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세번째 이야기입니다~지극히 제 경험적인 이야기고, 종교적 부분은 그냥 넘겨주세요- 아 이야기 이어지니깐 첫번쨰랑 두번째거 보고 와주세요 ~~ ---------------------------------------------------------------------- 이번 이야기는 자취할때 일어난 일입니다~ 나니가 그렇게 말하고 나서 으스스 한 기분탓에 한동안 모랄까 귀신한테 쫄면서 지냈었습니다혹시나 밤에 나타나면 어쩔까,아님 머리 감는데 거울에서 나타나거나, 영화의 한장면처럼 샤워기에서피가 흘르진 않을까 하면서 온갖 공상을 하면서 좀 쫄았죠;; 나니가 저에게 한가지 예방하는 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꼬맹이 지박령이든 귀신이든 인간이든 모든 사물은 하나의 실타래 처럼 이어져 있다고했습니다. 그래서 인연이라는 것이 생기는것이고 연이라는게 만들어진다고그럴싸하게 저에게 설명을 했습니다;그리고 전 그걸 철썩같이 믿었구요;;; 그러면서 지박령이 씌우지 않기위해선 그 연을 끊어야 한다고 했습니다.하지만 연이라는 것은 단순하지만 인연이기 완전히 끊을순 없다고 했죠 예방책으로 집에 들어갈때 어깨 손 발 순으로 집앞에서 털어내리고 집에 들어가는게 예방법이라고 알려주더군요, 즉 그냥 허공에 덜덜덜 터는게 아니라 쓸어내리듯이, 무언가가 이어져 있는데 잠시 털어서 끊어 놓듯이 하라고 하더라구요~전 이걸 두어달 했답니다;;;; 부끄럽지만 ㅠㅠ 그리곤 시간이 지나서 잊혀졌고, 천안으로 자취를 하면서 오싹한 일들이 생겼습니다. 전번에 쓴 그 이상한 꿈도 마찬가지구요. 2학기 중가고사 기간이였습니다. 1학년이라 놀고먹고 탱자탱자 보내면서 어짜피 군대갈껀데 걍 놀아야지 라는 생각에 시험이간이든 평일이든 그냥 놀았습니다; 컨닝페이퍼 만들면 되니깐요.ㅋㅋㅋ근데 컨닝페이퍼라는게 걍 만드는게 아니더라구요;최소한 좀 몰좀 알아야 만들수 있는것이기에, 과감히 한과목당 하루를 투자했습니다. 한참 공부를? 컨닝페이퍼 준비를...;;; 하고 있는데, 배가 급 고픈겁니다;그래서 친구와 한솥도시락을 시켜먹고 한숨잤습니다; 빛도 안들어오고 눅눅해서 난방도 틀어놔서 따스하고 절로 잠이 스르르 오더군요 꿈속에서 전 저의 자취방에 있었습니다. 그리곤 선배A(남)가 자취방을 이사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친구 B(남),C(여) 와 함께 집들이를 가려고 했습니다. 선배A 자취방을 가니 구조가 문을 열면 바로 주방이 보이고 입구가 좁았으며한 다섯잘자국 정도 지나면 방이 보이고 바로 창문이 보이는 그런 구조였습니다. 이해가시나요?;; ;; 근데, 방에 들어가니 한 오래된 자개농이 있더라구요~ 천안은 자취방에 티비나 냉장고 , 에어콘 등 이 기본옵션으로 들어가 있는곳이 많탑니다~여튼 그 농바로 옆엔 침대가 있었구요.저는 선배 A에게 기분나쁘게 왜 이런 자개농을 쓰냐고 하니깐,옵션이고 이뻐보여서 걍 냅둔다고 했습니다; 뭐 그러려니 하고 좀있다가 바로 집들이 행사를 시작했죠한참 술을 마시는데, 전 취기가 올라서 선배A와 친구 B,C 에게 잔다고 했습니다.