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톡분들~~ 88년생 올해 22살.먹고 열심히 살아보는 사람입니닷. 제목 그대로 (오토바이 타시는분들 사람다니는 인도에서는 타지마세여.ㅠ) 사람들 많이 다니는 인도에서는 오토바이 타시지 마셨으면 좋겠습니다.ㅠ 어제 일이었습죠.비가 주구장창 내리는 퇴근길에.ㅠ 우산도 가져오지않아. 비 쫄딱맞으면서 정류장에 갔는데.ㅠ 버스는 일찍 출발해 놓쳐버리고. 다음 버스타고 내려서 집에 뛰어가던중 1층 엘레베이터 앞에서 멈췄지용.ㅠ물에빠진 생쥐꼴인양..온몸은 다젖고 물이 뚝둑 떨어지공... ..그때 문득 깨달았죠.. 아..버스카드에 잔액 부족한데. 낼출근할려면 충전해야해서 지갑엔 돈도 때마침 없어서 근처 ATM기에서 뽑을려고했죠집에갔다가 다시 내려오기 귀찮아서.ㅠ 결국 이왕 맞은비 좀더 맞자해서.비 맞으면서 집앞 은행 ATM기에서 돈을 뽑으로 가던중.ㅠ 사고가 발생하고말았져.ㅠ 정문옆 상가 계단을 내려가고 오른쪽으로 도는 순간.. 쾅... 순간.아..... X됬다...했져..... 전 쓰러져 바닥에 눕어있고.. 근처엔 오토바이가 한대 눕어있고.. 운전하던 사람은 일어나서.다가오고.. 지나가던 사람들도 하나둘씩 모여들고... 순간 아픈것도 잠시.. 사람이 몰리니깐..당황해서 일단 몸좀 추수려서 바닥에 주저앉은상태서.. 부딪친 오른쪽 다리 허벅지 부위를 일단. 주무르고 있었죠.ㅠ 근처에 모여든 분들이 "아이구 학생 괜찮냐고",, "으흐..어짜다 ",,"많이 안다쳤느냐.".등등.ㅠ많은 걱정과 위로를 해주셨죠..그땐감사하단말도 못햇내용.ㅠ우산도 없이 쓰러져비맞던 저를 우산도 씌워주신분들..늦었지만 감사했습니다.~ 그때옆에 어느아주머니손 꼭잡은 아이가 제 팔을 보곤 "팔에서피나 "라고했죠... 그때 이제 부딪친 다리쪽만 주무르고 있던 제가 팔을 보고.피나는거보고 쓰라림이 느껴져서용. 아우우 하다가. 일어났죠.. 오토바이 아저씨께서는 저보고 많이 안다쳤느냐 물으시고 병원부터 가자고 하시더군용.ㅠ 부랴부랴 근처 택시타고 먼저 병원으로 가고 아저씨는 하시던 배달 마져하시고 병원으로 오셨죠. 아저씨는 다행이 안다치셨드라구용. 전 부딪친 다리와 다친 팔 엑스레이를 찍어보고 다친상처 소독하고 붕대감고 치료를 받았지용.ㅠ 의사선생님께서 오토바이랑 부딪친거 치고는 괜찮다고. 뼈에는 이상이 없다구 하시고상처는 이틀에 한번씩와서 소독하고 팔이 좀 아프면 2주정도지켜보다가 다시 엑스레이찍어보자고 말슴하셨네요. 머 여자저차해서 치료 다받고 오토바이아저씨께서 교통사고라서 보험처리가 안된다면서 좀 많은 금액을내셨죠. 병원비 약값..내시고. 밖으로 나와서 십만원 주시면서 병원 매일 다니라고 하시고 연락처 주시면서 병원갈때마다 전화하고 아프면 바로바로 전화하라고 하셨네요.집에와서 쉬고있는데 아저씨게 전화와서 몸조리하고 푹쉬라고 부모님 들어오시면말씀드리라고 말하셨져 그러겠다고 말씀드리고 끊고 쉬다가.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깨작깨작 거리다가 잠을 잤죠.중간중간 조금 아파서 깨고했지만. 하루밤 자고 출근해서 두시간 앉아있다가 조퇴하고 집에와선 쉬고있죠.ㅠ 몸이 찌뿌둥 한게. 좀 여기저기 걸리고 아프긴 해도..크게 아픈건 없는거 같네요.ㅠㅠ 오토바이 운전하시는분들!!! 각종음식점배달업하시는분들, 퀵서비스같이 배송업 하시는분들. 사람다니는 인도로는 왠만하면 오토바이 타시지지 마시면 좋겠습니다.머 못봤던 제 잘못도 있지만 인도에서 오토바이가 나올줄은.... 여튼 각설하고 오토바이타시고 배달하시는분들!!!!!!왠만하면 인도에서 다니지 마셨으면 좋겠습니다..배달 같은거 배달시간이 생명이죠. 하지만. 사고나면 손해는 운전하시는분들..하루 하루 장사해서 사시는데. 요즘 살기도 힘든데...조심 운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구.. 푹쉬고 낼 출근해야겠네요.. 모두 무더운 여름 더위 조심하시구. 요즘 장마철이라서... 우산 꼭챙겨다니세요!!초복이네용. 닭한마리 드시구 올여름 잘나시길 바래요`~'
오토바이 타시는분들 사람다니는 인도에서는 타지마세여.ㅠ
안녕 하세요~ 톡분들~~
88년생 올해 22살.먹고 열심히 살아보는 사람입니닷.
