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직딩녀입니다. 현재 직장은 작년 3월부터 다니기 시작했으니이제 일년조금 넘군요. 그런데 스트레스가 엄청납니다. 제 직장상사는 저랑 30살 차이나는 사장님이신데요.그리고 5살차 언니두 있구요 여직원과 일반직원들은 저를 은따 시키고필요할때만 부려먹어요성격이 너무나도 깐깐하다는데에 문제가 있습니다.처음 여기 들어와선 제가 실수도 많이 하고 해서 많이 혼나고 그랬습니다.제가 또 경력직이다 보니...모진 소릴 들어도 다 저 잘되라고 그러는건줄 알고 받아들였죠...근데 지내다보니 그게 아닌겁니다.... 사소한 실수에도 사람 민망할 정도로 무안을 주시고요.아무리 실수를 해서 혼내더라도 할말이 있고 못할 말이 있는건데...말을 넘 심하게 한단말이죠...--; 안그래도 제가 소심한 편이라...너무 상처가 됩니다.예를들면... 공장에 다니는 공순이도 너보단 머리 잘 쓰겠다.너는 어디 가서도 니 할일은 안하고 말만 많을 애다.넌 왜그렇게 주의가 산만하냐.컴플렉스를 그런식으로 표출하냐.니할일만 하면 끝이지? 왜? 퇴근시간 됐으니 퇴근은 해야지? 낼 출근은 하냐?(비꼬면서..)머 이런식이죠. 현재 상담치료를 받으러 다니고 있구요.(주 1회 50분 6만원, 한달이면 24만원입니다. 결코 적은 돈이 아니죠....) 지능검사 결과 상위 4%안에 드는 지적수준에 집중력과 기억력이 특히 좋다고 나왔습니다.(결코 전 주의가 산만한 사람이 아닙니다. 살면서 그런말 첨들어봤습니다.)저 위에 말들처럼 말만 많은 그런 사람 절대 아니구요. 제할일만 하고 다른사람 안도와주는 이기적인 인간도 아닙니다. 진짜 뭘 보고 절 그런 사람으로 판단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사소한 걸로 지적받을 때마다 저런식으로 말을 해서 사람 주눅들게 만듭니다.게다가 우기기는 또 얼마나 우겨대는지... 몇주전 일이었는데요. 몇월 며칠에 회식 있다고 삼실에 걸려있는 화이트보드에 써져있더군요.근데 저한테 말을 안해주길래 '저거 뭐에요?'하고 물어봤죠.그랬더니 별거 아니라면서 걍 지워버리더라구요.근데 며칠전에 갑자기 그러는거에요.'오늘 회식인거 알지?'전 당연히 들은바가 없으니 몰랐고 또 그날은 일이 있었습니다.그래서 일이 있다고 말씀드렸더니 막 화를 내는거에요. 내가 계속 말하지않았느냐..오늘 회식이라고...근데 왜 스케줄을 잡느냐...이럼서--;;그러면서 어떻게 넌 회사일보다 개인일이 더 중요하냐...어린애도 아니고 달력에 일일이 써놔야 알아먹느냐...앞으론 회식있어도 너 절대 안부를꺼니까 절대 오지마라...--;;라는 말로 마무리되더군여... 어떻게든 먹고 살겠다고...버텨보겠다고 내잘못 아니어도 그냥 무조건 네 죄송합니다...해왔는데요... 그게 진짜 바보짓이란걸 이제서야 깨달았네요.심리치료받는거 말고도... 스트레스로 인하여 몸에 두드러기가 난 적도 있구요.현재 또다른 몸의 이상 증세가 나타나고 있는 중입니다.이러다 정말 몸 버리고 정신 피폐해지고 폐인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상담사 선생님은 그거 고발하라고...자기가 시말서 써주겠다고 하십니다.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증거가 없으니 안될것 같아서요... 일할땐 단둘뿐이니...다른부서 사람들한테는 엄청 잘대합니다. 완전...겉으로보면 진짜 성격좋고 털털한 사람같아요...근데 우리끼리 있을땐--;;;;;;;; 님들...직장상사가 괴롭혀서 산재보상 받아보신분...혹시 계십니까??정말 절박합니다. 말그대로 정신줄 놓기 일보직전입니다...조금의 정보라도 좋으니 제발 도와주세요... 이 상황...어떻게 해야 합니까..........
직장상사로 인한 스트레스... 산재 안됩니까???
