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루하루 회사에서 눈치 보면서 톡에 발을 담그고있는 24살 남정네 입니다ㅋ 저에겐 요즘 고민(?)이 생겻는데요;;;;; 저희 집이 단독주택이고 빌라가 많은 환경이 좋지않은 동네 입니다.(빌라가 많아서 그렇다는게 아니고 진짜 동네가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요ㅠㅠ) 그래서 집앞 공원이나 골목 구석마다 쪼그리고 앉아서 뼈를 삭이고 있는 고딩이 많은데 저희집 담벼락 하고 옆 빌라 사이에도 골목 비스므리 한게 있거든요;;; 근데 어느날인가부터 고딩3~4놈이 거기서 담배를 쭉쭉 발드라구요;;; 저도 머 예전생각에 머라못하겟더라구요ㅠㅠ(맞을까봐 무섭기도 하고ㅜ) 근데 문제는 요놈들이 담배피는것 까진 좋은데 그연기가 제방 창문으로 스멀스멀 들어오는것입니다...여름이라 창문을 닫아 놓을 수도없고;;;; 하루는 아침에 나갓다가 저녁에 들어오니 제방에 담배냄세가 ㅎㄷㄷ;; 전 집안에선 절대 담배 안피거든요..어머닌 제가 집에서 담배 핀줄알고 욕한바가지를 선사하셧죠~아웃사이더마냥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그냥 넘어가겟는데 사건이 터진날은....................... 운동을 끝내고 상큼하게 샤워를 하고 방에 들어와 누워서 자고있는데 밖에서 소리가들리기 시작했슴니다!!!!!! 야!!!! 빨리줘봐(담배달라는듯);; 여자애들 목소리도 들리더군요;;; 그래서 뒤척이고 있는데.... 냄세가 스멀스멀 코를 찌르지 않겟습니까?? 담배피는 사람도 나 안필때 옆에서 피면 냄세맡기 싫거든요;;;(전 공공장소나 애들있는데선 절대 담배를 피지 않습니다.) 짜증이 확나드라구요@@@@ 그래서 밖을보고 고딩년놈들에게 제가 "야이 어린노무 셰끼들아 얼른안꺼" 이랫더니.....절빤히 쳐다보면서 웃더군요....그러더니 하는말 "아 잰 모야;;;" 옆에서 킥킥대고.... 순간벙찌고.............순간 돌아버리고 욕과함께 소리지르며 달려나갓습니다.갓더니 역시나 도망치고 없더군요;;;;;팬티바람에 나와서 찾진못하고 그냥들어갓습니다.... 근데 그다음날 또 오더라구요;;;;;하~~!!돌아버리겟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조용히 나가서 잡았습니다... 3명이 같이 잇더군요 학교 나이 전화번호 부모님 전화번호 다받아놓고 몇대 쥐어밖고 보냇습니다.울면서 봐달라고 하는데 어젠 무슨배짱으로 그랫냐고 햇더니.... "저도 모르게 그냥 "......휴~~한숨만 나오드라구요;;;; 톡커님들 얘네를 그냥 용서 하는게 나을까요..갱생의 길을 걷게 하는게 나을까요? 대화좀해보니 애들은 착한거 같고...그냥이대로 봐주면 또어딘가에서 그럴꺼같고.... 고민되네요;;;어찌할가요???
이놈의 고딩놈들 어찌하죠??
안녕하세요~
하루하루 회사에서 눈치 보면서 톡에 발을 담그고있는 24살 남정네 입니다ㅋ
저에겐 요즘 고민(?)이 생겻는데요;;;;;
저희 집이 단독주택이고 빌라가 많은 환경이 좋지않은 동네 입니다.
(빌라가 많아서 그렇다는게 아니고 진짜 동네가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요ㅠㅠ)
그래서 집앞 공원이나 골목 구석마다 쪼그리고 앉아서 뼈를 삭이고 있는 고딩이 많은데
저희집 담벼락 하고 옆 빌라 사이에도 골목 비스므리 한게 있거든요;;;
근데 어느날인가부터 고딩3~4놈이 거기서 담배를 쭉쭉 발드라구요;;;
저도 머 예전생각에 머라못하겟더라구요ㅠㅠ(맞을까봐 무섭기도 하고ㅜ)
근데 문제는 요놈들이 담배피는것 까진 좋은데 그연기가 제방 창문으로
스멀스멀 들어오는것입니다...여름이라 창문을 닫아 놓을 수도없고;;;;
하루는 아침에 나갓다가 저녁에 들어오니 제방에 담배냄세가 ㅎㄷㄷ;;
전 집안에선 절대 담배 안피거든요..어머닌 제가 집에서 담배 핀줄알고
욕한바가지를 선사하셧죠~아웃사이더마냥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그냥 넘어가겟는데 사건이 터진날은.......................
운동을 끝내고 상큼하게 샤워를 하고 방에 들어와 누워서 자고있는데
밖에서 소리가들리기 시작했슴니다!!!!!!
야!!!! 빨리줘봐(담배달라는듯);;
여자애들 목소리도 들리더군요;;; 그래서 뒤척이고 있는데....
냄세가 스멀스멀 코를 찌르지 않겟습니까??
담배피는 사람도 나 안필때 옆에서 피면 냄세맡기 싫거든요;;;
(전 공공장소나 애들있는데선 절대 담배를 피지 않습니다.)
짜증이 확나드라구요@@@@
그래서 밖을보고 고딩년놈들에게 제가
"야이 어린노무 셰끼들아 얼른안꺼"
이랫더니.....절빤히 쳐다보면서 웃더군요....
그러더니 하는말
"아 잰 모야;;;" 옆에서 킥킥대고....
순간벙찌고.............순간 돌아버리고 욕과함께 소리지르며 달려나갓습니다.
갓더니 역시나 도망치고 없더군요;;;;;
팬티바람에 나와서 찾진못하고 그냥들어갓습니다....
근데 그다음날 또 오더라구요;;;;;
하~~!!돌아버리겟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조용히 나가서 잡았습니다...
3명이 같이 잇더군요
학교 나이 전화번호 부모님 전화번호 다받아놓고 몇대 쥐어밖고 보냇습니다.
울면서 봐달라고 하는데 어젠 무슨배짱으로 그랫냐고 햇더니....
"저도 모르게 그냥 "......휴~~한숨만 나오드라구요;;;;
톡커님들 얘네를 그냥 용서 하는게 나을까요..갱생의 길을 걷게 하는게 나을까요?
대화좀해보니 애들은 착한거 같고...그냥이대로 봐주면 또어딘가에서 그럴꺼같고....
고민되네요;;;어찌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