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사랑하는 두 사람이 있습니다. 남자가 갑자기 수능을 다시 보겠답니다. 상근예비역으로 6시에 끝나면 그 때부터 12시까지 공부하는 식으로해서 2년간 공부해서 시험을 보고 사범대를 목표로 합니다. 남자는 여자를 아직 사랑합니다. 두 가지에 대한 타협점을 찾아 꿈도 사랑도 놓치고 싶진 않은데 꿈을 포기한다고 하면 여자는 자기 때문에 포기 했다고 괴로워하려 합니다. 두 가지를 아무런 충돌없이 이룰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것 같습니다. 있다면 해결책에 대해서도 말씀해주세요...
『사랑 VS 꿈』 둘 중에 선택
『사랑하는 사람』 or『늦지 않은 시기에 다시 시작하려는 미래에 대한 꿈』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한다면 무엇을 택하실 건가요??
이것도 저것도 타협점이 안보여서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최대한 후회를 안 할 것 같은 건 어떤 걸까요...
두 가지에 대한 타협점이 있을 것 같으면 그 점을 말해주세요.
-자세한 글-
서로 사랑하는 두 사람이 있습니다. 남자가 갑자기 수능을 다시 보겠답니다. 상근예비역으로 6시에 끝나면 그 때부터 12시까지 공부하는 식으로해서 2년간 공부해서 시험을 보고 사범대를 목표로 합니다. 남자는 여자를 아직 사랑합니다. 두 가지에 대한 타협점을 찾아 꿈도 사랑도 놓치고 싶진 않은데 꿈을 포기한다고 하면 여자는 자기 때문에 포기 했다고 괴로워하려 합니다. 두 가지를 아무런 충돌없이 이룰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것 같습니다. 있다면 해결책에 대해서도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