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4살 남자 내 인성은 남들이 너좋도면 "성격괜찮다"말 많이 듣습니다. 하지만 술마시고 공격적인 성욕이 생기면 미친개가 됩니다. 친구여자를 거드릴뻔했고, 강간을 할뻔했고 회사 여사원과 좀 찐한 스퀸쉽을하고... 아침에 일어나면 "아~ 내가 왜그랬지?"하는 생각뿐..즉....술마시고 남자들의 공격적인 성욕은 제어하기 힘듭니다.
3.
당신은 친한친구한테 성폭행이라도 당하면 둘사이가 어색해질까,멀어질까 때문에 가만히 있는 편이에요? 그딴놈이 친한친구에요? 가만히 있는 당신은 성폭행을 하는 친구가 어색해 질까 두려워요? 적어도 내여자친구는 누가 몸건드리기라도 하면 뛰쳐나올애랍니다. 근데 님은 어색해질까바...가만히 있었다? 좋은놈일줄 알았다고요...남자보는 눈을 더 키우세요...당신의 남자친구가 어떤 다른 여자친구를 더듬을 지도 생각하시고요
4.옛말에 다 끼리끼리 논다고 친구를 보면 님 남친을 볼수 있는거고.. 남친 친구들이 님을 그리 다루는거 보면 남친이 님을 어떻게 보는지도 대충 보이네요.. 남친이 님에게 진실로 대했다면 과연 친구들이 그렇게 할수있었을까요? 심한 얘기같지만 어디가서 이런얘기 하지마세요. 누워서 침뱉는 격이 될듯 싶습니다.
5.그런 놈들이 친구니 니 남친도 뻔하다
6.친구 여자를 건드리는게 친구냐. 친구일수 없지 근데 친구 여자긴 여잔데 친구가 그냥 아쉬워서 델구 있다고 친구들한테 시부렸다면 어쩌면 가능할지도 모르지. 아니면 당신 애인이 친구들에게 허락 했을지도 모르지. 야 나 그애 건들어두 돼? 니 맘대루해 난 별 관심없어 이런식이었을지도 모르고,, 딱 보아하니 남친 부터해서 그친구들 다 그렇고 그런 놈들이구만 안봐도 비디오란 말이 괜히 나온 말이 아니지..ㅋㅋㅋ
저같은 경우 당하신분 없나요???
전 남친을 군대에 보낸 곰신입니다.
남친과는 아주 잘 지내고 있습니다만.. 다른 남자들이 문제 입니다.
저는 외모도 그리 뛰어난편도 아니고 남자들에게 인기 있는 스타일도 아닌데..
남친의 친구들 때문에 정말 속상하고 열이 받습니다.
얼마전 술자리에서 화장실에 같이 갔던 남친의 친구로부터 키스를 받았습니다.고백과 함께.,,,
전 술이 많이 취했던터라 잘은 기억은 안나지만 아주 무사히 관계를 정리했고
깨끗이 잊겠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그런데..고백만 하면되지..왜...키스는 하냐구요?????????
정말 열이 받는건.. 이날 낮에 군대간 남친의 다른 친구에게서 외박나왔다면 전화가 왔는데..
이 넘은 더 심한 놈입니다. 작년 겨울 친한 친구들( 저에겐 친한 선배들)과 맞춰 휴가를 나와따며 연락이
왔길래 보러 갔죠.. 술도 먹고 모두 잠든 사이 그넘이 몸을 더듬었죠.. 잠결에 그러나보다 하고
계속 자는척했는데.. 슬슬 손이 가슴으로 오더니.. 자는애한테 키스를 합니다.. 계속.. 화장실에
가따오고 또 합니다. 왜 느끼고만 있었냐고 물으시겠죠?? 전 그때생각으론,, 사이가 너무 어색해질까
두려웠습니다. 엄청 친했던 선배이기에.. ㅡㅡ; 정말 뼈저리게 후회합니다...
