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편을 능가하는 속편 없다는 설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이 설을 보기 좋게 깬 시리즈물들이 꽤 있죠~특히,, 흥행에 성공한 시리즈물들 보면 거의 3편이 가장 재밌고 인기도 많았었다는거?!참고로,,, 3편까지 제작된 작품을 흔히 트릴로지라고 부르며,완전한 스토리의 구성을 뜻하고, 대단원의 막을 의미한다고 하네요~ 1. 스파이더맨 샘 레이미 감독의 대표작 <스파이더맨>1편에서 평범하고 내성적인 학생 피터파커가 우연히 유전자가 조작된 슈퍼거미에 물린 뒤로 손에서 거미줄이 슉슉- 벽도 완전 잘 기어 오르게되는거미능력(?)을 갖게 되면서 스파이더맨 시리즈는 시작되죠~ 3편은 진정한 우리의 이웃 스파이더맨 토비와커스틴던스트, 제임스파랑코 뿐만 아니라 새로운 악당 네모과 샌드맨그리고 MJ와 토비의 애정전선에 상당한 영향을 끼칠 그웬 스테이시라는 새로운 캐릭터까지 더 복잡& 다양 커진 스케일로 전편의 신화를 다시 한번 창조했죠~~ 특히, 1편에서 시작된 해리와 피터간의 갈등이 2편에서 발전된 후,3편에서 그 결말을 보여줍니다ㅎㅎ 이해,화해,의무,그리고 용서의 키워드를 모두 엿볼 수 있는~~1편,2편도 재밌었지만 3탄에서는 역사상 최고의 시리즈무비라는 과언이 정말 아깝지 않았던 것 같아요~ 2. 매트릭스 위쇼스키 형제가 만든 정말 멋진 영화 CG가 정말 멋지고, 명장면도 참 많죠~ 특히, 네오가 총알 피하는 장면!! 1편의 엔딩크레딧과 함께 인류를 구원해야 하는 자신의 운명을 받아 들이며 하늘로 날아 오른 네오. 그 후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게 될 것이다 2편으로 컴백! 3편에서는 엄청난 액션씬과 동시에 펼쳐지는 전투들로 엄청난 볼거리를 선사하죠~특히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한 시온의 모습과 그에 따른 전투씬이 정말 인상적이었다는!! 또 오라클의 진리의 정곡을 찌르는 말! 시작이 있는 곳에 끝도 있다! 액션,전쟁,SF,철학, 종교, 깨달음, 진리가 결합해서 만들어낸인간 상상력의 극치를 보여주는 영화였던 것 같아요! 3. 본 얼티메이텀 로버트 러틀럼의 인기 시리즈인 제이슨 본의 3부작들 중 그 마지막을장식한 본 얼티메이텀. 스토리도 충실,볼거리도 만만치 않았던 최고의 작품이죠! 제일 처음 공개된 본아이덴티티를 처음 접했을 때 정말 신선했는데 볼 그린그래스로 감독이 바뀌며 등장한 2편 본 슈프리머시땐 실감나는 액션, 손에 땀을 쥐는 자동차 추격씬등으로 이때 부터 본 매니아들이본격적으로 생기기 시작하죠. ㅎㅎ 본 얼티메이텀은 1,2편의 재미를 능가하는 작품으로팬들에게 가장 큰 선물이아니었을까싶네요!소위 007시리즈로 대변되던 첨보물 영화들의 패러다임을 완전이 바꿔놓은 영화. 4. 캐리비안의 해적 - 세상의 끝에서 2003년부터 2007년까지 4년이라는 시간에 마침내 완결된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대작 블록버스터의 기준을 확고히 제시한 듯한 3편! 세상의 끝에서! 2편 망자의 함에서 잭 스패로우가 세상의 끝으로가게되면서잭 스패로우를 다시 데려 오기 위한 선원들의 모험이 시작되는 3편~! 3편까지 보면서 무엇보다 잭 스패로우(조니뎁)의 캐릭터 정말 맘에 들었던거 같아요!무시무시한 상황속에서도 아주 슬픈상황속에서도목숨이 위협당하는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는 모습. 거기서 나오는 재치와 뻔뻔함과 태연함으로 위기를 넘기는~! 