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05년 8월이었죠고2때였을껍니다 ㅋㅋㅋ벌써 4년전 ㅠㅠㅠㅠㅠㅠㅠㅠ 비가 풀하우스도 찍기전!! 휘닉스파크라는 저희동네 리조트가 있었는데..거기에 여름 무슨 축제에 비가 왔었어요 ㅋㅋ알바하다말고 친구들이랑 갔었는데..다른 가수들도 많이 오고..비는 나중에 늦게늦게 등장할것 같았어요..그때 한참 일본활동을 했던때였나..이츠레이닝 오예 할때임.. 하여튼 그렇게 들떠서 소리지르고 친구들이랑무대 주변을 쏘다니면서 보고있는데..갑자기 사회자분이 "춤을추세요 비와 사진찍을수 있는 기회를 드립니다!" 하는겁니다..아.. 비.. ... 아.. 진짜 비?저야뭐.. 눈이 확 돌아버렸고 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와 둘이서 신명나게 무대아래서 춤을췄죠..한덩치 하는 저라.. 조금만 흔들어줘도 눈에 잘 띄는편.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회자가 저부터 찝어올렸고..자신의 춤세계에 심취한 제 친구는사회자가 찝어올리는데도 모르고 춤만추더라구요.. 뭐 별별 개초딩...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섹시댄스 남발하는 아가씨덜까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진짜 치열했어요 결국 무대위에서 최종 5명이 뽑혔고..저는 맨 끝쪽에 서있었어요.. 초딩들 개다리춤에..조금 큰초딩들과 서울아가씨들의 섹시댄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자4에 남자애1명있었는데..앞의 여자 4중 3이 섹시댄스를 추더군요.. 하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무대에서는 섹시댄스는 필요없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박수는 받았지만 그리뭐.. 그리고 드디어 제 차례가 돌아왔고..전 그냥 즐겼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원래 춤추는걸 좋아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사람 많은데 춤추니까 좋드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댄싱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생각하면서도 웃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노래는 이정현의 와 .. 가나왔던것으로 기억됨 그저 머릿속으론 이정현을 생각하며난 댄싱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대를 즐겼을 뿐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눈빛을 살아있게 무릎슬 꿇어가며 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열광적인 무대가 끝나고..관객석을 바라봤을때 아 가수가되고싶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그정도로 마치고 관객석을 보는데(관객석이.. 그 산을깎아가지고.. 움푹 페인 잔디받 엄청컸음..스크린도 엄청큰거.. 3개나있었음..)정말 큰박수들이.. 소리까지 지르시고..ㅋㅋㅋㅋ그날왔던 앵간한 신인가수들보다 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겼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근데 그순간 나는 댄싱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쨋든.. 그렇게 1등을하고2,3등 초딩들과 비와 사진찍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그러나.......딱 비 나오자마자 "아..오빠.. 제가.. 오빠랑 사진찍을라고.. 얼마나..노..노력을 "하는데 쳐다보지도않고 앞만보면서 웃으면서 손을 흔들더라구요..그래서 계속 제차 얘기를했어요.. 근데 계속... 급 초라해지는 내자신..그러면서 생기는 "이게 가수면다야..비면다냐.."하는생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 난 댄싱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그렇게 갑자기 팍 기분이 나빠졌는데..갑자기 승질이 뻐치는거에요..아무래도 그 무대에서의 흥분이 그대로 이어져서였을까..사회자가 사진찍자고 딱 하는데..비가..또 그 초딩둘만 양팔로 껴안고 스는거에요..눈물이핑..돌면서 순간 또 파이터..근성이 "안찍으면안되요? 아나..기분나빠서" 이말을해버렸고.. 비가 그제서야 절 처다보드라구요..당황한 사회자가 마이크를떼고 비 바쁜사람이다얼른와서 대충찍어요 아가씨하길래.. 인상을 있는대로쓰면서그냥 옆에 섰습니다 그렇게 2장을찍고마지막.. 이건 내손해다 싶은 생각이 번쩍들더라구요..그래서 용기내서 얘기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요 비씨 <ㅋㅋㅋ비씨..> 저도 어깨에 팔좀 둘러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비씨..팔좀..그러자 비 웃으면서 팔을 번쩍 들더라구요..엄머~ 천사야 승질내서 미안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비의품에안겨 사진을 찍었습니다..관객석은 제가 안기자 아가들 안겼을때와는 다른소리를냈고..전 맘껏 비의 허리를 껴안으며 가슴팍을 느끼며.. 사진을 찍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간.. 비씨 미안해요일본에서 바로와서 피곤했을껀데.. 어쨋든 전 이날 잠도못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비 왼팔에 불주사자국있음내가봤음 눌러도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탄탄한근육이뭔지 내 왼쪽볼로 느꼇음 ㅠㅠ눈은 썬그라쓰를 끼고있어서 잘 안보였고..얼굴도 조막만한게.. 키도엄청크고.. 아.. 어쨋든 비가 월드스타가 되고나니까꼭 제가 키운느낌이 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증샷 올라갑니다 저 부럽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키가 166인데..비 진짜큼 ㅜㅜ무릎꿇고 춤춰서 시커매진 ㅋㅋㅋㅋㅋ아 열정적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쨋든 살아생전 비를 만나뵈서 영광이었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5
비 실제로 보셨다는분 계셔서 저도..ㅋㅋㅋ<사진 有>
때는 2005년 8월이었죠
고2때였을껍니다 ㅋㅋㅋ
벌써 4년전 ㅠㅠㅠㅠㅠㅠㅠㅠ
비가 풀하우스도 찍기전!!
