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가 싫어졌어요

Hello2009.07.13
조회3,169

안녕하세요

항상 톡을즐겨 읽다가 오랜만에 글을쓰네요

소녀시대빠돌이분들은 소녀시대 안티팬아니냐고 하시겠지만

저와 제친구는 소녀시대 서현과 태연에 푸욱 빠져사는 2人입니다

그 마음은 여전하지만 이런기분은 모르실겁니다

하루는 친구들과 술을마니 마시고 광주 xx대학교 알콜랜드에서 술을 만취되도록

마셨습니다. 너무 마신 저와 친구들은 잔디밭에서 자리를 깔고 잠을 청하게 되었습니다

누군가 깨우는 기척소리에 잠을 깨보니 날씨는 우중충하고 눈을떠보니 경비아저씨가

학생들 여기서자면 안된다는 소리와함께 정신을차릴려하지만...

"아 여기는 어디인가~~~나는 누구인가 하는생각과함께

주위를 살펴보니 온통 잔디밭뿐...술기운에 정신을 못차고 있을뿐

어떻게든 살아서 돌아가야겠다는 생각과 함께 일어나 무언가 쌩쌩 다니는것을 발견하고 그곳으로 무작정 걸었습니다 차도근처에 도착한 저는 무의식적인 반사신경에 의해 택시를 타게되고 무작정 집으로 가면안되겠다는 생각과함께 택시를 타고 친구집으로

go go go 친구집 비밀번호를 인간으로서는 힘든 초사이언적인 기억력으로 친구비밀번호를 풀어해쳤습니다 친구집에 들어서고 우리집인냥 샤워를하고 누웠습니다

그때 시간이 언뜻 10시를 넘어섰고 눈을감았지만 어디선가 들려오는 목소리...

꿈인듯하였지만 어디선가 들려오는 태연 목소리~~

"소원을 말해봐바바바바바바바"

아 이건꿈이겠지 하면서 계속잠을청하였습니다...

하지만...몇시간이 들려도 계속들려오는 소리..

소원을 말해봐~~~~~~

귀를막고 이불을 둘러써도 들려오는 이소리...

소원을...말해봐......

정말 소원을 말하고싶었습니다

이 목소리가 안들렸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줄구창창 들려오는 소리~~

소원을...말해봐바바바바바바바바......

그때 정말 전 곧죽어도 제 소원은 하나였습니다..

이소리가 안들렸으면 좋겠다....

그렇게 하루종일...시달리다...잠이들고...꺠어났습니다..

친구는..일나갈준비를하고 넌 어떻게들어왔냐는 구박과함께..

친구가 조용히 음악을틀자...

스피커 넘어로 들려오는소리....

소...원을 말해봐...........

아......이건 목구녕넘어로 속깊은곳에서 밀려오는....

화장실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그뒤로..지금까지....소녀시대 노래를 못듣고있는...1人.....

 

 

 

소원을...말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