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게 너무 큰 고민이 있어서 이렇게 나마 글을 올립니다.. 저는 올해 25 살인 여자입니다. 이제부터 저의 고민거리를 말씀드리겠습니다.결혼까지 생각을 했었던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작년7월달부터 만나서 올해 2월달에 헤어졌습니다. 약 7개월정도를 만났었죠.. 초반에 만났을때 .. 조건을 걸고 만났습니다. ㅜㅜ(이러면안됐었는데...)제가 빛이 있는 바람에.. 돈을 매달 얼마씩 달라고 요청을 했죠.. 그사람은 순순히 응해 줬고.. 그다음부터는 만남을 가졌습니다. 그사람에게 받은돈은 총 640만원.. 진심으로 저를 아껴준나머지 그게 지나쳐.. 집착으로 변해가더군요.. 저는 너무 심한거같아서..도대체 누구한테 이상이 있는지 확인하고싶어..둘이서 정신과 가서 상담도 받아보고.. 그사람곁을 떠나고 싶었습니다. 헤어지자는 말도 여러번 했지만.. 그사람에겐 통하지가 않더군요.. 저를 너무 사랑해서 놔줄수가 없답니다.. 그럴수록 저는 더욱더 지쳐만 갔구.. 그러다가.. 같은 사무실에 본부장님 이라는 분을 좋아하게됐습니다. 마음이 점점 지치고 있었습니다...( 본부장님은 현재 이혼남이시구요 저와 약 18살차이 납니다.. )전남자친구에 대한감정은 없었구요.. 제가 너무 힘들다고 헤어져달라고 해서 .. 겨우겨우 헤어졌습니다. 제가 본부장님이라는 분과 같이 있는 모습을 전남자친구가 보구선 화가 났는지.. (제생각....)저와 사귀었을때 돈을 줬던.. 640만원을 내놓으라는 겁니다.. 그사람 딴에는 이런 생각이 들었겠죠.. " 나는 얘랑 결혼까지 생각을 하고 돈을 줬는데 얘가 본부장이라는사람과 바람이 나서 나랑 헤어졌다 " 헤어지고 나보니 돈이 아까워 이거라도 받아내야겠다 라는 식인거같더라구요..이번달 말까지 돈을 안갚으면 민사 로 넘기겠다고 협박 편지가 왔습니다. 황당하더군요... 저는 전 남자친구한테 돈을 빌린게 아니구!!! 그사람과 합의를 해서 받은거였고, 빌렸다는 각서나 그런사항을 적은사실도없는데.. 처음엔.. 왜 내가 이돈을 줘야 하나.. 이런생각도 들었습니다. 계속 생각을 해보니.. 결론적으론..제가 이 돈을 받았다는건 사실인사항이고.. 매달매달 제통장으로 돈을 이체 시켰던 사항도 있으니.. 저는... 더는 악한 사항까지 안가게.. 돈을 주자.. 이런 결심이 스더군요..지금 현재는 엄마까지 알게되셨구요..(편지를 엄마가 먼저 보셨거든요..) 엄마께서 하시는말씀이.. 우선 전남자친구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니 법률사무소에 가서 상담을 받아보자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러겠다고 했습니다.지금 현재 이런 현실이.. 너무 힘듭니다.. 정말 이번계기로 남녀 관계에는 돈 문제가 오가면 안되는구나라는 생각도 절실히 했구요.. ㅠㅠ 제가.. 민법 이나 법에 대해 잘 모르고.. 이런 일도 처음이다 보니..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ㅠㅠ 진심어린 충고나/ 답변 부탁드립니다.ㅠ_ㅠ
[급] 전 남자친구한테 고소를 당하게생겼습니다!!! ㅠㅠ
안녕하세요.. 제게 너무 큰 고민이 있어서 이렇게 나마 글을 올립니다..
저는 올해 25 살인 여자입니다.
이제부터 저의 고민거리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결혼까지 생각을 했었던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작년7월달부터 만나서 올해 2월달에 헤어졌습니다.
약 7개월정도를 만났었죠.. 초반에 만났을때 .. 조건을 걸고 만났습니다. ㅜㅜ(이러면안됐었는데...)
제가 빛이 있는 바람에..
돈을 매달 얼마씩 달라고 요청을 했죠.. 그사람은 순순히 응해 줬고.. 그다음부터는 만남을 가졌습니다.
그사람에게 받은돈은 총 640만원..
진심으로 저를 아껴준나머지 그게 지나쳐..
집착으로 변해가더군요.. 저는 너무 심한거같아서..도대체 누구한테 이상이 있는지 확인하고싶어..
둘이서 정신과 가서 상담도 받아보고..
그사람곁을 떠나고 싶었습니다. 헤어지자는 말도 여러번 했지만.. 그사람에겐 통하지가 않더군요..
저를 너무 사랑해서 놔줄수가 없답니다.. 그럴수록 저는 더욱더 지쳐만 갔구.. 그러다가..
같은 사무실에 본부장님 이라는 분을 좋아하게됐습니다.
마음이 점점 지치고 있었습니다...( 본부장님은 현재 이혼남이시구요 저와 약 18살차이 납니다.. )
전남자친구에 대한감정은 없었구요.. 제가 너무 힘들다고 헤어져달라고 해서 .. 겨우겨우 헤어졌습니다.
제가 본부장님이라는 분과 같이 있는 모습을 전남자친구가 보구선
화가 났는지.. (제생각....)
저와 사귀었을때 돈을 줬던.. 640만원을 내놓으라는 겁니다..
그사람 딴에는 이런 생각이 들었겠죠.. " 나는 얘랑 결혼까지 생각을 하고 돈을 줬는데 얘가 본부장이라는사람과 바람이 나서 나랑 헤어졌다 " 헤어지고 나보니 돈이 아까워 이거라도 받아내야겠다 라는 식인거같더라구요..
이번달 말까지 돈을 안갚으면 민사 로 넘기겠다고 협박 편지가 왔습니다.
황당하더군요... 저는 전 남자친구한테 돈을 빌린게 아니구!!! 그사람과 합의를 해서 받은거였고, 빌렸다는 각서나 그런사항을 적은사실도
없는데.. 처음엔.. 왜 내가 이돈을 줘야 하나.. 이런생각도 들었습니다.
계속 생각을 해보니.. 결론적으론..
제가 이 돈을 받았다는건 사실인사항이고.. 매달매달 제통장으로 돈을 이체 시켰던 사항도 있으니.. 저는... 더는 악한 사항까지 안가게..
돈을 주자.. 이런 결심이 스더군요..
지금 현재는 엄마까지 알게되셨구요..(편지를 엄마가 먼저 보셨거든요..) 엄마께서 하시는말씀이..
우선 전남자친구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니 법률사무소에 가서 상담을 받아보자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러겠다고 했습니다.
지금 현재 이런 현실이.. 너무 힘듭니다.. 정말 이번계기로 남녀 관계에는 돈 문제가 오가면 안되는구나
라는 생각도 절실히 했구요.. ㅠㅠ 제가.. 민법 이나 법에 대해 잘 모르고.. 이런 일도 처음이다 보니..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ㅠㅠ
진심어린 충고나/ 답변 부탁드립니다.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