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도 이런문제땜에 열올리던 나 (필자남자) 근데 엄마가 폐경기라서 제2의사춘기를겪으면서 힘들어하고 어머니입에서 "난 오래못살꺼같단 생각을 해봤다"라는 말을듣고 혼자 방에서 엄청엄청 울엇음.. 어머니가 아무리 강하다지만.. 어릴때는 엄마가 가장커보였는데 나이들고 보니까 엄마만큼 작은 존재도 없다고 느껴져요 (머아직 스무살이지만 ㅡㅢ) 자식들땜에 남아있는 모든 에너지를 다 쏟아부으시는거지. 꼴통페미들이나 마초들이나.. 그런 소수의 사람들 제외하면 거의 개념있는 보통사람들이잖아요, 서로의 처지를 몰라서 그러는게 아니잖아요, 누구든 다 남의입장이 돼볼수가 없기때문에 남에대해 자기가 이해하는것만큼 이해해줄수가 없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위에서썻듯이 한없이 작아지는 엄마의뒷모습을 보구 느꼇어요. 여자는 지켜줘야 될 존재라는거요, 제생각에도 가끔 여자들에대해 이해안되는 여러가지 면들이 있지만요 그건 어쩔수없는 특성이라 생각하고.. 민감한 부분에 대해선 얘기안하려 노력해요 제가 이런글쓰는 이유는없고;; 결론도 없습니다 그냥 돌아다니다가 이런 게시판이 잇기에 ㄱ= 암튼 제글에 대해 비판은 겸허히 받겠지만 이유없는 비난은 사절입니다.
남자여자 임신군대 생리 어쩌고저쩌고하지만..
며칠전에도 이런문제땜에 열올리던 나 (필자남자)
근데 엄마가 폐경기라서 제2의사춘기를겪으면서 힘들어하고
어머니입에서 "난 오래못살꺼같단 생각을 해봤다"라는 말을듣고 혼자 방에서 엄청엄청 울엇음..
어머니가 아무리 강하다지만.. 어릴때는 엄마가 가장커보였는데
나이들고 보니까 엄마만큼 작은 존재도 없다고 느껴져요 (머아직 스무살이지만 ㅡㅢ)
자식들땜에 남아있는 모든 에너지를 다 쏟아부으시는거지.
꼴통페미들이나 마초들이나.. 그런 소수의 사람들 제외하면 거의 개념있는 보통사람들이잖아요,
서로의 처지를 몰라서 그러는게 아니잖아요, 누구든 다 남의입장이 돼볼수가 없기때문에
남에대해 자기가 이해하는것만큼 이해해줄수가 없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위에서썻듯이 한없이 작아지는 엄마의뒷모습을 보구 느꼇어요.
여자는 지켜줘야 될 존재라는거요, 제생각에도 가끔 여자들에대해 이해안되는 여러가지 면들이 있지만요
그건 어쩔수없는 특성이라 생각하고.. 민감한 부분에 대해선 얘기안하려 노력해요
제가 이런글쓰는 이유는없고;; 결론도 없습니다
그냥 돌아다니다가 이런 게시판이 잇기에 ㄱ=
암튼 제글에 대해 비판은 겸허히 받겠지만 이유없는 비난은 사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