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금요일 컴퓨터를 켰는데 한 십분쯤 지났나? 컴퓨터가 올스톱하는 거예요 마우스도 안먹고 자판을 아무리 쳐도 전혀 아무 것도 안움직이고.. 다음날도 역시나 마찬가지고 나중에는 그냥 갑자끼 꺼졌다가 다시 켜졌다가도 되고 한참 디도스다 뭐다해서 백신깔고 했는데 그런것과 상관없이 계속 그러는거 같더라구요 결국 컴퓨터 업체에 전화를 했더니 그냥 기사님을 보내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기다렸는데 한시간이나 지나서 오셔서는 컴퓨터켜시고 슬쩍보시더니 메인보드하고 하드디스크가 나간거 같다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혹시 디도스그것때문은 아닌가요? 라고 물어봤더니 아니라고하시더라구요 바이러스 관련 문제는 아니라고하시더라구요 그러면서 컴퓨터를 가져가서 수리하셔야 한다는 거예요 동생이 월요일까지 해야하는 중요한 문서가 있어서 내일까지(일요일)까지 해주실수 있냐고 물어봤더니 제가 내일 휴무지만 나와서 꼭 고쳐서 내일중에 드린다고 하시고는 컴퓨터를 가지고 쓩~ 가셨어요 연락처며 명함도 없이 진짜 오신지 5분? 도 안되서 가셨어요 다음날이 되서 기다리는데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연락조차 없는거에요 참다참다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기사님 번호 알려달라고했더니 번호는 알려줄수 없고 연결해주겠다고 해서 연결했더니 아 죄송하다고 하드디스크는 교체를 했는데 메인보드가 없어서 내일 오전 10시까지 주시겠다고.. 제동생은 결국 온동네 피씨방을 돌아다니면서 칼라 프린트 되는데 찾다가 잠한숨 못자고 갔어요 (생각보다 칼라 프린트 되는곳이 없더라구요) 그리고 다음날 9시 반에 전화가 와서 수리가 늦어질것같다고 전화오고 제가 5시에 나가야하니까 그전에 가져다 달라고 했더니 알겠다고 당연히 그전에 준다고하더니 5시가 다되도록 전화가 없는거예요 그래서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여전히 번호는 못알려 드리고 연락을 드리도록 기사한테 연락하겠다고 하더니 10분이 지나도 15분이 지나도 연락이 없는거에요 진짜 화가 나서 다시 전화해서 그냥 번호 알려달라고 했더니 알려주더라구요 그래서 전화했더니 아 죄송하다고 이제 들어가는 길인데 뭐가 다운이 되고 어쩌고 저쩌고 그래서 언제 줄꺼냐니까 7시에 주신다고 결국은 8시 넘어서 겨우 받았어요 진짜 화가나는 이유는요 작은 기업도 아닌 대기업에 속해있으면서 이렇게 시간약속도 안지키고 명함하나 없고 늦으면 늦는다고 최소한의 연락은 줘야하잖아요 그리고 솔직히 대기업이라고 해도 그 직원들 까지 어떻게 믿겠어요 컴퓨터 덜렁 들고가서 부속품 바꿔치기 하거나 이상한 프로그램 같은거 깔아놓으면 컴맹인 제가 알께 뭐예요... 결국 받았는데 아저씨가시고 컴퓨터 전체적으로 찬찬히 살피는데 바탕화면에 던파 바로가기가 깔려있는거예요 진짜 시험끝나고 과동생들이 피씨방 끌고가서 알았던 그게임.. 아니 비스타도 새로깔고 완전히 다 새로깐건데 던파라...... 그리고 시작 종료시 켜지고 꺼지는게 너무 느려요 ㅠ 어제는 끄는데 한 30~40분 걸렷어요 ㅠ 그리고 오늘도 켜는데 한 2~3분 정도 걸리구요 원래 이렇게 기사님들 의심하고 그러지는 않는데 이분이 행실이 너무 그러시니까.. 이거 하드도 교체안하고 그냥 다 다시깔고 교체했다고 돈받은거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들구요.. 그리고 와서 설치하고 하는말이 디도스때문에 고생했다는둥 뭐라뭐라 하는거예요 분명 어제까지만 해도 디도스와는 전혀 연관없다고 했으면서 그리고 고객센터 전화해서 자기이름으로 접수한번 더 해달라고.. 왜냐고 물었더니 그냥 한번 더 해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했더니 안내원분이 이상하셨는지 꼬치꼬치 물으시는데 기사분이 옆에서 그냥 가져오셨는데 또 고장나서 그런다고라고 말하라고.. 그리고 나중에 확인전화 오면 토요일날 가져다 주고 문제가 생겨서 또 부른거라고 그리고 말 잘해달라고......... 아 그냥 전체적으로 다 이상하고.. 뭐 제가 컴퓨터를 어느정도만이라도 다룰줄 알면 확인해 보겠는데 쥐뿔도 모르니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냥 너무 억울하고 화나서 한번글써봤어요 ㅠㅠ
컴퓨터 수리기사분... 좀 찜찜해요
지난주 금요일 컴퓨터를 켰는데 한 십분쯤 지났나? 컴퓨터가 올스톱하는 거예요
마우스도 안먹고 자판을 아무리 쳐도 전혀 아무 것도 안움직이고..
