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진짜 자구 일어났더니 톡이되어있네여???????완전 신난당당당 ㅋㅋㅋㅋ'-'저두 싸이 공개해두되는거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www.cyworld.com/kimyeoul 요기는 실제로 이일을 겪은 친구싸이주소 ㅋㅋhttp://www.cyworld.com/pak7819 요기는 진짜 이뿐 친구싸이주소 거거 ㅋㅋㅋhttp://www.cyworld.com/mijin_710 알바끝내구 오니깐리플과 싸이방문자수가 정말 어마어마하네요ㅋㅋ간혹다가 악플이 쪼꼼 보이는데머 어때여 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 일두 평생살면서 한두번 있을껀데 즐겁게 생각하죠 머 헤헤다시한번 강조하지만 제친구가 겪은 100%실화입니다!절대 조작안합니다ㅋㅋ 시간아깝게시리 톡되구 나니깐 오늘하루 기분이 너무 좋네요! 그런의미에서 http://www.cyworld.com/620253 제동생 싸이인데요즘 고3 생활에 지쳐있는 듯 하네여힘내라고 응원한마디씩 해주세여^^저와 정말 딴판으로 생겨서 진짜 이쁘답니당 ㅋㅋㅋㅋㅋ 진심임 그리고현준근!! 얼렁 건강해져서 8월달에 훈련잘다녀와^^^^^^^^^^^^^^^*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안녕하세여^^가끔가다 멍때리면서 톡을 건드리는대전사는 23살 여대생 입니다. 이건 제가 아니라 제친구가 겪고 싸이에 올린 일인데여정말 너무나 충격적이라 저도 톡에 한번 올려보려구요. 긴말은 하지않고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시작해볼께용제친구가 원래 집은 옥천이지만 대전에서 일을 하기때문에자가용으로 대전까지 출퇴근을 합니다.그날도 어김없이 퇴근하고 똑같은 길로 운전을 하면서 옥천 집으로 향하고 있었데요. 여름이라 해가 길어서 한 7시쯤이었는데도 밝았데요.그래서 더 편안히 운전하면서 집으로 향할 수 있었죠~근데 저~ 멀리 가드레일위에 까맣고 이상한 형체가 자꾸만 보이더래요.'설마 대낮에 귀신이겠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며 계속 운전에 집중을 하고 있었는데.... 바로 그쪽 가드레일 위 물체에 가까워졌을 때!!!!!!!!얼핏 보기만했을 뿐인데 너무 선명하게 보였던.... 사람 머리가 가드레일 위에 가지런히 올려져있었다는 겁니다.. 제 친구는 그걸 보고 너무 놀래서자기도 모르게 바로 급정거를 해버렸죠..시골이라 길위에 차뿐이라곤.. 친구 차 달랑 한대뿐이었고너무 무서운 제친구는 식은땀이 막나고 손발이 덜덜 떨리는데도 자기도 모르게 그만 그 쪽을 다시 보게되었고제 친구 두눈에 들어온건.......... ... 누군가 고의로 올려놓은 동상머리였던 것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그런건진 몰라도참 크게 될 사람이야... 방금 이일을 겪은 친구한테들은 그 후의 일인데요.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것 같아서 말씀드릴게요. 처음에 저걸 보고 섬뜩해서 그냥 사진만찍고 집에 돌아왔데요.그 후에도 똑같은 자리에 똑같은 동상머리가 계속해서 보이더래요. 볼때마다 섬뜩하긴했지만 그래도 처음봤을때보단 덜하긴하더래요; 근데 그 쪽 가드레일위 동상머리에 타고 올라오는 엉겅퀴인가 아무튼 그풀이 자랄때마다 누군가 제초작업을 하는 듯 하더래요.일부러 동상머리를 그 곳에 두고 계속해서 관리하는 것처럼..누군가 고의로 저 동상머리를 올려놓은건 확실한듯 합니다. 소름돋네여~_~으으 계속해서 저 머리(?)를 그 곳에 방치하면언젠간 한번 큰 사고가날 것 같아요ㅜㅜ이 동상머리가 위치하고 있는 길이옥천에서 보은방향으로 새로난 국도라고 합니다.누군가 용기있으신분이 찾아내셔서발로 뻥~ 차주쎄요ㅠㅠㅠㅠㅠㅠㅠㅠ17
사진有有) 운전하면서 집에 가던길에 심장마비 걸릴뻔 했어요ㅠㅠ
대박!!!!!!!!!!!!!!!!!!!!!!!!
