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이혼하고 중2남학생과 초3딸을 데리고 일을 할수없다는 허리 디스크 판정을 받고, 영세민을 만들어서 힘겹게 살고있는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전남편과 그누나의 (그누나는 인천에서 동X공인중개사를 하고 있지요) ,저에게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을 한것에 대해 하소연 하고자 합니다. 1995년에 중매로 신랑을 만나 결혼을 했고, 그해에 아이를 낳앗습니다. 결혼전에 제게햇던 믿음은 사는것과 동시에 물거품이 되엇습니다. 통장에 돈은 한푼도 없거니와 생활비 한번 제대로 가져다 주지도 않고, 여기저기서 보증서서 압류들어온것이 한두건도 아니고 돈좀 있으면 화투판에 다니고, 그러면서 해결해보려거나 노력해보려거나 하지도 않아서 저는 너무나도 힘든 나날을 보냈지요. 그때 연세 많으신 시어머니도 모시고 살앗습니다. 저는 우유배달이며 신문배달이며 작은 회사도 다니고 경제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너무 힘들었지요. 그러다가 둘재를 낳앗고 제가 좀 마니 아파서 산후조리를 거의 못하는 바람에 몸이 마니 안좋아 졌구요. 그후로, 신랑은 원래 신용불량자여서 어디 소속되지도 못하고 운전직에서 주로 일하다가 도소매를 크게하는 과일가게에 운전직으로 취직해서 일을 하다가 저희가 가게를 인수해서 하게 되었습니다. 같이 살아보려고 노력을 해도 혼자서는 도저히 안되더라구요. 큰돈이 왔다갔다하니까 노름도 크게 하러 다니고, 가게에도 소홀이 하고 애들이 보는 앞에서 폭력과 폭행도 일삼고 , 나중에는 부도 직전까지 가게되어 어려워지자 신랑 누나한테 신랑이 돈을 빌려서 생활에 보탬이 되자해서 , 그당시 신랑은 신불이어서 통장이 없었고 제이름으로 누나가 천만원을 빌려주었습니다. 어찌 그게 피도 살도 안섞인 저보고 돈을 빌려줬겠습니까? 동생보고 돈을 빌려주는거지요. 그래서 그돈은 신랑이 저도모르게 돈을 써버렸고 그때당시 가게도 어려워 정리하고 애들하고 다른지역에서 살려고 했는데 저혼자가라해서 아들만 데리고 딸은 너무 어려서 엄만테 맡기고 창원으로 내려갔지요. (신랑은 오기가 싫었던 것이고 결국은 안오고 행방을 감췄습니다) 저혼자 타지역에서 작은 방을 얻어 식당일을 하며 아들과 월세를 살았는데 그신랑은 힘들게 사는거 알면서 한푼도 안보태주더라구요 . 그렇게 1년이 흘러 신랑은 뉘우치고 잘해보겟다며 애원을 했고 애들때문이라도 이혼은 하지 말아야지 하며 다시 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니더라구요. 너무 무책임하고 무능력하고 노름에 미쳐서 처자식까지나몰라라하고 결국은 가게거 더어려워져서 빚쟁이들이 들이닥치고 신랑은 혼자 도망치고말았습니다. 그때 당시 허리디스크 판정이나서 척추345번 양쪽이주저앉아 일을못하고 (제나이 35쯤 됫을때죠)있을때인데 아픈저를 그때도 신랑은 가게일안한다고 화를 내더라구여. 참 죽이고 싶었습니다.그리고 가게할 당시 친정 아버지가96년도에 교통사고가 나서 전신마비되어 계속 누워계셧엇는데 친정엄마가 병수발하며 가게때문에 바쁜절 위해 짐안일을 해주셧엇슷니다. 그야말로 시어머니는 연세많으시고 아주 옛날분이라 아무것도 모르시더라구여. 참 답답했죠. 신랑은 혼자 도망쳣고 가게는 엄마가 하고 계셧엇고 저는 몸이 너무 안좋아서 아이둘과 신랑두 있고 시동생까지 함께살고 있는 친구 집에 들어가서 살았는데. 그집에서 한달을 넘게 거의 누워만있엇어요. 애들두 함께 있엇구여. 그후 3년이란 세월이 흐르는 동안 신랑은 한반도 안나타났고, 저혼자 이혼소송 준비해서 이혼했고, 영세민이 되어 조그만 임대주택에 살고 있었는데, 엊그저께 처음 집이 압류된 통보를 받고 하늘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신랑 누나가 천만원에 20프로 이자까지 22.000.000원돈을 갚으라네요. 미친거 아닙니까? 동생부부가 힘들게 살어 도와줘놓고 이혼한 저한테 갚으라네요. 그리고 시어머니랑 함께 살때 시어머니가 영세민이셧엇는데 신랑이 생활을 궁핍하게 만들어 어머니한테 얘기해서 생활에 조금 보태기로 햇고 나중에 조금 100만원 조금 못되는 돈이 있었는데 너무 어려우니까 쓰라해서 생활하는데 쓴것입니다. 