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들은 개때같이 몰려오는데 물건 채우러 가야지 겨우 다나가고 채우러 갈려면 들어오지 그게서 일하면서 살이 많이 빠졌습니다...............
약 7kg 빠졌습니다...................
남자알바생들에 배려않해주시는건 저거 밖이 아니였습니다
자기가 빵집을 하는가봐요 뜌레주르라나 뭐라나
근데 자기사정만 챙기는 아주 나쁜놈이죠
자기가 만나자 해놓고 사정이 생겨서 못 가겠다할때도 있고 사정도 한두번이야 봐주죠 그다지 중요하지도 않는 스케쥴 ㅋㅋㅋ 약속시간개념은 없고 몇시 몇분에 만나자면 항상 자기가 늦게 옵니다 한두번이면 말을 않합니다 나이쳐먹고 어린놈한테 욕먹을짓 참 많이 하는 점장님이시죠 ㅋㅋㅋㅋㅋ 그점장님 많이 당했다더라구요 ㅋㅋㅋ
충분히 이해가 되더군요 ㅋㅋㅋㅋㅋ 편의점에 전알바생들에 보복극이라나? ㅋㅋㅋㅋ
그래서 저는 대화가 거의 그놈 욕입니다
대놓고는 못하겠고 뒤에서 호박씨 열심히 깟죠 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또라이에요 ㅋㅋㅋㅋㅋ 유부남인데 부모 자격은 되나요? ㅋㅋㅋㅋㅋ
애아빠라면서 ㅋㅋㅋㅋㅋㅋ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자나요
저 또한 물론 어린것들한테 배려를 못해줄때가 종종 있습니다
근데 배려란걸 자꾸해주니까 걔가 기어오르더라구요 때리고 나면 조용해지고
또 잘해주면 기어오르고 사람이 다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위에 사람한테 잘해줘야하는것도 예의지만 사람을 무시하면 않되죠 ㅋㅋㅋㅋ
이래서 사람 가려 만나란 말이 있지 않을까요? ㅋㅋㅋㅋ
성공할수 있다면 사람도 죽일수 있다던데 사람 등쳐먹고 부자되셨나봐요 ㅋㅋㅋㅋ
그런성공이 과연 진짜 성공이라할수 있을까요? 자기노력과 피땀흘려야지 진정 성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근데 이놈은 사람을 채용했으면 돈 않주고 성격 파악한뒤에 헛점찾아서 등쳐먹네요
세상에 이런 일자리 처음 해봐서 당황스러워서................
뭐이런것도 사회생활하는데 경험 해보는거고
내성격에 헛점을 다시 확인해보는기회고 고마운데 왜 이리 열받는지 ^^
이명박 대통령님께서 부자세상을 만든다니 뭐라니 한게 결국 시민들을 거지로 만드는 꼴이 되지 않습니까?
편의점에서 저를 도둑놈으로 몰았어요..........
안녕하세요
전 gs부경삼광점에서 일햇던 사람입니다
제가 진짜 어이 없이 도둑놈으로 몰렸습니다.............
누구나 다 완벽할순 없자나요?
실수로 인해 내가 돈을 가져갔다니......................
예전에 제가 만원을 넣고 담배를 하나 사고 계산을 햇는데...........
잔돈을 뺄려는 찰나에 손님이 들이 닥쳤습니다...............
그것도 사람이 작으면 모를까 대략30명가까이 오는데...........
제가 기억력이 좋지 않아
얼마 넣었는지 기억이 않나더라구요 -_-;;;;;
그래서 일단 돈을 빼보았죠 항상 만원짜리를 넣다보니...........
그리고 시제점검을 해봤습니다 플러스가 낫습니다.........
그래서 제돈인줄 알고 뺏습니다.........
그리고 손님이 봉투값하시고 십원짜리를 몇개 주었습니다
그리고 초기때 시재점검 마이너스 나서 아침에 하시는 여자분이 옆에 십원짜리 남는거
몇개 있다 이걸로 채워도 된다더라구요 그래서 그말을 믿고 전 그걸로 500원가량인가
채웠습니다
야간하시다보면 누구나 피곤하자나요?
그래서 물건을 몇개 않찍었는거 같기도 합니다.............
근데 갑자기 돈을 훔쳤다니................
내돈 넣고 잔돈 뺀건데...................
이게 말이나 됩니까?
40만원 손해보고 덤탱이 쓰고 나왔습니다................
제성격을 역이용 하시는 머리 좋은 고단수님 ㅋㅋㅋ 이현우
생긴건 꼭 이티같이 생겨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세상은 착하기만 하면 않되는가봐요 ^^;;; 꼭 착하다는건 아니구요 ^^ㅋㅋㅋ ㅈㅅ
gs 참 문제 많은 회사네요....................
그사람도 물론 문제 많지만 당당하게 사람을 썻으면 인권비를 주셔야죠 ^^
최저임금법으로 신고 하고 싶지만 수습기간이라 3개월 넘어야된다더라구요 ㅠㅠ
그말듣고 충격이 어지간하게 ㅠㅠ..................
