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콜로세움이에요~ 영화 점퍼에서 봤던것과 완전 똑같드라구요 ㅋ 오스트리아 할슈타트^-^ 정말 평생 잊지 못할 그네놀이였어요~! 프랑스 파리 에펠탑!! 스위스 인터라켄의 어느 건물^^ 베네치아의 섬 부라노 피렌체 베끼오다리^-^ 체코 프라하~!! 베니치아 부라노섬~^^ 틴성당의 모습이.. 가이드북과 너무 똑같아서 그냥 웃겼어요 ㅋ피렌체의 두오모^^ 안녕하세요~! 22살 대학생입니다~ㅎㅎ 남자분 혼자 배낭여행 다녀오셨다는 글 보고 저도 사진 올려봐요!!이번 봄에 혼자 유럽 배낭여행을 다녀왔어요~ 딱 5주!! 처음으로 가져본 꿈이었고 지금은 꿈을 이뤘네요^^~2년전 친구가 여행사 패키지로 유럽여행 다녀온걸 보고는.. 급 유럽여행을 꿈꿨어요~2년동안 준비하만서... 처음엔..나도 패키지로 가야지...했는데유럽관런 카페를 알게되고.. 패키지는 정말 아니구만~;;이라는 생각에 급 배낭여행으로 바꿨지요.부모님이 반대하실까 걱정했는데.. 돌아오는 대답은.. '그럼 돈이 덜들겠네..?'정도?ㅎㅎ 쿨하십니다.. 여행가기위해 2년동안 학교다니며 알바했구요..ㅋ 학비에 보탬이 되셨음 하는 부모님의 바람을 뒤로한채꿋꿋이 여행을 다녀왔답니다^^; 2년동안 정보수집많이 하고 책도 많이 봤지만.. 막상 실전은 다르더라구요 ㅋ비행기표, 유레일패스, 유로스타, 저가항공 모두 저렴한 싸이트 찾아서 직접했구요~ㅎ 입출국와 2번의 이동을 제외하고는 다 오픈해뒀어요.. 숙소 예약도 하지 않고 가서 몇일전에 바로바로했구요 다행히 비수기라 민박집 자리도 많았구 열차 예약도 어렵지 않았네요^-^ 핸폰도 없이 시계도 없이.. 나중엔 지도도 않보고 정말 자유롭게 여유만끽으로 다녀왔어요~!덕분에 못본 관광지도..많지만..ㅋㅋ(남들이 가끔 미쳤다고들..;) 저만의 여유로움이 완전 행복했답니다 ㅋ.민박에서 좋은사람들 많이 만나고 함께 다니기도 하고 그 인연 한국에서도 이어가고 있어요~^^ 물론.. 가기전엔 돈아깝다는 생각 좀 들었으나 ㅠㅠ 지금은 너무 소중한 추억 얻었고 또 가고 싶은 맘만 간절하네요 ㅎ여자 혼자라고 해도 위험한거 하나 없어요~!! 전 밤에도 혼자 잘 다녔어요~!ㅋㅋ..다들 자유로운 배낭여행 한번 떠나보세요 > _<//물론 다녀와서 크게 변한것은 없으나..떠올릴때마다 행복해지고 또 그런 행복한 날들을 위해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든답니다ㅋ. 일정은요..런던(6)-파리(6)-인터라켄(2)-베네치아(2)-피렌체(4)-로마(2)-프라하(8)-빈(2)-할슈타트(1)-프랑크푸르트(2) 결코.. 모법적인 일정은 아니구요^^; 자유롭게 다니다 보니 좋은곳에선 더 있고.. 동행만나서 안가려던곳도 가고 그랬네요프라하 8일있으면서.. 비록 프라하성은 안갔지만.. 스카이 다이빙도 했답니다~^^ㅎㅎ 사진. 정말 이쁘죠~? 약간 보정햇어요//ㅎ 싸이에도 사진 많아요^-^ 놀러와주세요~!! -----------------------------------------------------------------------꺄~ 저 톡된거에요 > _<???감사합니다..ㅎㅎㅎㅎ 카메라 기종은.. 파나소닉 LUMIX FX38 이에요~^^일반디카치고는 광각이 엄청 넓어요~ 25mm ^-^그래서 풍경찍을때는 정말 최고에요 ㅎㅎ.. 그리고 작아서 정말 편했어요~근데 대신... 인물..=_=은.. 포기하셔야..ㅋㅋ 너무 넓게 잡혀서 인물이 부곽되지 않아요 ㅠ_ㅠ ㅎㅎ..그리고 vivid 모드가 따로 있는데 하늘이 더 파랗게 나온답니다~^^보정 프로그램으로 살짝 보정했구요~'-' http://www.cyworld.co.kr/theseastory 싸이에요~ 여행사진 전체공개니까 많이 구경오세요 = _=♡여행에 대한 궁금하신점 쪽지주시면 친절히 알려드리겠습니다 ㅋㅋ..좋은하루 되세요 ^-^~!! 로마- 프라하 가는 저가항공 안에서.. 1
[예쁜사진]여자혼자 유럽배낭여행~정말좋아요'-'
로마 콜로세움이에요~ 영화 점퍼에서 봤던것과 완전 똑같드라구요 ㅋ
오스트리아 할슈타트^-^ 정말 평생 잊지 못할 그네놀이였어요~!