정말 잭스패로우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만든 영화. 5. 반지의 제왕 - 왕의귀환 원작소설을 바탕으로 총3부작으로 제작된 <반지의 제왕> 시리즈! 7년동안 뉴질랜드에서 3부작을 한꺼번에 만들었죠! 개인적인 생각으론 이 시리즈는 시리즈가 한편씩 넘어 갈수록 더 멋지고 웅장 하다고 생각합니다. 점점 전투도 더 많이 보여주면서 길이도 길어지고 주인공들도 한층 성숙해 나가는데요. 매년 겨울떄 찾아왔던 그들인데 .. ^^2011년 호빗 이라는 작품 피터잭슨이 연출하면 꼭 보러 가려구요~ 6. 아이스 에이지 3 : 공룡시대 정말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시리즈 <아이스 에이지>!!7월 첫째주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대 반란이 일어났었죠~메가톤급 블록버스터 영화 <트랜스포머 : 페자의 역습>와 7월 첫째주 공동 1위를 했다는~ 정말 3D의 역사를 다시 쓰지 않았나 싶네요. 1편, 2편 시리즈물 다 재밌게 봤지만 이번 시리즈 정말 최고였던 것 같습니다!이건 뭐 애니메이션이 아니라 완전 블록버스터급 어드벤쳐 영화에 가깝다는 ㅋㅋㅋ 무엇보다 이번 시리즈에는 새롭게 등장한 캐릭터들이 크게 한몫 하죠!! 특히, 섹시 팜므파탈 스크래티와 스크랫의 로맨스~~~중간 중간 나오는 스크랫& 스크래티의 로맨스 에피소드!!!진짜 너무 귀엽고 웃깁니다 ㅠ ㅋㅋ 또 한 명의 중요인물! 벅!! 캐리비안 해적 잭스패로우가 자꾸 연상시키는 이 캐릭터는3편의 핵심 키 포인트 인물이라 할 수 있겠네요~ 아, 정말 3편 보고 나오자 마자 시리즈 물등 가히 최고였다는 생각이 확실히 굳어졌다는 그리고 요거요거 들만을 위한 애니메이션이 아니라는거죠 ㅎㅎ 이상~~ 3편이 가장 재밌었던 시리즈물들 모음이었습니다~
흥행성공한 시리즈물 3편은 항상 뜬다~?!
전편을 능가하는 속편 없다는 설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이 설을 보기 좋게 깬 시리즈물들이 꽤 있죠~
특히,, 흥행에 성공한 시리즈물들 보면 거의 3편이 가장 재밌고 인기도 많았었다는거?!
참고로,,, 3편까지 제작된 작품을 흔히 트릴로지라고 부르며,
완전한 스토리의 구성을 뜻하고, 대단원의 막을 의미한다고 하네요~
1. 스파이더맨
샘 레이미 감독의 대표작 <스파이더맨>
1편에서 평범하고 내성적인 학생 피터파커가 우연히 유전자가 조작된
슈퍼거미에 물린 뒤로 손에서 거미줄이 슉슉- 벽도 완전 잘 기어 오르게되는
거미능력(?)을 갖게 되면서 스파이더맨 시리즈는 시작되죠~
3편은 진정한 우리의 이웃 스파이더맨 토비와
커스틴던스트, 제임스파랑코 뿐만 아니라 새로운 악당 네모과 샌드맨
그리고 MJ와 토비의 애정전선에 상당한 영향을 끼칠
그웬 스테이시라는 새로운 캐릭터까지 더 복잡& 다양 커진 스케일로
전편의 신화를 다시 한번 창조했죠~~
특히, 1편에서 시작된 해리와 피터간의 갈등이 2편에서 발전된 후,
3편에서 그 결말을 보여줍니다ㅎㅎ
이해,화해,의무,그리고 용서의 키워드를 모두 엿볼 수 있는~~
1편,2편도 재밌었지만 3탄에서는 역사상 최고의 시리즈무비라는 과언이
정말 아깝지 않았던 것 같아요~
2. 매트릭스
위쇼스키 형제가 만든 정말 멋진 영화
CG가 정말 멋지고, 명장면도 참 많죠~ 특히, 네오가 총알 피하는 장면!!
1편의 엔딩크레딧과 함께 인류를 구원해야 하는 자신의 운명을
받아 들이며 하늘로 날아 오른 네오.
그 후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게 될 것이다 2편으로 컴백!
