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하루하루 톡을 보며,웃고 우는 23살의 장사꾼입니다;ㅋ톡은 정말 중독인가봐요.. 끈으려 끈으려해도.... 도저히 참을수가없어요 어제 있었던 제 얘길 해볼려고합니다.저랑 이남자 서로알게된지는 1년가량되어가구요. 이친구는 학교 때문에 충청도에, 전 서울에있답니다~너무나도 우연히 알게되었고, 나도 모르게 이사람들 의지하게 되었어요.하지만,충청도와 서울이란 거리의 장벽이 있고, 마음편히 오갈수없는 이친구는 압박의 취업준비생.. 전 장사를 하다보니 이남자와 연애를 하기엔 벅차다는 생각에 마음을 표현할수가없더라구요. 저랑 그 남자가 할수있는건 잠들기전 통화와, 하루에 그리움을담은수십건의 문자가 다였기에, 더더욱이나 그랬구요,매일매일, 이남자가 취업을하면, 서로 자리가 잡히면,좀더예쁜연애를 하고싶다는 생각에,하루하루 설레임으로 보내고있었어요. 근데 어제, 제 미니홈피에 보면, 비키니 모델 사진이있어요.은근슬쩍~ 그 비키니 모델이 몇살이냐, 몸매가좋다, 이런얘길 하드라구요.그래서저는,, 설마 하는 마음에~ 쿨한척한번해볼려고..전 정말 그남자를 믿었고, 확신했거든요. 그래서 진짜 그친구번호를알려줬어요. (제 사진이 아니라 너무 대놓고 올리긴좀그래서;;한장만올릴꼐요) 근데 이게 왠..ㅡ_ㅡ저랑문자보내는속도가 느려지는이상한 직감으로..ㅡ_ㅡ;;설마설마설마설마했는데 진짜 설마가...사람잡았네요..이 비키니 모델한데 진짜로 문자를 한겁니다... 사진보고 마음에 들어서 연락했는데....... 사진보고 마음에 들어서 연락했는데....... 사진보고 마음에 들어서 연락했는데....... 사진보고 마음에 들어서 연락했는데....... (제머리속엔..지금까지 계속 맴돌아요-_-) 이남자 제가 모를줄 아랐나봐요. 이 얘길 했더니 그 번호가 니 번호 였냐며ㅡㅡ방구낀놈이 성질낸다고저한테 성질까지내드라니깐요.아나 진짜 진짜 기가 차요. (전통통하고,좀 흑인여자같은?-_-;) 떠볼려고 했던 저도 잘못된거 알고있어요.제 몸매 보단 저친구 몸매가 훨씬 늘낀한거 인정합니다....하지만, 이남자도 어쩜 ㅡㅡ; 비키니 입은 사진한장으로아무것도 모르는 저여자에게 헬렐레늘씬하단 이유하나로, 어떻게 저럴수있는건가요?와..........저런놈을 1년동안 의지했던 제가 너무 바보 같애요진짜 멍 한 느낌이였어요. 너무 믿었나봐요.. 자긴 강아지랍니다..잘못했답니다..용서해 줘야할까요..?근데 정말 마음이 쓰리네요. 정말 울컥하네요제가 오버 하는 걸까요?...어젠 화나는 마음에 연락하지말라고 단호하게 얘기했는데..핸드폰만 바라보고있는 제자신에게 스스로에게 화가나네요.정말 여자는 호리호리늘씬해야하나봐요.. 독하게 마음먹어야겠어요.자존심상해요 1
(사진有)비키니입은 내친구에 이남자 마음을 뺏기게생겼어요..
안녕하세요.
하루하루 톡을 보며,웃고 우는 23살의 장사꾼입니다;
ㅋ
톡은 정말 중독인가봐요.. 끈으려 끈으려해도.... 도저히 참을수가없어요
어제 있었던 제 얘길 해볼려고합니다.
저랑 이남자 서로알게된지는 1년가량되어가구요.
이친구는 학교 때문에 충청도에, 전 서울에있답니다~
너무나도 우연히 알게되었고, 나도 모르게 이사람들 의지하게 되었어요.
하지만,충청도와 서울이란 거리의 장벽이 있고, 마음편히 오갈수없는
이친구는 압박의 취업준비생.. 전 장사를 하다보니 이남자와 연애를 하기엔
벅차다는 생각에 마음을 표현할수가없더라구요.
저랑 그 남자가 할수있는건 잠들기전 통화와, 하루에 그리움을담은
수십건의 문자가 다였기에, 더더욱이나 그랬구요,
매일매일, 이남자가 취업을하면, 서로 자리가 잡히면,
좀더예쁜연애를 하고싶다는 생각에,하루하루 설레임으로 보내고있었어요.
근데 어제, 제 미니홈피에 보면, 비키니 모델 사진이있어요.
은근슬쩍~ 그 비키니 모델이 몇살이냐, 몸매가좋다, 이런얘길 하드라구요.
그래서저는,, 설마 하는 마음에~ 쿨한척한번해볼려고..
전 정말 그남자를 믿었고, 확신했거든요. 그래서 진짜 그친구번호를알려줬어요.
(제 사진이 아니라 너무 대놓고 올리긴좀그래서;;한장만올릴꼐요)
근데 이게 왠..ㅡ_ㅡ
저랑문자보내는속도가 느려지는이상한 직감으로..ㅡ_ㅡ;;설마설마설마설마했는데
진짜 설마가...사람잡았네요..
이 비키니 모델한데 진짜로 문자를 한겁니다...
사진보고 마음에 들어서 연락했는데.......
사진보고 마음에 들어서 연락했는데.......
사진보고 마음에 들어서 연락했는데.......
사진보고 마음에 들어서 연락했는데.......
(제머리속엔..지금까지 계속 맴돌아요-_-)
이남자 제가 모를줄 아랐나봐요.
이 얘길 했더니 그 번호가 니 번호 였냐며ㅡㅡ방구낀놈이 성질낸다고
저한테 성질까지내드라니깐요.아나 진짜
진짜 기가 차요.
(전통통하고,좀 흑인여자같은?-_-;)떠볼려고 했던 저도 잘못된거 알고있어요.
제 몸매 보단 저친구 몸매가 훨씬 늘낀한거 인정합니다....
하지만, 이남자도 어쩜 ㅡㅡ; 비키니 입은 사진한장으로
아무것도 모르는 저여자에게 헬렐레
늘씬하단 이유하나로, 어떻게 저럴수있는건가요?
와..........저런놈을 1년동안 의지했던 제가 너무 바보 같애요
진짜 멍 한 느낌이였어요. 너무 믿었나봐요..
자긴 강아지랍니다..잘못했답니다..
용서해 줘야할까요..?
근데 정말 마음이 쓰리네요.
정말 울컥하네요
제가 오버 하는 걸까요?...
어젠 화나는 마음에 연락하지말라고 단호하게 얘기했는데..
핸드폰만 바라보고있는 제자신에게 스스로에게 화가나네요.
정말 여자는 호리호리늘씬해야하나봐요.. 독하게 마음먹어야겠어요.
자존심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