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코엑스 메가박스쪽에 있는 매장에서 주문을 하여 먹는 도중 빵 사이에서 머리카락이 나왔습니다.빵속에 박혀 있더군요.그래서 주문하는 곳에 가서 "여기 머리카락 있는데요" 라고 점원에게 얘기하니옆에 검은색 옷(?) 입은 매니저에게 물어보더군요.그때 매니저(?) 같은 분이 하는 말"교환을 원하시는지 환불을 원하시는지 물어봐"헉~ 아무리 그때 약간 사람이 주문을 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물어봐? 이게 할말입니까?빵에서 이물질이 나온것이 그냥 넘어갈 일인가요?여자친구가 찝찝해서 얘기하고 다른 것으로 교환해주기르 원하고 갔지만그것을 대충 귀찮듯이 말하는 것 정말 열 받더군요.정 바빴으면 나중에 손님 없을때 다른 점원에게 맞겨두고 와서 죄송합니다. 한마디도 못하는가요?그냥 점원이 샌드위치 하나 들고 와서 얼굴도 기억을 못하는지 다른 곳에 가서 그냥 주고 가려다 아니니깐우리 테이블에 와서 "혹시 맞나요?" 그러면서 놓고 가더군요.죄송하다는 말 한마디 없고.... 정말 서비스 개판이라고 느꼈습니다.하나의 지점에 불과하겠지만 이런 서비스 정말 할말을 잃더군요.이러한 내용을 슐라스키 델리 코리아에 보냈건만 대답이 없네요.(오늘까지도 없습니다 가감히 씹어버림)본사가 이러니 지점은 어련하겠습니까?TGI나 아웃백 기타 패스트푸드점과 너무 대조가 되는 서비스 본사에서의 고객 응대에도아무 반응 없는 것. 회사가 크기 힘들거 같네요. 여러분들이 가고 싶으면 가시면 되는데 제발 코엑스 쪽만이라도 가시지 마시길....
슐라스키 델리의 이물질 사건
일요일 코엑스 메가박스쪽에 있는 매장에서 주문을 하여 먹는 도중 빵 사이에서 머리카락이 나왔습니다.
빵속에 박혀 있더군요.
그래서 주문하는 곳에 가서 "여기 머리카락 있는데요" 라고 점원에게 얘기하니
옆에 검은색 옷(?) 입은 매니저에게 물어보더군요.
그때 매니저(?) 같은 분이 하는 말
"교환을 원하시는지 환불을 원하시는지 물어봐"
헉~ 아무리 그때 약간 사람이 주문을 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물어봐? 이게 할말입니까?
빵에서 이물질이 나온것이 그냥 넘어갈 일인가요?
여자친구가 찝찝해서 얘기하고 다른 것으로 교환해주기르 원하고 갔지만
그것을 대충 귀찮듯이 말하는 것 정말 열 받더군요.
정 바빴으면 나중에 손님 없을때 다른 점원에게 맞겨두고 와서 죄송합니다. 한마디도 못하는가요?
그냥 점원이 샌드위치 하나 들고 와서 얼굴도 기억을 못하는지 다른 곳에 가서 그냥 주고 가려다 아니니깐
우리 테이블에 와서 "혹시 맞나요?" 그러면서 놓고 가더군요.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 없고.... 정말 서비스 개판이라고 느꼈습니다.
하나의 지점에 불과하겠지만 이런 서비스 정말 할말을 잃더군요.
이러한 내용을 슐라스키 델리 코리아에 보냈건만 대답이 없네요.(오늘까지도 없습니다 가감히 씹어버림)
본사가 이러니 지점은 어련하겠습니까?
TGI나 아웃백 기타 패스트푸드점과 너무 대조가 되는 서비스 본사에서의 고객 응대에도
아무 반응 없는 것. 회사가 크기 힘들거 같네요.
여러분들이 가고 싶으면 가시면 되는데 제발 코엑스 쪽만이라도 가시지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