그리곤 분위기 망칠까 10분만 잔다고 하곤 침대에 올라가 살짝 잤죠= 그리고 몇분후 친구 B 가 오래잔다고 절 깨우더라구요~이상하게도 잠이 깨자 술도 깬거같고 해서 다시 술판에 합세를 했답니다 술판에 앉자마자 목이말라서 거기 있는 청량감 좋은 사이다를 한잔 마시고기분좋게 술을 먹고있는데, 안주가 떨어진 겁니다;; 야식집에 전화를 하니 좀기달려야 한다고해서 저흰 자취생의 요리솜씨를 보이기로 했답니다~! 친구 C가 부엌에서 쏘야를 만든다고 열심히 만들고 있는데, 선배A가 저에게 친구가 요리하는데 좀 거들어 주라고 하더군요.전 부엌으로가서 C가 요릴 잘하나~ 주어먹진 않나? 하면서 깐죽대면서 뒤치닥 거릴 하는데 친구 C가 소세지가 부족하다고 하는겁니다;그래서 전 걍 만들어~~ 라고 하니무언가 따뜻한 느낌이 나는겁니다 친구C가 갑자기 칼로 저의 손가락을 잘랐던것입니다. 순간 저는 놀래서 아아아아아아아악!!!!!!!!!!!!!!! 하고 잠에서 깼답니다 그리곤 옆을보니 아직도 술판이 이어지고 있던거죠~친구B가 하는말이 무슨 잠을 그리 험하게 자냐고, 어여 껴서 놀자고 하더군요~저도 꿈도 이상하고 해서 우선 목이 말라 사이다 한잔하고, 술판에 껴서저의 꿈이야기를 했습니다~ 한참을 하고있는데, 술은 많은데 안주가 부족하더군요~그래서 제가 김치찌게 끓여보겠다고 하곤 부엌으로 향했습니다~ 냄비에 물담고, 김치도 썰고 참치도 넣고~ 보글보글 끓이는데,선배A가 제옆에 와서 잘맹들고 있냐고 하더군요` 당연히 저는 저의 요리솜씰 보이고 있다고 하니깐, 선배A가 김치찌게엔 고기가 들어가야 한다고, 고기가 필요하다고 하더니 아까 김치썰던 칼로 저를 지르는 겁니다.. 아아아아악!!! 순간 놀란저는 꿈에서 꺴답니다..옆을 보니 술판은 아직 벌어지고 있었구요.. 꿈에서 꿈에서 꿈에서 계속 깨면서저는 선배와 친구 두명에게 번갈아 가면서 살해당하고 있었습니다. 한 5번정도를 그렇게 하다가 꿈에서도 제자신이 계속 살해당하는걸 인지하더군요.그래서 일어나자마자 바로 부엌으로 가서 칼을 들고는 그 3명에게 다가오면 죽여버린다고, 절박하게 외치며 공포에 떨면서 그집을 나가려고 했습니다. 근데, 문이 안열리는겁니다.그리곤 선배A가 하는말이"이제 눈치챘냐? " 순간 따스함이 느껴졌고 또한번 저는 그놈들에게 살해를 당했습니다. 그리곤 또 잠에서 꺳죠.일어나자마자 미친듯이 집밖으로 나갔는데, 몬가 좀이상한겁니다.현실과 꿈이랑 구분이 안되는 그런 혼란스러움이란정말 무섭더군요..근데 다행이도 지금깬건 현실이었습니다. 자취방에서 잠을 자던 저는 그 꿈에서 나온B가 현실에서 저랑 같이 밥먹고 잔 친군데,제가 자면서 울고불고 소리치고 하다가도 깨우면 몸이 나무마냥 굳어져서 놀래서절 마구 때렸답니다; 그래서 겨우 깨웠다고 하더군요;;; 겨우 잠에서 깬 저는 한 일주일정도 무서워하다가 시간지나면서 이일을 까먹었습니다; 절대 잊어서 안됐었는데..;; 이꿈을 꾸고나서 간혈적으로 계속 이어지는 꿈을 꾸었는데, 그건 담에 또올릴께요~너무 졸려서;;;;ㅎㅎㅎ그럼 좋은밤 되세요 ㅋㅋ
세번째 이야기요~
안녕하세요~
세번째 이야기입니다~
지극히 제 경험적인 이야기고, 종교적 부분은 그냥 넘겨주세요-