3편에서는 엄청난 액션씬과 동시에 펼쳐지는 전투들로
엄청난 볼거리를 선사하죠~
특히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한 시온의 모습과
그에 따른 전투씬이 정말 인상적이었다는!!
또 오라클의 진리의 정곡을 찌르는 말!
시작이 있는 곳에 끝도 있다!
액션,전쟁,SF,철학, 종교, 깨달음, 진리가 결합해서 만들어낸
인간 상상력의 극치를 보여주는 영화였던 것 같아요!
3. 본 얼티메이텀
로버트 러틀럼의 인기 시리즈인 제이슨 본의 3부작들 중 그 마지막을
장식한 본 얼티메이텀. 스토리도 충실,볼거리도 만만치 않았던 최고의 작품이죠!
제일 처음 공개된 본아이덴티티를 처음 접했을 때 정말 신선했는데
볼 그린그래스로 감독이 바뀌며 등장한 2편 본 슈프리머시땐
실감나는 액션, 손에 땀을 쥐는 자동차 추격씬등으로
이때 부터 본 매니아들이본격적으로 생기기 시작하죠. ㅎㅎ
본 얼티메이텀은 1,2편의 재미를 능가하는 작품으로
팬들에게 가장 큰 선물이아니었을까싶네요!
소위 007시리즈로 대변되던 첨보물 영화들의
패러다임을 완전이 바꿔놓은 영화.
4. 캐리비안의 해적 - 세상의 끝에서
2003년부터 2007년까지 4년이라는 시간에
마침내 완결된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대작 블록버스터의 기준을 확고히 제시한 듯한 3편! 세상의 끝에서!
2편 망자의 함에서 잭 스패로우가 세상의 끝으로가게되면서
잭 스패로우를 다시 데려 오기 위한 선원들의 모험이 시작되는 3편~!
3편까지 보면서 무엇보다 잭 스패로우(조니뎁)의 캐릭터 정말 맘에 들었던거 같아요!
무시무시한 상황속에서도 아주 슬픈상황속에서도
목숨이 위협당하는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는 모습.
거기서 나오는 재치와 뻔뻔함과 태연함으로 위기를 넘기는~!
정말 잭스패로우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만든 영화.
5. 반지의 제왕 - 왕의귀환
원작소설을 바탕으로 총3부작으로 제작된 <반지의 제왕> 시리즈!
7년동안 뉴질랜드에서 3부작을 한꺼번에 만들었죠!
개인적인 생각으론 이 시리즈는 시리즈가 한편씩 넘어 갈수록 더 멋지고웅장 하다고 생각합니다. 점점 전투도 더 많이 보여주면서 길이도 길어지고
주인공들도 한층 성숙해 나가는데요.
매년 겨울떄 찾아왔던 그들인데 .. ^^
2011년 호빗 이라는 작품 피터잭슨이 연출하면 꼭 보러 가려구요~
6. 아이스 에이지 3 : 공룡시대
정말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시리즈 <아이스 에이지>!!
7월 첫째주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대 반란이 일어났었죠~
메가톤급 블록버스터 영화 <트랜스포머 : 페자의 역습>와 7월 첫째주 공동 1위를 했다는~
정말 3D의 역사를 다시 쓰지 않았나 싶네요.
1편, 2편 시리즈물 다 재밌게 봤지만 이번 시리즈 정말 최고였던 것 같습니다!
이건 뭐 애니메이션이 아니라 완전
블록버스터급 어드벤쳐 영화에 가깝다는 ㅋㅋㅋ
무엇보다 이번 시리즈에는 새롭게 등장한 캐릭터들이 크게 한몫 하죠!!
특히, 섹시 팜므파탈 스크래티와 스크랫의 로맨스~~~
중간 중간 나오는 스크랫& 스크래티의 로맨스 에피소드!!!
진짜 너무 귀엽고 웃깁니다 ㅠ ㅋㅋ
또 한 명의 중요인물! 벅!!
캐리비안 해적 잭스패로우가 자꾸 연상시키는 이 캐릭터는
3편의 핵심 키 포인트 인물이라 할 수 있겠네요~
아, 정말 3편 보고 나오자 마자 시리즈 물등 가히 최고였다는 생각이 확실히 굳어졌다는
그리고 요거요거 들만을 위한 애니메이션이 아니라는거죠 ㅎㅎ
이상~~ 3편이 가장 재밌었던 시리즈물들 모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