시어머니는 부도가 나서 어려워지자 신랑이 도망가서 그누나가 모셔갔는데 제가 바람나서 어머니 돈도 갈취하고 시어머니를 길거리로 내쫒았다고 거짓말로 하고 저없는 1년 사이에 내용증명서도 신랑이 받아놓고 저한텐 묵인하고 둘이서 짜고 ,이혼했으니 돈이라도 받아내보자는 심산으로 그돈을 저한테 갚으라네요. 저없을때 한동안은 친정엄마가 시어머니를 보살폈는데 그때도 누나는 안모셔가고 (정말 어떠케 시어머니의 자식들도 있는데 아들도 없는 곳에서 사부인한테 맡겨놓고 방치를 할수 있습니까?) 나중에 와서 누나가 모셔갔습니다. 어이 업고 기가 차고 억울하기만 합니다.저는 아무런 서류도 받아보지 못해서 손도 못쓰게 하고, 그나마 지금 보증금 1.960.000원짜리에 압류까지 걸었는데 그돈도 제가 대출받고 나머지 거의 친구한테 빌린거라 제돈은 거의 없습니다. 누나네 부부는 배울마큼 배운 사람들이고 돈이 없어 형편이 어려운것도 아닙니다. 법에 대해 마니안다고 이혼한 저한테 돈을 달래야 합니까? 동생한테 그럼 달라고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어떻게 법을 교묘하게 나쁜쪽으로 써먹으라고 있는건 아니지 않나여? 법은 어렵고 힘든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거라고 봅니다.자기도 자식들을 키우면서 이럴수가 있습니까? 이런 비인간적이고 몰지각한 사람은 부동산 임대업을 할 자격이 없다고 봅니다. 사실은 통보를 받고 비가 마니 쏟아진 날 바로 아이 둘을 데리고 전화번호도 모르고 해서 인천 주소지로 그 누나를 만나러 그동안 오해가 있어서 그런거라면 얘기해서 풀고 사정이라도 해주면 고소를 취하하든다 해주겟지 하고 갔엇는데, 눈물을 보이면서까지 사정하며 애원했는데, 더이상 말하고 싶지안은지 그냥 나가버리더라구여 돈을 이자까지 다받아야 한다며.... 아이들하고 저는 어떻게 살으란 말입니까....
인천 계양구 계산동 동X공인중개사 유경 X여자
저는 지금 이혼하고 중2남학생과 초3딸을 데리고 일을 할수없다는 허리 디스크 판정을 받고, 영세민을 만들어서 힘겹게 살고있는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전남편과 그누나의 (그누나는 인천에서 동X공인중개사를 하고 있지요) ,저에게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을 한것에 대해 하소연 하고자 합니다. 1995년에
중매로 신랑을 만나 결혼을 했고, 그해에 아이를 낳앗습니다. 결혼전에 제게햇던 믿음은 사는것과 동시에 물거품이 되엇습니다. 통장에 돈은 한푼도 없거니와 생활비 한번 제대로 가져다 주지도 않고, 여기저기서 보증서서 압류들어온것이 한두건도 아니고 돈좀 있으면 화투판에 다니고, 그러면서 해결해보려거나 노력해보려거나 하지도 않아서
저는 너무나도 힘든 나날을 보냈지요. 그때 연세 많으신 시어머니도 모시고 살앗습니다. 저는 우유배달이며 신문배달이며 작은 회사도 다니고 경제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너무 힘들었지요. 그러다가 둘재를 낳앗고 제가 좀 마니 아파서 산후조리를 거의 못하는 바람에 몸이 마니 안좋아 졌구요. 그후로, 신랑은 원래 신용불량자여서 어디 소속되지도 못하고 운전직에서
주로 일하다가 도소매를 크게하는 과일가게에 운전직으로 취직해서 일을 하다가 저희가 가게를 인수해서 하게 되었습니다. 같이 살아보려고 노력을 해도 혼자서는 도저히 안되더라구요. 큰돈이 왔다갔다하니까 노름도 크게 하러 다니고, 가게에도 소홀이 하고 애들이 보는 앞에서 폭력과 폭행도 일삼고 , 나중에는 부도 직전까지 가게되어 어려워지자 신랑 누나한테 신랑이 돈을 빌려서 생활에
보탬이 되자해서 , 그당시 신랑은 신불이어서 통장이 없었고 제이름으로 누나가 천만원을 빌려주었습니다. 어찌 그게 피도 살도 안섞인 저보고 돈을 빌려줬겠습니까? 동생보고 돈을 빌려주는거지요. 그래서 그돈은 신랑이 저도모르게 돈을 써버렸고 그때당시 가게도 어려워 정리하고 애들하고 다른지역에서 살려고 했는데 저혼자가라해서 아들만 데리고 딸은 너무 어려서 엄만테 맡기고 창원으로 내려갔지요.