아 이야기 이어지니깐 첫번쨰랑 두번째거 보고 와주세요 ~~
----------------------------------------------------------------------
이번 이야기는 자취할때 일어난 일입니다~
나니가 그렇게 말하고 나서 으스스 한 기분탓에 한동안
모랄까 귀신한테 쫄면서 지냈었습니다
혹시나 밤에 나타나면 어쩔까,
아님 머리 감는데 거울에서 나타나거나, 영화의 한장면처럼 샤워기에서
피가 흘르진 않을까 하면서 온갖 공상을 하면서 좀 쫄았죠;;
나니가 저에게 한가지 예방하는 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꼬맹이 지박령이든 귀신이든 인간이든 모든 사물은 하나의 실타래 처럼 이어져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인연이라는 것이 생기는것이고 연이라는게 만들어진다고
그럴싸하게 저에게 설명을 했습니다;
그리고 전 그걸 철썩같이 믿었구요;;;
그러면서 지박령이 씌우지 않기위해선 그 연을 끊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연이라는 것은 단순하지만 인연이기 완전히 끊을순 없다고 했죠
예방책으로 집에 들어갈때 어깨 손 발 순으로 집앞에서 털어내리고 집에 들어가는게
예방법이라고 알려주더군요, 즉 그냥 허공에 덜덜덜 터는게 아니라 쓸어내리듯이,
무언가가 이어져 있는데 잠시 털어서 끊어 놓듯이 하라고 하더라구요~
전 이걸 두어달 했답니다;;;; 부끄럽지만 ㅠㅠ
그리곤 시간이 지나서 잊혀졌고, 천안으로 자취를 하면서 오싹한 일들이 생겼습니다.
전번에 쓴 그 이상한 꿈도 마찬가지구요.
2학기 중가고사 기간이였습니다. 1학년이라 놀고먹고 탱자탱자 보내면서
어짜피 군대갈껀데 걍 놀아야지 라는 생각에 시험이간이든 평일이든 그냥 놀았습니다;
컨닝페이퍼 만들면 되니깐요.ㅋㅋㅋ
근데 컨닝페이퍼라는게 걍 만드는게 아니더라구요;
최소한 좀 몰좀 알아야 만들수 있는것이기에, 과감히 한과목당 하루를 투자했습니다.
한참 공부를? 컨닝페이퍼 준비를...;;; 하고 있는데, 배가 급 고픈겁니다;
그래서 친구와 한솥도시락을 시켜먹고 한숨잤습니다;
빛도 안들어오고 눅눅해서 난방도 틀어놔서 따스하고 절로 잠이 스르르 오더군요
꿈속에서 전 저의 자취방에 있었습니다. 그리곤 선배A(남)가 자취방을 이사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친구 B(남),C(여) 와 함께 집들이를 가려고 했습니다.
선배A 자취방을 가니 구조가 문을 열면 바로 주방이 보이고 입구가 좁았으며
한 다섯잘자국 정도 지나면 방이 보이고 바로 창문이 보이는 그런 구조였습니다.
이해가시나요?;; ;;
근데, 방에 들어가니 한 오래된 자개농이 있더라구요~ 천안은 자취방에 티비나 냉장고 , 에어콘 등 이 기본옵션으로 들어가 있는곳이 많탑니다~
여튼 그 농바로 옆엔 침대가 있었구요.
저는 선배 A에게 기분나쁘게 왜 이런 자개농을 쓰냐고 하니깐,
옵션이고 이뻐보여서 걍 냅둔다고 했습니다;
뭐 그러려니 하고 좀있다가 바로 집들이 행사를 시작했죠
한참 술을 마시는데, 전 취기가 올라서 선배A와 친구 B,C 에게 잔다고 했습니다.