프랑스 파리 에펠탑!!
스위스 인터라켄의 어느 건물^^
베네치아의 섬 부라노
피렌체 베끼오다리^-^
체코 프라하~!!
베니치아 부라노섬~^^
틴성당의 모습이.. 가이드북과 너무 똑같아서 그냥 웃겼어요 ㅋ
피렌체의 두오모^^
안녕하세요~! 22살 대학생입니다~ㅎㅎ
남자분 혼자 배낭여행 다녀오셨다는 글 보고 저도 사진 올려봐요!!
이번 봄에 혼자 유럽 배낭여행을 다녀왔어요~ 딱 5주!!
처음으로 가져본 꿈이었고 지금은 꿈을 이뤘네요^^~
2년전 친구가 여행사 패키지로 유럽여행 다녀온걸 보고는.. 급 유럽여행을 꿈꿨어요~
2년동안 준비하만서... 처음엔..나도 패키지로 가야지...했는데
유럽관런 카페를 알게되고.. 패키지는 정말 아니구만~;;이라는 생각에 급 배낭여행으로 바꿨지요.
부모님이 반대하실까 걱정했는데.. 돌아오는 대답은.. '그럼 돈이 덜들겠네..?'정도?ㅎㅎ 쿨하십니다..
여행가기위해 2년동안 학교다니며 알바했구요..ㅋ 학비에 보탬이 되셨음 하는 부모님의 바람을 뒤로한채
꿋꿋이 여행을 다녀왔답니다^^; 2년동안 정보수집많이 하고 책도 많이 봤지만.. 막상 실전은 다르더라구요 ㅋ
비행기표, 유레일패스, 유로스타, 저가항공 모두 저렴한 싸이트 찾아서 직접했구요~ㅎ
입출국와 2번의 이동을 제외하고는 다 오픈해뒀어요.. 숙소 예약도 하지 않고 가서 몇일전에 바로바로했구요 다행히 비수기라 민박집 자리도 많았구 열차 예약도 어렵지 않았네요^-^ 핸폰도 없이 시계도 없이.. 나중엔 지도도 않보고 정말 자유롭게 여유만끽으로 다녀왔어요~!
덕분에 못본 관광지도..많지만..ㅋㅋ(남들이 가끔 미쳤다고들..;) 저만의 여유로움이 완전 행복했답니다 ㅋ.
민박에서 좋은사람들 많이 만나고 함께 다니기도 하고 그 인연 한국에서도 이어가고 있어요~^^ 물론.. 가기전엔 돈아깝다는 생각 좀 들었으나 ㅠㅠ 지금은 너무 소중한 추억 얻었고 또 가고 싶은 맘만 간절하네요 ㅎ
여자 혼자라고 해도 위험한거 하나 없어요~!! 전 밤에도 혼자 잘 다녔어요~!ㅋㅋ..
다들 자유로운 배낭여행 한번 떠나보세요 > _<//
물론 다녀와서 크게 변한것은 없으나..
떠올릴때마다 행복해지고 또 그런 행복한 날들을 위해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든답니다ㅋ.
일정은요..
런던(6)-파리(6)-인터라켄(2)-베네치아(2)-피렌체(4)-로마(2)-프라하(8)-빈(2)-할슈타트(1)-프랑크푸르트(2)
결코.. 모법적인 일정은 아니구요^^; 자유롭게 다니다 보니 좋은곳에선 더 있고.. 동행만나서 안가려던곳도 가고 그랬네요
프라하 8일있으면서.. 비록 프라하성은 안갔지만.. 스카이 다이빙도 했답니다~^^ㅎㅎ
사진. 정말 이쁘죠~? 약간 보정햇어요//ㅎ 싸이에도 사진 많아요^-^ 놀러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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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 저 톡된거에요 > _<???
감사합니다..ㅎㅎㅎㅎ
카메라 기종은.. 파나소닉 LUMIX FX38 이에요~^^
일반디카치고는 광각이 엄청 넓어요~ 25mm ^-^
그래서 풍경찍을때는 정말 최고에요 ㅎㅎ.. 그리고 작아서 정말 편했어요~
근데 대신... 인물..=_=은.. 포기하셔야..ㅋㅋ
너무 넓게 잡혀서 인물이 부곽되지 않아요 ㅠ_ㅠ ㅎㅎ..
그리고 vivid 모드가 따로 있는데 하늘이 더 파랗게 나온답니다~^^
보정 프로그램으로 살짝 보정했구요~'-'
http://www.cyworld.co.kr/theseastory
싸이에요~ 여행사진 전체공개니까 많이 구경오세요 = _=♡
여행에 대한 궁금하신점 쪽지주시면 친절히 알려드리겠습니다 ㅋㅋ..
좋은하루 되세요 ^-^~!!
로마- 프라하 가는 저가항공 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