진짜 자구 일어났더니 톡이되어있네여???????
완전 신난당당당 ㅋㅋㅋㅋ'-'
저두 싸이 공개해두되는거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www.cyworld.com/kimyeoul
요기는 실제로 이일을 겪은 친구싸이주소 ㅋㅋ
http://www.cyworld.com/pak7819
요기는 진짜 이뿐 친구싸이주소 거거 ㅋㅋㅋ
http://www.cyworld.com/mijin_710
알바끝내구 오니깐
리플과 싸이방문자수가 정말 어마어마하네요ㅋㅋ
간혹다가 악플이 쪼꼼 보이는데
머 어때여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일두 평생살면서 한두번 있을껀데 즐겁게 생각하죠 머 헤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제친구가 겪은 100%실화입니다!
절대 조작안합니다ㅋㅋ 시간아깝게시리
톡되구 나니깐 오늘하루 기분이 너무 좋네요!
그런의미에서
http://www.cyworld.com/620253
제동생 싸이인데
요즘 고3 생활에 지쳐있는 듯 하네여
힘내라고 응원한마디씩 해주세여^^
저와 정말 딴판으로 생겨서 진짜 이쁘답니당 ㅋㅋㅋㅋㅋ 진심임
그리고
현준근!! 얼렁 건강해져서 8월달에 훈련잘다녀와^^^^^^^^^^^^^^^*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안녕하세여^^
가끔가다 멍때리면서 톡을 건드리는
대전사는 23살 여대생 입니다.
이건 제가 아니라 제친구가 겪고 싸이에 올린 일인데여
정말 너무나 충격적이라 저도 톡에 한번 올려보려구요.
긴말은 하지않고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시작해볼께용
제친구가 원래 집은 옥천이지만 대전에서 일을 하기때문에
자가용으로 대전까지 출퇴근을 합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퇴근하고 똑같은 길로 운전을 하면서
옥천 집으로 향하고 있었데요.
여름이라 해가 길어서 한 7시쯤이었는데도 밝았데요.
그래서 더 편안히 운전하면서 집으로 향할 수 있었죠~
근데 저~ 멀리 가드레일위에 까맣고 이상한 형체가 자꾸만 보이더래요.
'설마 대낮에 귀신이겠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며
계속 운전에 집중을 하고 있었는데....
바로 그쪽 가드레일 위 물체에 가까워졌을 때!!!!!!!!
얼핏 보기만했을 뿐인데 너무 선명하게 보였던....
사람 머리가 가드레일 위에
가지런히 올려져있었다는 겁니다..
제 친구는 그걸 보고 너무 놀래서
자기도 모르게 바로 급정거를 해버렸죠..
시골이라 길위에 차뿐이라곤.. 친구 차 달랑 한대뿐이었고
너무 무서운 제친구는 식은땀이 막나고 손발이 덜덜 떨리는데도
자기도 모르게 그만 그 쪽을 다시 보게되었고
제 친구 두눈에 들어온건..........
.
.
.
누군가 고의로 올려놓은
동상머리였던 것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그런건진 몰라도
참 크게 될 사람이야...
방금 이일을 겪은 친구한테들은 그 후의 일인데요.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것 같아서 말씀드릴게요.
처음에 저걸 보고 섬뜩해서 그냥 사진만찍고 집에 돌아왔데요.
그 후에도 똑같은 자리에 똑같은 동상머리가 계속해서 보이더래요.
볼때마다 섬뜩하긴했지만 그래도 처음봤을때보단 덜하긴하더래요;
근데 그 쪽 가드레일위 동상머리에 타고 올라오는 엉겅퀴인가
아무튼 그풀이 자랄때마다 누군가 제초작업을 하는 듯 하더래요.
일부러 동상머리를 그 곳에 두고 계속해서 관리하는 것처럼..
누군가 고의로 저 동상머리를 올려놓은건 확실한듯 합니다.
소름돋네여~_~으으
계속해서 저 머리(?)를 그 곳에 방치하면
언젠간 한번 큰 사고가날 것 같아요ㅜㅜ
이 동상머리가 위치하고 있는 길이
옥천에서 보은방향으로 새로난 국도라고 합니다.
누군가 용기있으신분이 찾아내셔서
발로 뻥~ 차주쎄요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