고 안 쓴거에요 이 숨은 글을 발견하셨다면 리플좀줘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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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제목이 토커님들이 행운의 2달러를 기대하게만드네요 ㅜㅜ
그래서! 글과는 관련없지만 모두 복 많이 받으시라고
엄마가 선물로주셨던 행운의 2달러 사진 올리겠습니당 ㅎ;;;
미국도 한국도 요즘 경제가 너무 어렵지만
모두들 행복하시고 복많이받으세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