(신랑은 오기가 싫었던 것이고 결국은 안오고 행방을 감췄습니다) 저혼자 타지역에서 작은 방을 얻어 식당일을 하며 아들과 월세를 살았는데 그신랑은 힘들게 사는거 알면서 한푼도 안보태주더라구요 .
그렇게 1년이 흘러 신랑은 뉘우치고 잘해보겟다며 애원을 했고 애들때문이라도 이혼은 하지 말아야지 하며 다시 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니더라구요.
너무 무책임하고 무능력하고 노름에 미쳐서 처자식까지나몰라라하고 결국은 가게거 더어려워져서 빚쟁이들이 들이닥치고 신랑은 혼자 도망치고말았습니다.
그때 당시 허리디스크 판정이나서 척추345번 양쪽이주저앉아 일을못하고 (제나이 35쯤 됫을때죠)있을때인데 아픈저를 그때도 신랑은 가게일안한다고 화를 내더라구여. 참 죽이고 싶었습니다.그리고 가게할 당시 친정 아버지가96년도에 교통사고가 나서 전신마비되어 계속 누워계셧엇는데 친정엄마가 병수발하며 가게때문에 바쁜절 위해 짐안일을 해주셧엇슷니다. 그야말로 시어머니는 연세많으시고 아주 옛날분이라 아무것도 모르시더라구여.
참 답답했죠. 신랑은 혼자 도망쳣고 가게는 엄마가 하고 계셧엇고 저는 몸이 너무 안좋아서 아이둘과 신랑두 있고 시동생까지 함께살고 있는 친구 집에 들어가서 살았는데. 그집에서 한달을 넘게 거의 누워만있엇어요. 애들두 함께 있엇구여. 그후 3년이란 세월이 흐르는 동안 신랑은 한반도 안나타났고, 저혼자 이혼소송 준비해서 이혼했고, 영세민이 되어 조그만 임대주택에 살고 있었는데, 엊그저께 처음 집이 압류된 통보를 받고
하늘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신랑 누나가 천만원에 20프로 이자까지 22.000.000원돈을 갚으라네요. 미친거 아닙니까? 동생부부가 힘들게 살어 도와줘놓고 이혼한 저한테 갚으라네요. 그리고 시어머니랑 함께 살때 시어머니가 영세민이셧엇는데 신랑이 생활을 궁핍하게 만들어 어머니한테 얘기해서 생활에 조금 보태기로 햇고 나중에 조금 100만원 조금 못되는 돈이 있었는데 너무 어려우니까 쓰라해서 생활하는데 쓴것입니다.
시어머니는 부도가 나서 어려워지자 신랑이 도망가서 그누나가 모셔갔는데 제가 바람나서 어머니 돈도 갈취하고 시어머니를 길거리로 내쫒았다고 거짓말로 하고 저없는 1년 사이에 내용증명서도 신랑이 받아놓고 저한텐 묵인하고 둘이서 짜고 ,이혼했으니
돈이라도 받아내보자는 심산으로 그돈을 저한테 갚으라네요. 저없을때 한동안은 친정엄마가 시어머니를 보살폈는데 그때도 누나는 안모셔가고 (정말 어떠케 시어머니의 자식들도 있는데 아들도 없는 곳에서 사부인한테 맡겨놓고 방치를 할수 있습니까?) 나중에 와서 누나가 모셔갔습니다. 어이 업고 기가 차고 억울하기만 합니다.저는 아무런 서류도 받아보지 못해서 손도 못쓰게 하고, 그나마 지금 보증금 1.960.000원짜리에 압류까지 걸었는데 그돈도 제가 대출받고 나머지 거의 친구한테
빌린거라 제돈은 거의 없습니다. 누나네 부부는 배울마큼 배운 사람들이고 돈이 없어 형편이 어려운것도 아닙니다. 법에 대해 마니안다고 이혼한 저한테 돈을 달래야 합니까? 동생한테 그럼 달라고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어떻게 법을 교묘하게 나쁜쪽으로 써먹으라고 있는건 아니지 않나여? 법은 어렵고 힘든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거라고 봅니다.자기도 자식들을 키우면서 이럴수가 있습니까? 이런 비인간적이고 몰지각한 사람은 부동산 임대업을 할 자격이 없다고 봅니다.
사실은 통보를 받고 비가 마니 쏟아진 날 바로 아이 둘을 데리고 전화번호도 모르고 해서 인천 주소지로 그 누나를 만나러 그동안 오해가 있어서 그런거라면 얘기해서 풀고 사정이라도 해주면 고소를 취하하든다 해주겟지 하고 갔엇는데, 눈물을 보이면서까지 사정하며 애원했는데, 더이상 말하고 싶지안은지 그냥 나가버리더라구여 돈을 이자까지 다받아야 한다며.... 아이들하고 저는 어떻게 살으란 말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