그리곤 분위기 망칠까 10분만 잔다고 하곤 침대에 올라가 살짝 잤죠=
그리고 몇분후 친구 B 가 오래잔다고 절 깨우더라구요~
이상하게도 잠이 깨자 술도 깬거같고 해서 다시 술판에 합세를 했답니다
술판에 앉자마자 목이말라서 거기 있는 청량감 좋은 사이다를 한잔 마시고
기분좋게 술을 먹고있는데, 안주가 떨어진 겁니다;;
야식집에 전화를 하니 좀기달려야 한다고해서 저흰 자취생의 요리솜씨를 보이기로 했답니다~! 친구 C가 부엌에서 쏘야를 만든다고 열심히 만들고 있는데,
선배A가 저에게 친구가 요리하는데 좀 거들어 주라고 하더군요.
전 부엌으로가서 C가 요릴 잘하나~ 주어먹진 않나? 하면서 깐죽대면서 뒤치닥 거릴
하는데 친구 C가 소세지가 부족하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전 걍 만들어~~ 라고 하니
무언가 따뜻한 느낌이 나는겁니다
친구C가 갑자기 칼로 저의 손가락을 잘랐던것입니다.
순간 저는 놀래서 아아아아아아아악!!!!!!!!!!!!!!! 하고 잠에서 깼답니다
그리곤 옆을보니 아직도 술판이 이어지고 있던거죠~
친구B가 하는말이 무슨 잠을 그리 험하게 자냐고, 어여 껴서 놀자고 하더군요~
저도 꿈도 이상하고 해서 우선 목이 말라 사이다 한잔하고, 술판에 껴서
저의 꿈이야기를 했습니다~
한참을 하고있는데, 술은 많은데 안주가 부족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김치찌게 끓여보겠다고 하곤 부엌으로 향했습니다~
냄비에 물담고, 김치도 썰고 참치도 넣고~ 보글보글 끓이는데,
선배A가 제옆에 와서 잘맹들고 있냐고 하더군요`
당연히 저는 저의 요리솜씰 보이고 있다고 하니깐, 선배A가 김치찌게엔
고기가 들어가야 한다고, 고기가 필요하다고 하더니
아까 김치썰던 칼로 저를 지르는 겁니다..
아아아아악!!! 순간 놀란저는 꿈에서 꺴답니다..
옆을 보니 술판은 아직 벌어지고 있었구요..
꿈에서 꿈에서 꿈에서 계속 깨면서
저는 선배와 친구 두명에게 번갈아 가면서 살해당하고 있었습니다.
한 5번정도를 그렇게 하다가 꿈에서도 제자신이 계속 살해당하는걸 인지하더군요.
그래서 일어나자마자 바로 부엌으로 가서 칼을 들고는 그 3명에게 다가오면 죽여버린다고, 절박하게 외치며 공포에 떨면서 그집을 나가려고 했습니다.
근데, 문이 안열리는겁니다.
그리곤 선배A가 하는말이
"이제 눈치챘냐? "
순간 따스함이 느껴졌고 또한번 저는 그놈들에게 살해를 당했습니다.
그리곤 또 잠에서 꺳죠.
일어나자마자 미친듯이 집밖으로 나갔는데, 몬가 좀이상한겁니다.
현실과 꿈이랑 구분이 안되는 그런 혼란스러움이란
정말 무섭더군요..
근데 다행이도 지금깬건 현실이었습니다.
자취방에서 잠을 자던 저는 그 꿈에서 나온B가 현실에서 저랑 같이 밥먹고 잔 친군데,
제가 자면서 울고불고 소리치고 하다가도 깨우면 몸이 나무마냥 굳어져서 놀래서
절 마구 때렸답니다; 그래서 겨우 깨웠다고 하더군요;;;
겨우 잠에서 깬 저는 한 일주일정도 무서워하다가
시간지나면서 이일을 까먹었습니다; 절대 잊어서 안됐었는데..;;
이꿈을 꾸고나서 간혈적으로 계속 이어지는 꿈을 꾸었는데, 그건 담에 또올릴께요~
너무 졸려서;;;;ㅎㅎㅎ
그럼 좋은밤 되세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