그래서 전화온 사람한테 계속 짜증을 부렸더니..왜그러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 남의여자 몸으로든 맘으로든 품지마"
라고 했더니 너혼자 왜 착각하고 오바하냐고 그럽니다..
저한테 나뿐짓한 이 새끼들..모두 여친이 있습니다. 정말 괜찮은 넘들로 봐왔는데..정말 열받습니다.
남자들.. 정말.. 싫어질라고 해요..남친까지..어디서 그러고 다닐지도 모르잖아요..
저혼자 바보된 느낌이에요.. ㅜㅜ 정말..남자들 왜 그럽니까??? 좋으면 말로만 하라구요..
ㅆㅂ ㄱ ㅅㄲ들.. 당신들도 조심하세요.. 당신의 여자친구가 어디서 그러케 당하고 있을지도 모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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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가 이 글을 남자들에게 묻는다는 게시판에 올렸는데.. 이런 리플이 달렸네요..ㅜㅜ
1.욕하구 지랄이야
2.24살 남자 내 인성은 남들이 너좋도면 "성격괜찮다"말 많이 듣습니다. 하지만 술마시고 공격적인 성욕이 생기면 미친개가 됩니다. 친구여자를 거드릴뻔했고, 강간을 할뻔했고 회사 여사원과 좀 찐한 스퀸쉽을하고... 아침에 일어나면 "아~ 내가 왜그랬지?"하는 생각뿐..즉....술마시고 남자들의 공격적인 성욕은 제어하기 힘듭니다.
3.
당신은 친한친구한테 성폭행이라도 당하면 둘사이가 어색해질까,멀어질까 때문에 가만히 있는 편이에요? 그딴놈이 친한친구에요? 가만히 있는 당신은 성폭행을 하는 친구가 어색해 질까 두려워요? 적어도 내여자친구는 누가 몸건드리기라도 하면 뛰쳐나올애랍니다. 근데 님은 어색해질까바...가만히 있었다? 좋은놈일줄 알았다고요...남자보는 눈을 더 키우세요...당신의 남자친구가 어떤 다른 여자친구를 더듬을 지도 생각하시고요
4.옛말에 다 끼리끼리 논다고 친구를 보면 님 남친을 볼수 있는거고.. 남친 친구들이 님을 그리 다루는거 보면 남친이 님을 어떻게 보는지도 대충 보이네요.. 남친이 님에게 진실로 대했다면 과연 친구들이 그렇게 할수있었을까요? 심한 얘기같지만 어디가서 이런얘기 하지마세요. 누워서 침뱉는 격이 될듯 싶습니다.
5.그런 놈들이 친구니 니 남친도 뻔하다
6.친구 여자를 건드리는게 친구냐. 친구일수 없지 근데 친구 여자긴 여잔데 친구가 그냥 아쉬워서 델구 있다고 친구들한테 시부렸다면 어쩌면 가능할지도 모르지. 아니면 당신 애인이 친구들에게 허락 했을지도 모르지. 야 나 그애 건들어두 돼? 니 맘대루해 난 별 관심없어 이런식이었을지도 모르고,, 딱 보아하니 남친 부터해서 그친구들 다 그렇고 그런 놈들이구만 안봐도 비디오란 말이 괜히 나온 말이 아니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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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남친은 정말 갠찮은 사람인데.. 모욕당한 기분이네요..
친구라는 사람들도 나한테 쓰레기 같은 사람들이지만.. 그 전에는 정말 갠찮은 사람들이었구요..
정말.. 남자들 생각은 거기까지인가 보군요.. 여자들을 이해 할 줄 모르는..
저도 제가 잘못한건 알고 있지만.. 남자들은 제가 잘못한것만보이고...자기들 잘못..은 보이지도 않는거죠
정말.. 같은 사람이지만 이렇게 관점이 다를줄은 몰랐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