다음날도 역시나 마찬가지고 나중에는 그냥 갑자끼 꺼졌다가 다시 켜졌다가도 되고
한참 디도스다 뭐다해서 백신깔고 했는데 그런것과 상관없이 계속 그러는거 같더라구요
결국 컴퓨터 업체에 전화를 했더니 그냥 기사님을 보내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기다렸는데 한시간이나 지나서 오셔서는 컴퓨터켜시고 슬쩍보시더니
메인보드하고 하드디스크가 나간거 같다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혹시 디도스그것때문은 아닌가요? 라고 물어봤더니 아니라고하시더라구요 바이러스 관련 문제는 아니라고하시더라구요
그러면서 컴퓨터를 가져가서 수리하셔야 한다는 거예요
동생이 월요일까지 해야하는 중요한 문서가 있어서 내일까지(일요일)까지 해주실수 있냐고 물어봤더니
제가 내일 휴무지만 나와서 꼭 고쳐서 내일중에 드린다고 하시고는 컴퓨터를 가지고 쓩~ 가셨어요
연락처며 명함도 없이 진짜 오신지 5분? 도 안되서 가셨어요
다음날이 되서 기다리는데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연락조차 없는거에요 참다참다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기사님 번호 알려달라고했더니 번호는 알려줄수 없고 연결해주겠다고 해서 연결했더니
아 죄송하다고 하드디스크는 교체를 했는데 메인보드가 없어서 내일 오전 10시까지 주시겠다고..
제동생은 결국 온동네 피씨방을 돌아다니면서 칼라 프린트 되는데 찾다가 잠한숨 못자고 갔어요
(생각보다 칼라 프린트 되는곳이 없더라구요)
그리고 다음날 9시 반에 전화가 와서 수리가 늦어질것같다고 전화오고 제가 5시에 나가야하니까 그전에 가져다 달라고
했더니 알겠다고 당연히 그전에 준다고하더니 5시가 다되도록 전화가 없는거예요
그래서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여전히 번호는 못알려 드리고 연락을 드리도록 기사한테 연락하겠다고 하더니
10분이 지나도 15분이 지나도 연락이 없는거에요 진짜 화가 나서 다시 전화해서 그냥 번호 알려달라고 했더니
알려주더라구요 그래서 전화했더니 아 죄송하다고 이제 들어가는 길인데 뭐가 다운이 되고 어쩌고 저쩌고
그래서 언제 줄꺼냐니까 7시에 주신다고 결국은 8시 넘어서 겨우 받았어요
진짜 화가나는 이유는요 작은 기업도 아닌 대기업에 속해있으면서 이렇게 시간약속도 안지키고
명함하나 없고 늦으면 늦는다고 최소한의 연락은 줘야하잖아요
그리고 솔직히 대기업이라고 해도 그 직원들 까지 어떻게 믿겠어요 컴퓨터 덜렁 들고가서 부속품 바꿔치기 하거나
이상한 프로그램 같은거 깔아놓으면 컴맹인 제가 알께 뭐예요...
결국 받았는데 아저씨가시고 컴퓨터 전체적으로 찬찬히 살피는데 바탕화면에 던파 바로가기가 깔려있는거예요
진짜 시험끝나고 과동생들이 피씨방 끌고가서 알았던 그게임.. 아니 비스타도 새로깔고 완전히 다 새로깐건데
던파라...... 그리고 시작 종료시 켜지고 꺼지는게 너무 느려요 ㅠ 어제는 끄는데 한 30~40분 걸렷어요 ㅠ
그리고 오늘도 켜는데 한 2~3분 정도 걸리구요
원래 이렇게 기사님들 의심하고 그러지는 않는데 이분이 행실이 너무 그러시니까..
이거 하드도 교체안하고 그냥 다 다시깔고 교체했다고 돈받은거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들구요..
그리고 와서 설치하고 하는말이 디도스때문에 고생했다는둥 뭐라뭐라 하는거예요 분명 어제까지만 해도
디도스와는 전혀 연관없다고 했으면서
그리고 고객센터 전화해서 자기이름으로 접수한번 더 해달라고.. 왜냐고 물었더니 그냥 한번 더 해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했더니 안내원분이 이상하셨는지 꼬치꼬치 물으시는데 기사분이 옆에서 그냥 가져오셨는데
또 고장나서 그런다고라고 말하라고.. 그리고 나중에 확인전화 오면 토요일날 가져다 주고 문제가 생겨서 또 부른거라고
그리고 말 잘해달라고.........
아 그냥 전체적으로 다 이상하고.. 뭐 제가 컴퓨터를 어느정도만이라도 다룰줄 알면
확인해 보겠는데 쥐뿔도 모르니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냥 너무 억울하고 화나서 한번글써봤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