25살 직딩녀입니다. 현재 직장은 작년 3월부터 다니기 시작했으니이제 일년조금 넘군요.
그런데 스트레스가 엄청납니다. 제 직장상사는 저랑 30살 차이나는 사장님이신데요.
그리고 5살차 언니두 있구요 여직원과 일반직원들은 저를 은따 시키고
필요할때만 부려먹어요
성격이 너무나도 깐깐하다는데에 문제가 있습니다.
처음 여기 들어와선 제가 실수도 많이 하고 해서 많이 혼나고 그랬습니다.
제가 또 경력직이다 보니...모진 소릴 들어도 다 저 잘되라고 그러는건줄 알고 받아들였죠...
근데 지내다보니 그게 아닌겁니다.... 사소한 실수에도 사람 민망할 정도로 무안을 주시고요.
아무리 실수를 해서 혼내더라도 할말이 있고 못할 말이 있는건데...
말을 넘 심하게 한단말이죠...--; 안그래도 제가 소심한 편이라...너무 상처가 됩니다.
예를들면...
공장에 다니는 공순이도 너보단 머리 잘 쓰겠다.
너는 어디 가서도 니 할일은 안하고 말만 많을 애다.
넌 왜그렇게 주의가 산만하냐.
컴플렉스를 그런식으로 표출하냐.
니할일만 하면 끝이지? 왜? 퇴근시간 됐으니 퇴근은 해야지? 낼 출근은 하냐?(비꼬면서..)
머 이런식이죠.
현재 상담치료를 받으러 다니고 있구요.
(주 1회 50분 6만원, 한달이면 24만원입니다. 결코 적은 돈이 아니죠....)
지능검사 결과 상위 4%안에 드는 지적수준에 집중력과 기억력이 특히 좋다고 나왔습니다.
(결코 전 주의가 산만한 사람이 아닙니다. 살면서 그런말 첨들어봤습니다.)
저 위에 말들처럼 말만 많은 그런 사람 절대 아니구요. 제할일만 하고 다른사람 안도와주는 이기적인 인간도 아닙니다. 진짜 뭘 보고 절 그런 사람으로 판단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사소한 걸로 지적받을 때마다 저런식으로 말을 해서 사람 주눅들게 만듭니다.
게다가 우기기는 또 얼마나 우겨대는지...
몇주전 일이었는데요. 몇월 며칠에 회식 있다고 삼실에 걸려있는 화이트보드에 써져있더군요.
근데 저한테 말을 안해주길래 '저거 뭐에요?'하고 물어봤죠.
그랬더니 별거 아니라면서 걍 지워버리더라구요.
근데 며칠전에 갑자기 그러는거에요.'오늘 회식인거 알지?'
전 당연히 들은바가 없으니 몰랐고 또 그날은 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일이 있다고 말씀드렸더니 막 화를 내는거에요. 내가 계속 말하지않았느냐..오늘 회식이라고...근데 왜 스케줄을 잡느냐...이럼서--;;
그러면서 어떻게 넌 회사일보다 개인일이 더 중요하냐...
어린애도 아니고 달력에 일일이 써놔야 알아먹느냐...
앞으론 회식있어도 너 절대 안부를꺼니까 절대 오지마라...--;;라는 말로 마무리되더군여...
어떻게든 먹고 살겠다고...버텨보겠다고 내잘못 아니어도 그냥 무조건 네 죄송합니다...해왔는데요... 그게 진짜 바보짓이란걸 이제서야 깨달았네요.
심리치료받는거 말고도... 스트레스로 인하여 몸에 두드러기가 난 적도 있구요.
현재 또다른 몸의 이상 증세가 나타나고 있는 중입니다.
이러다 정말 몸 버리고 정신 피폐해지고 폐인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상담사 선생님은 그거 고발하라고...자기가 시말서 써주겠다고 하십니다.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증거가 없으니 안될것 같아서요... 일할땐 단둘뿐이니...
다른부서 사람들한테는 엄청 잘대합니다. 완전...겉으로보면 진짜 성격좋고 털털한 사람같아요...근데 우리끼리 있을땐--;;;;;;;;
님들...직장상사가 괴롭혀서 산재보상 받아보신분...혹시 계십니까??
정말 절박합니다. 말그대로 정신줄 놓기 일보직전입니다...
조금의 정보라도 좋으니 제발 도와주세요... 이 상황...어떻게 해야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