물론 gs부경삼광점 외에 경성중앙점 문현진남점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돈 가지고 이러진 않았습니다 인권비는 다주셨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시급이 작다고 해도 본인을 우대해주면 그사람한테 좋은감정이 생기고
하는데 그점장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물건정리하다가 부주의로 물건을 파손 시켰습니다
처음엔 어떤손님이 맥주캔을 파손 시켜놓고 가시더라구요
그땐 일한지 얼마 않되서 그런지 봐주시더라구요
근데 제가 비닐엔 쌓인 수입산 빨간별이 그려진 하이네켄캔이라 뭐라나
그걸 칼집으로 뜯는 순간 맥주 하나가 터져버렸습니다.............
총재고가 다 기록되는걸 아니까 어쩔줄 몰라하다가 계산하고 마셔버렸습니다
2번이니까 바주진 않을꺼같아서 ㅠㅠ..........
더럽게 비싸더라구요 4천얼마였나 ㅠㅠ
그리고 점장이라면 알바생들 배려는 해줘야되는거 아닙니까?
배려도 없습니다
주간이나 저녁타임은 모두다 여성분들이 하기때문에
여성분들한텐 배려 너무 잘해주시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야간하는 남자들한테 배려는 눈금만큼도 없으신분
남자심리가 그런건 당연한건지도 모르는 점장입장으로선 아니죠 ^^
창고가 그리 크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먼저 들어온 물건은 박스에 놔둬서 칼로 뺄수 있게 뜯어서 놔둡니다
그걸 빼서 채우다 보면 물건이 작으면 따로 채우는데가 있습니다
근데 전 그걸 처음에나 채우고 제전타임 여자분이 채워주셨습니다...........
근데 채우지도 않았는데 과자 작은건 앞에 보이게 놔둬야지 왜 안보이게 뒤에 놔두냐고
하는데 전 어이없었죠....... 야간타임에 채우는게 정상이긴 하지만 건들지도 않은걸
자꾸 덤탱이 씌우더라구요
안그래도 원룸 많은데라 야간엔 바쁜데 그여자분이 채워주시니 너무 감사하더라구요
원래 물건 빠지면 채우러 뛰어다녀야되자나요 근데 야간은 그게 도가 지나칩니다.....
손님들은 개때같이 몰려오는데 물건 채우러 가야지 겨우 다나가고 채우러 갈려면 들어오지 그게서 일하면서 살이 많이 빠졌습니다...............
약 7kg 빠졌습니다...................
남자알바생들에 배려않해주시는건 저거 밖이 아니였습니다
자기가 빵집을 하는가봐요 뜌레주르라나 뭐라나
근데 자기사정만 챙기는 아주 나쁜놈이죠
자기가 만나자 해놓고 사정이 생겨서 못 가겠다할때도 있고 사정도 한두번이야 봐주죠 그다지 중요하지도 않는 스케쥴 ㅋㅋㅋ 약속시간개념은 없고 몇시 몇분에 만나자면 항상 자기가 늦게 옵니다 한두번이면 말을 않합니다 나이쳐먹고 어린놈한테 욕먹을짓 참 많이 하는 점장님이시죠 ㅋㅋㅋㅋㅋ 그점장님 많이 당했다더라구요 ㅋㅋㅋ
충분히 이해가 되더군요 ㅋㅋㅋㅋㅋ 편의점에 전알바생들에 보복극이라나? ㅋㅋㅋㅋ
그래서 저는 대화가 거의 그놈 욕입니다
대놓고는 못하겠고 뒤에서 호박씨 열심히 깟죠 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또라이에요 ㅋㅋㅋㅋㅋ 유부남인데 부모 자격은 되나요? ㅋㅋㅋㅋㅋ
애아빠라면서 ㅋㅋㅋㅋㅋㅋ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자나요
저 또한 물론 어린것들한테 배려를 못해줄때가 종종 있습니다
근데 배려란걸 자꾸해주니까 걔가 기어오르더라구요 때리고 나면 조용해지고
또 잘해주면 기어오르고 사람이 다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위에 사람한테 잘해줘야하는것도 예의지만 사람을 무시하면 않되죠 ㅋㅋㅋㅋ
이래서 사람 가려 만나란 말이 있지 않을까요? ㅋㅋㅋㅋ
성공할수 있다면 사람도 죽일수 있다던데 사람 등쳐먹고 부자되셨나봐요 ㅋㅋㅋㅋ
그런성공이 과연 진짜 성공이라할수 있을까요? 자기노력과 피땀흘려야지 진정 성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근데 이놈은 사람을 채용했으면 돈 않주고 성격 파악한뒤에 헛점찾아서 등쳐먹네요
세상에 이런 일자리 처음 해봐서 당황스러워서................
뭐이런것도 사회생활하는데 경험 해보는거고
내성격에 헛점을 다시 확인해보는기회고 고마운데 왜 이리 열받는지 ^^
이명박 대통령님께서 부자세상을 만든다니 뭐라니 한게 결국 시민들을 거지로 만드는 꼴이 되지 않습니까?
갑자기 왜 대통령 얘길 꺼냇징 -_-;;;;;;;
돈에 관련된 일이다보니 대통령님을 원망하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비정규직은 짤라도 된다는 법.....................
비정규직은 일하는 사람아닙니까? 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전 이나라에 대통령은 진짜 사람 죽일려고 달려드는거라고밖엔 생각이 않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