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해서 글올려봅니다..(글이 두서가 없더라도 이해를..;;;) 제가 온라인상에 게임의 아이디를 삿습니다 당시 학생인 저로서는 거금을 주고삿죠;; (아이탬매니아로 거래를햇습니다.) 그런데 산지 한달이 되고나서 신나게 앵벌용 탬들까지 끼고 비싼 템들도 막사서 껴둔상태였습니다. (게임이 운 이라는 수치가 있어서 운이 높을수록 탬이 잘나와요) 헌데!! 한달이 지나고 평소처럼 게임에 들어갈려고하니 비번이 바뀌었다고하더군요 당황햇죠! 순간 아이디를 팔았다가 다시 찾아서 다시파는 그런 악질에게 걸렸다 해킹이다 별별생각을 다했어요 그래서 재빨리 아이디를 파신분께 전화를 해보니 전화를 안받으시더군요 그렇게 일주일동안 주기적으로 하루에 10통정도씩 전화를 계속하다가 다음주가 되서야 전화가 되더라구요 그래서 어찌된거냐고 물어보니 자신은 모르는일이라고 1대분꼐 전화를 해보라고 하더군요 전 순순히 1대분께 연락을 해서 여쭤보니 1대분 친구가 아이디를 팔았다가 다시 찾은거 같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지금 자신이 지방에 있다고 다음주에나 아이디를 다음주에나 등본을 뗘서 찾아주겟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1주일을 또 막연히 기달렸죠 그....런...데!!!!!!!! 월요일에 연락이 오더니 친구가 아이디를 다시 되팔았다고 하면서 변상을 해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아이탬매니아에 3만원에 있고 나머지는 나중에 구해서 주겠다고하길래 전 (솔찍히 사기같고 화나잖아요?) 정확히 언제 주실수 있으신지 하고 금액을 가르쳐달라고하니까 막 제가 거래할때 제대로 확인안하고 한게 잘못아니냐고 하면서 이렇게 보상해주는거라도 어디냐고 자기를 조카 사기꾼으로 취급하냐고 하시더라구요 황당해서 잠시 20분정도 공황상태로 있었습니다....... 잠시후 전화가 오더라구요.... 지금 자신때문에 친구가 매니아에 돈이 있는데 돈을 못꺼낸다고 일단 3만원에 합의봤다고하고 신고를 풀어달라고하더라구요 자기가 장담코 꼭 돈을 주겠다고하면서요 결국 맘약한 전 그대로 해줬습니다! (아이탬매니아에서 그사람계좌에서 꺼내 옮겨주더라구요) 그런데!!! 그담부터는 거칠게 없으시더라구요 제가 비위를 맞춰드리지않으면 돈을 안주겠다는 협박성맨트도 날리구요 당황했습니다....(전문적으로 사기치는ㄱ ㅔ아닐까하는생각도 들고요) 다음주에 돈을 받기로 하기는 했는데 솔찍히 맘 같아서는 더러워서 관두고 싶지만 학생인 제가 먹고싶은거 안먹고 사고싶은거 안사서 모은 그 돈 잃기는 너무 아쉽습니다... 조언이나 어떤 방법같은건 없을까요?
온라인게임 억울해요..
억울해서 글올려봅니다..(글이 두서가 없더라도 이해를..;;;)
제가 온라인상에 게임의 아이디를 삿습니다 당시 학생인 저로서는 거금을 주고삿죠;;
(아이탬매니아로 거래를햇습니다.)
그런데 산지 한달이 되고나서 신나게 앵벌용 탬들까지 끼고 비싼 템들도 막사서 껴둔상태였습니다.
(게임이 운 이라는 수치가 있어서 운이 높을수록 탬이 잘나와요)
헌데!! 한달이 지나고 평소처럼 게임에 들어갈려고하니 비번이 바뀌었다고하더군요
당황햇죠! 순간 아이디를 팔았다가 다시 찾아서 다시파는 그런 악질에게 걸렸다 해킹이다 별별생각을 다했어요
그래서 재빨리 아이디를 파신분께 전화를 해보니 전화를 안받으시더군요
그렇게 일주일동안 주기적으로 하루에 10통정도씩 전화를 계속하다가
다음주가 되서야 전화가 되더라구요 그래서 어찌된거냐고 물어보니 자신은 모르는일이라고
1대분꼐 전화를 해보라고 하더군요 전 순순히 1대분께 연락을 해서 여쭤보니
1대분 친구가 아이디를 팔았다가 다시 찾은거 같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지금 자신이 지방에 있다고 다음주에나 아이디를 다음주에나 등본을 뗘서 찾아주겟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1주일을 또 막연히 기달렸죠 그....런...데!!!!!!!!
월요일에 연락이 오더니 친구가 아이디를 다시 되팔았다고 하면서 변상을 해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아이탬매니아에 3만원에 있고 나머지는 나중에 구해서 주겠다고하길래
전 (솔찍히 사기같고 화나잖아요?) 정확히 언제 주실수 있으신지 하고 금액을 가르쳐달라고하니까
막 제가 거래할때 제대로 확인안하고 한게 잘못아니냐고 하면서 이렇게 보상해주는거라도 어디냐고
자기를 조카 사기꾼으로 취급하냐고 하시더라구요
황당해서 잠시 20분정도 공황상태로 있었습니다.......
잠시후 전화가 오더라구요....
지금 자신때문에 친구가 매니아에 돈이 있는데 돈을 못꺼낸다고 일단 3만원에 합의봤다고하고
신고를 풀어달라고하더라구요 자기가 장담코 꼭 돈을 주겠다고하면서요
결국 맘약한 전 그대로 해줬습니다! (아이탬매니아에서 그사람계좌에서 꺼내 옮겨주더라구요)
그런데!!! 그담부터는 거칠게 없으시더라구요 제가 비위를 맞춰드리지않으면 돈을 안주겠다는 협박성맨트도 날리구요
당황했습니다....(전문적으로 사기치는ㄱ ㅔ아닐까하는생각도 들고요)
다음주에 돈을 받기로 하기는 했는데 솔찍히 맘 같아서는 더러워서 관두고 싶지만
학생인 제가 먹고싶은거 안먹고 사고싶은거 안사서 모은 그 돈 잃기는 너무 아쉽습니다...
조언이나 어떤 방법같은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