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4월에 딱 생리 시작2-3일 전부터 감기로 고생을 했어요. 약도 먹고,,, 그런데 신기하게 둘째를 기다리는 내 맘을 알아 몸이 반응을 한 건지... 생리가 한 3일 늦더군요... 옳거니... 노력한 성과구나... 싶어서 연이틀검사를 해봤습니다. 연한 두줄... 크아... 감동... 꼼짝안하고 누워서 물가져와... 뭐해와... 여왕님대접받으며 한 일주일 행복했죠...생리예정일에서 일주일정도 지났나... 피가 살살 보이길래 황급히 병원을 갔더니 애기집도 없고.... 뭐도 없고... 소변검사도 아니래고... 꽝이었습니다... 수정후 착상이 안되면 그럴 수도 있다대요...
그런데 지난달 14일 생리하고 어제 그제가 생리예정일이었는데 정확한 28일 주기가 어긋나기 시작하고... 또 감기몸살 증세에 약도 먹고 엊그제부터는 아침마다 구역질도 하고... 오늘 아침에도 밥상앞에서 웩웩!!! 그런데 이게 왠일이래요... 예비군훈련받으러 남동생도 와있는 참인데... 그런 절 보며 둘이 웃대요... 낄낄낄... '누나 소화제 먹어.' 울신랑은 '안 믿어'... 증거를 보이고 이야기해...
냉정합디다... 그런데, 아닌 것도 같아요... 아랫배가 살살 아픈 것이... 한 일주일 전쯤... 양쪽 아랫배가 콕콕 하는 약한 통증에 약간씩 땡기기도 했거든요... 혹시 착상인가도 해봤는데...
남동생이 그제던가... 호랑이하고 용하고 싸우는 꿈을 꿨대더군요... 신랑 바로 한마디 ... 개 꿈이야...
전 꿈에 시장에 갔는데 수박 세덩이를 누가 주더라구요... 그런데 그 중 하나를 제가 쪼갰습니다. 그리곤 생선을 사러 갔는데 바닷가재라고 세개를 줬는데 그게 지네더라구요...아주 큰 지네 세마리중 한마리의 배 부분껍질을 제가 손질을 하고 했거든요... 그러곤 깼는데... 왜 세개야... 기냥 개꿈이려니... 하렵니다. 이러다 꽝이면 얼마나 또 실망하겠어요... 한 일주일간 혹시라도... 진짜 혹시라도 ... 라면... 결과 올려도 될까요?
울 신랑왈 '안 믿어!!'
올 4월에 딱 생리 시작2-3일 전부터 감기로 고생을 했어요. 약도 먹고,,, 그런데 신기하게 둘째를 기다리는 내 맘을 알아 몸이 반응을 한 건지... 생리가 한 3일 늦더군요... 옳거니... 노력한 성과구나... 싶어서 연이틀검사를 해봤습니다. 연한 두줄... 크아... 감동... 꼼짝안하고 누워서 물가져와... 뭐해와... 여왕님대접받으며 한 일주일 행복했죠...생리예정일에서 일주일정도 지났나... 피가 살살 보이길래 황급히 병원을 갔더니 애기집도 없고.... 뭐도 없고... 소변검사도 아니래고... 꽝이었습니다... 수정후 착상이 안되면 그럴 수도 있다대요...
그런데 지난달 14일 생리하고 어제 그제가 생리예정일이었는데 정확한 28일 주기가 어긋나기 시작하고... 또 감기몸살 증세에 약도 먹고 엊그제부터는 아침마다 구역질도 하고... 오늘 아침에도 밥상앞에서 웩웩!!! 그런데 이게 왠일이래요... 예비군훈련받으러 남동생도 와있는 참인데... 그런 절 보며 둘이 웃대요... 낄낄낄... '누나 소화제 먹어.' 울신랑은 '안 믿어'... 증거를 보이고 이야기해...
남동생이 그제던가... 호랑이하고 용하고 싸우는 꿈을 꿨대더군요... 신랑 바로 한마디 ... 개 꿈이야...
전 꿈에 시장에 갔는데 수박 세덩이를 누가 주더라구요... 그런데 그 중 하나를 제가 쪼갰습니다. 그리곤 생선을 사러 갔는데 바닷가재라고 세개를 줬는데 그게 지네더라구요...아주 큰 지네 세마리중 한마리의 배 부분껍질을 제가 손질을 하고 했거든요... 그러곤 깼는데... 왜 세개야... 기냥 개꿈이려니... 하렵니다. 이러다 꽝이면 얼마나 또 실망하겠어요... 한 일주일간 혹시라도... 진짜 혹시라도 ... 라면... 결과 올려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