휘닉스파크라는 저희동네 리조트가 있었는데..
거기에 여름 무슨 축제에 비가 왔었어요 ㅋㅋ
알바하다말고 친구들이랑 갔었는데..
다른 가수들도 많이 오고..
비는 나중에 늦게늦게 등장할것 같았어요..
그때 한참 일본활동을 했던때였나..
이츠레이닝 오예 할때임..
하여튼 그렇게 들떠서 소리지르고 친구들이랑
무대 주변을 쏘다니면서 보고있는데..
갑자기 사회자분이
"춤을추세요 비와 사진찍을수 있는 기회를 드립니다!"
하는겁니다..
아.. 비.. ... 아.. 진짜 비?
저야뭐.. 눈이 확 돌아버렸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와 둘이서 신명나게 무대아래서 춤을췄죠..
한덩치 하는 저라.. 조금만 흔들어줘도 눈에 잘 띄는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회자가 저부터 찝어올렸고..
자신의 춤세계에 심취한 제 친구는
사회자가 찝어올리는데도 모르고 춤만추더라구요..
뭐 별별 개초딩...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섹시댄스 남발하는 아가씨덜까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진짜 치열했어요
결국 무대위에서 최종 5명이 뽑혔고..
저는 맨 끝쪽에 서있었어요..
초딩들 개다리춤에..
조금 큰초딩들과 서울아가씨들의 섹시댄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4에 남자애1명있었는데..
앞의 여자 4중 3이 섹시댄스를 추더군요..
하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무대에서는 섹시댄스는 필요없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수는 받았지만 그리뭐..
그리고 드디어 제 차례가 돌아왔고..
전 그냥 즐겼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춤추는걸 좋아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사람 많은데 춤추니까 좋드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댄싱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생각하면서도 웃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래는 이정현의 와 .. 가나왔던것으로 기억됨
그저 머릿속으론 이정현을 생각하며
난 댄싱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대를 즐겼을 뿐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눈빛을 살아있게 무릎슬 꿇어가며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열광적인 무대가 끝나고..
관객석을 바라봤을때 아 가수가되고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그정도로 마치고 관객석을 보는데
(관객석이.. 그 산을깎아가지고.. 움푹 페인 잔디받 엄청컸음..
스크린도 엄청큰거.. 3개나있었음..)
정말 큰박수들이.. 소리까지 지르시고..ㅋㅋㅋㅋ
그날왔던 앵간한 신인가수들보다 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겼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근데 그순간 나는 댄싱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쨋든.. 그렇게 1등을하고
2,3등 초딩들과 비와 사진찍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그러나.......
딱 비 나오자마자
"아..오빠.. 제가.. 오빠랑 사진찍을라고.. 얼마나..노..노력을 "
하는데 쳐다보지도않고 앞만보면서 웃으면서 손을 흔들더라구요..
그래서 계속 제차 얘기를했어요.. 근데 계속...
급 초라해지는 내자신..
그러면서 생기는 "이게 가수면다야..비면다냐.."
하는생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 난 댄싱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그렇게 갑자기 팍 기분이 나빠졌는데..
갑자기 승질이 뻐치는거에요..
아무래도 그 무대에서의 흥분이 그대로 이어져서였을까..
사회자가 사진찍자고 딱 하는데..
비가..또 그 초딩둘만 양팔로 껴안고 스는거에요..
눈물이핑..돌면서 순간 또 파이터..근성이
"안찍으면안되요? 아나..기분나빠서"
이말을해버렸고.. 비가 그제서야 절 처다보드라구요..
당황한 사회자가 마이크를떼고 비 바쁜사람이다
얼른와서 대충찍어요 아가씨
하길래.. 인상을 있는대로쓰면서
그냥 옆에 섰습니다 그렇게 2장을찍고
마지막.. 이건 내손해다 싶은 생각이 번쩍들더라구요..
그래서 용기내서 얘기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요 비씨 <ㅋㅋㅋ비씨..> 저도 어깨에 팔좀 둘러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씨..팔좀..
그러자 비 웃으면서 팔을 번쩍 들더라구요..
엄머~ 천사야 승질내서 미안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비의품에안겨 사진을 찍었습니다..
관객석은 제가 안기자 아가들 안겼을때와는 다른소리를냈고..
전 맘껏 비의 허리를 껴안으며 가슴팍을 느끼며.. 사진을 찍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간.. 비씨 미안해요
일본에서 바로와서 피곤했을껀데..
어쨋든 전 이날 잠도못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 왼팔에 불주사자국있음
내가봤음 눌러도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탄탄한근육이뭔지 내 왼쪽볼로 느꼇음 ㅠㅠ
눈은 썬그라쓰를 끼고있어서 잘 안보였고..
얼굴도 조막만한게.. 키도엄청크고..
아.. 어쨋든 비가 월드스타가 되고나니까
꼭 제가 키운느낌이 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증샷 올라갑니다
저 부럽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키가 166인데..
비 진짜큼 ㅜㅜ
무릎꿇고 춤춰서 시커매진 ㅋㅋㅋㅋㅋ
아 열정적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쨋든 살아생전 비를 만나뵈서 영광이었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