제목 그대로 (오토바이 타시는분들 사람다니는 인도에서는 타지마세여.ㅠ)
사람들 많이 다니는 인도에서는 오토바이 타시지 마셨으면 좋겠습니다.ㅠ
어제 일이었습죠.비가 주구장창 내리는 퇴근길에.ㅠ 우산도 가져오지않아.
비 쫄딱맞으면서 정류장에 갔는데.ㅠ 버스는 일찍 출발해 놓쳐버리고.
다음 버스타고 내려서 집에 뛰어가던중 1층 엘레베이터 앞에서 멈췄지용.ㅠ
물에빠진 생쥐꼴인양..온몸은 다젖고 물이 뚝둑 떨어지공... ..
그때 문득 깨달았죠.. 아..버스카드에 잔액 부족한데.
낼출근할려면 충전해야해서 지갑엔 돈도 때마침 없어서 근처 ATM기에서 뽑을려고했죠
집에갔다가 다시 내려오기 귀찮아서.ㅠ 결국 이왕 맞은비 좀더 맞자해서.
비 맞으면서 집앞 은행 ATM기에서 돈을 뽑으로 가던중.ㅠ 사고가 발생하고말았져.ㅠ
정문옆 상가 계단을 내려가고 오른쪽으로 도는 순간.. 쾅... 순간.아..... X됬다...했져.....
전 쓰러져 바닥에 눕어있고.. 근처엔 오토바이가 한대 눕어있고.. 운전하던 사람은 일어나서.다가오고.. 지나가던 사람들도 하나둘씩 모여들고...
순간 아픈것도 잠시.. 사람이 몰리니깐..당황해서 일단 몸좀 추수려서 바닥에 주저앉은
상태서.. 부딪친 오른쪽 다리 허벅지 부위를 일단. 주무르고 있었죠.ㅠ
근처에 모여든 분들이
"아이구 학생 괜찮냐고",, "으흐..어짜다 ",,"많이 안다쳤느냐.".등등.ㅠ
많은 걱정과 위로를 해주셨죠..그땐감사하단말도 못햇내용.ㅠ
우산도 없이 쓰러져비맞던 저를 우산도 씌워주신분들..늦었지만 감사했습니다.~
그때옆에 어느아주머니손 꼭잡은 아이가 제 팔을 보곤 "팔에서피나 "라고했죠...
그때 이제 부딪친 다리쪽만 주무르고 있던 제가 팔을 보고.피나는거보고 쓰라림이 느껴져서용. 아우우 하다가. 일어났죠..
오토바이 아저씨께서는 저보고 많이 안다쳤느냐 물으시고
병원부터 가자고 하시더군용.ㅠ 부랴부랴 근처 택시타고 먼저 병원으로 가고
아저씨는 하시던 배달 마져하시고 병원으로 오셨죠.
아저씨는 다행이 안다치셨드라구용.
전 부딪친 다리와 다친 팔 엑스레이를 찍어보고
다친상처 소독하고 붕대감고 치료를 받았지용.ㅠ
의사선생님께서 오토바이랑 부딪친거 치고는 괜찮다고. 뼈에는 이상이 없다구 하시고
상처는 이틀에 한번씩와서 소독하고 팔이 좀 아프면 2주정도지켜보다가 다시 엑스레이
찍어보자고 말슴하셨네요.
머 여자저차해서 치료 다받고 오토바이아저씨께서 교통사고라서 보험처리가 안된다면서 좀 많은 금액을내셨죠. 병원비 약값..내시고.
밖으로 나와서 십만원 주시면서 병원 매일 다니라고 하시고 연락처 주시면서 병원갈때마다 전화하고 아프면 바로바로 전화하라고 하셨네요.
집에와서 쉬고있는데 아저씨게 전화와서 몸조리하고 푹쉬라고 부모님 들어오시면
말씀드리라고 말하셨져 그러겠다고 말씀드리고 끊고 쉬다가.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깨작깨작 거리다가 잠을 잤죠.중간중간 조금 아파서 깨고했지만.
하루밤 자고 출근해서 두시간 앉아있다가 조퇴하고 집에와선 쉬고있죠.ㅠ
몸이 찌뿌둥 한게. 좀 여기저기 걸리고 아프긴 해도..크게 아픈건 없는거 같네요.ㅠㅠ
오토바이 운전하시는분들!!!
각종음식점배달업하시는분들, 퀵서비스같이 배송업 하시는분들.
사람다니는 인도로는 왠만하면 오토바이 타시지지 마시면 좋겠습니다.
머 못봤던 제 잘못도 있지만 인도에서 오토바이가 나올줄은....
여튼 각설하고 오토바이타시고 배달하시는분들!!!!!!
왠만하면 인도에서 다니지 마셨으면 좋겠습니다..
배달 같은거 배달시간이 생명이죠. 하지만. 사고나면 손해는 운전하시는분들..
하루 하루 장사해서 사시는데. 요즘 살기도 힘든데...조심 운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구.. 푹쉬고 낼 출근해야겠네요..
모두 무더운 여름 더위 조심하시구. 요즘 장마철이라서... 우산 꼭챙겨다니세요!!
초복이네용. 닭한마리 드시구 올여름 잘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