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뚱뚱한 사람을 싫어하는거같습니다;;그래서 너무너무 속상합니다;사실 넘이 뚱뚱한걸 싫어해서도 있지만..솔직히 저자신도 제가 뚱뚱한것이 너무 싫습니다;그러하기떄문에 이제껏 십수년간 다이어트 인생;이어가고 있는거 같습니다;다이어트 성공담을 보믄..정말 단기간에...잘도 성공을 하는데;왜 이토록.늘 몇시간을 걷고 해도 안도ㅣ는건지;체지방 검사를 하고 상담을 받아보니..안좋게 들릴수있는데 존뜻이람써;통뼈라 살이 빠져도 그렇게 티가안날거라뒈여;하지만..그닥 많이 뺴본적도 없습니다..키가 작아...48은 되야 완전 표준이라는데지금...57-60왔다갔다합니다.매일 비가와도 2시간은 걷고..시간나면 하루 5시간정도 걸어줍니다;하루 한번의 식사가 ; 잘못된것인지;정말 안빠집니다..ㅠㅠ다이어트 성공해서..내몸신경안쓰고 연애도 해보고싶고친구들하고도..편하게 만나서 먹고싶습니다;늘 다이어트로 사람도 잘 안만나게 되고;너무 외롭습니다;이런 있는 모습으로도 사랑해줄 그는 도대체 어디에 있는거임까;아................그만 두고 싶다;
다이어트 인생 그만두고싶습니다!
사람들은 뚱뚱한 사람을 싫어하는거같습니다;;
그래서 너무너무 속상합니다;
사실 넘이 뚱뚱한걸 싫어해서도 있지만..
솔직히 저자신도 제가 뚱뚱한것이 너무 싫습니다;
그러하기떄문에 이제껏 십수년간 다이어트 인생;
이어가고 있는거 같습니다;
다이어트 성공담을 보믄..
정말 단기간에...
잘도 성공을 하는데;
왜 이토록.
늘 몇시간을 걷고 해도 안도ㅣ는건지;
체지방 검사를 하고 상담을 받아보니..
안좋게 들릴수있는데 존뜻이람써;
통뼈라 살이 빠져도 그렇게 티가안날거라뒈여;
하지만..
그닥 많이 뺴본적도 없습니다..
키가 작아...48은 되야 완전 표준이라는데
지금...57-60왔다갔다합니다.
매일 비가와도 2시간은 걷고..
시간나면 하루 5시간정도 걸어줍니다;
하루 한번의 식사가 ; 잘못된것인지;
정말 안빠집니다..ㅠㅠ
다이어트 성공해서..
내몸신경안쓰고 연애도 해보고싶고
친구들하고도..편하게 만나서 먹고싶습니다;
늘 다이어트로 사람도 잘 안만나게 되고;
너무 외롭습니다;
이런 있는 모습으로도 사랑해줄 그는 도대체 어디에 있는거임까;
아................
그만 두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