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저자: 이원복 교수가 쓴 "먼나라 이웃나라'다들 기억하시나요 ? 80년대 초 선풍적인 인기와 권장도서로 집집마다 소장하고 있던 책이었습니다. 지금은 해외여행 자율화와 쉽게 해외여행을 많은 분들이 다니시지만 그 당시만해도 해외여행은 크나큰 집안 행사처럼 생각되던 때입니다. 오죽했으면 김포공항에 마중나가고 환송하고 했겠습니까 ? 그만큼 공항근처에가기도 쉽지 않던때였지요.. 물론 여행관련 서적도 지금처럼 다양하지 않을뿐더러 외국문물과 소식을 접하는 것이 언론매체를 통하여 접하는 것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외국의 유행경향이나.. 소식이 지금처럼 빠르게 알려지는것은 정말이지 세상이 많이 변하였다는것을 입증하는 한 단면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먼나라 이웃나라는 총6권으로 1권 : 프랑스편 2권 : 도이칠란드 3권 : 영국 4권 : 네덜란드 5권 : 스위스 6권 : 이탈리아 그나라의 과거.현대사를 재미있는 만화와 에피소드로 엮어서 알기쉽고 재미있게 독자들에게 다가갈수 있도록 구성해놓았습니다.. 지금은 이책이 수정되어서 출간되는지는 잘모르겠지만.. 예전에 수정판을 한번 보긴했지만.. 예전에 비하여 얼마나 내용이 바뀌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지금 읽으면 예전의 이야기들이라.. 많은 부분에서 달라진것이 많지만.. 보고 또보아도 싫증나지 않는 책이었습니다.. 근데 이책을 읽어보면서 정말로 가까운 "일본과 중국"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다루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가끔 보여지기는 하지만 일본편, 중국편은 없었습니다.. 그것은 아마도 저의 생각이지만... 일본이나 중국 문화나 역사는 국내에 많은 학습자료가있고... 또한 잘알고 있어서 궂이 쓰시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또한 저자 이원복 교수님이 유럽쪽에서 유학을 하셨기 때문에 유럽쪽 문화와 역사에 중점을 두어 쓰신것이라 사료됩니다.. 다시금 이책을 펼처보니 누렇게 변질된 책장을 넘기면서... 참으로 감회가 새롭다는 생각이듭니다... 새하얗던 책장이 지금은 시간이 흘러서 누렇게 변하면서.. 그만큼 세월과 함께... 우리의 사회에 많은 부분 바뀐것을 다시한번 생각했습니다. 사회가 디지털화 되어가면서... 기존의 아날로그적인 것들이 점차 사라져가고있습니다... 책도이제는 액정이나 모니터를 통하여 볼시대가 머지않았습니다.. 지금도 많은 어린이 들이 책을 읽으면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갖고있는 것 처럼. 책을 읽는 재미가 사라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먼나라 이웃나라를 기억하시나요 ?
혹시 저자: 이원복 교수가 쓴 "먼나라 이웃나라'다들 기억하시나요 ?
80년대 초 선풍적인 인기와 권장도서로 집집마다 소장하고 있던 책이었습니다.
지금은 해외여행 자율화와 쉽게 해외여행을 많은 분들이 다니시지만
그 당시만해도 해외여행은 크나큰 집안 행사처럼 생각되던 때입니다.
오죽했으면 김포공항에 마중나가고 환송하고 했겠습니까 ?
그만큼 공항근처에가기도 쉽지 않던때였지요..
물론 여행관련 서적도 지금처럼 다양하지 않을뿐더러
외국문물과 소식을 접하는 것이 언론매체를 통하여 접하는 것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외국의 유행경향이나.. 소식이 지금처럼
빠르게 알려지는것은 정말이지 세상이 많이 변하였다는것을
입증하는 한 단면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먼나라 이웃나라는 총6권으로
1권 : 프랑스편
2권 : 도이칠란드
3권 : 영국
4권 : 네덜란드
5권 : 스위스
6권 : 이탈리아
그나라의 과거.현대사를 재미있는 만화와 에피소드로 엮어서 알기쉽고 재미있게 독자들에게
다가갈수 있도록 구성해놓았습니다..
지금은 이책이 수정되어서 출간되는지는 잘모르겠지만..
예전에 수정판을 한번 보긴했지만.. 예전에 비하여 얼마나 내용이 바뀌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지금 읽으면 예전의 이야기들이라.. 많은 부분에서 달라진것이 많지만..
보고 또보아도 싫증나지 않는 책이었습니다..
근데 이책을 읽어보면서 정말로 가까운 "일본과 중국"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다루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가끔 보여지기는 하지만 일본편, 중국편은 없었습니다..
그것은 아마도 저의 생각이지만... 일본이나 중국 문화나 역사는
국내에 많은 학습자료가있고... 또한 잘알고 있어서 궂이 쓰시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또한 저자 이원복 교수님이 유럽쪽에서 유학을 하셨기 때문에
유럽쪽 문화와 역사에 중점을 두어 쓰신것이라 사료됩니다..
다시금 이책을 펼처보니 누렇게 변질된 책장을 넘기면서...
참으로 감회가 새롭다는 생각이듭니다...
새하얗던 책장이 지금은 시간이 흘러서 누렇게 변하면서..
그만큼 세월과 함께... 우리의 사회에 많은 부분 바뀐것을 다시한번 생각했습니다.
사회가 디지털화 되어가면서... 기존의 아날로그적인 것들이 점차 사라져가고있습니다...
책도이제는 액정이나 모니터를 통하여 볼시대가 머지않았습니다..
지금도 많은 어린이 들이 책을 읽으면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갖고있는 것 처럼.
책을 읽는 재미가 사라지지 않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