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부정류장 옆 보여지는 이동통신 모*월드 대리점

농약들고원샷2009.07.14
조회1,036

정말 깁니다.. 근데 정말 억울해서 썻어요 대구 사시는 분은 참고하세요!!

 

어제 있었던 일입니다.

 

제가 일요일날 휴대폰 액정이 깨어진 사건이 있었어요

 

디스코 폰이었는데요 그래도 일욜날 제가 가입한 모*월드 라는 곳에 전화를 걸었어요

 

휴대폰이 고장났는데 어떻하죠? 하니깐 그건 a/s 센터에 직접가셔야 한다고 그쪽일이

 

아니라고 하네요.. 옛날에 skt 지점은 대리점에서 직접 마겨주고 하드만..

 

액정이 나간 상태여서.. 너무 불편한 나머지 동료한테 물어서 대여폰이라는게 있다고

 

하더군요 월욜 10시 정도 되서 다시 그 모*월드에 전화를 했습니다.

 

"저기 폰이 박살나서 그런데요.. " 

 

"고객님 ~ 안됬어요 그런데 고객님 위약금도 얼마 없으시구 기기 납부액도 그렇구 하네요"

 

"아.. 저 대여폰이라는게 있다고 하든데... "

 

"고객님 그건 한달에 3000원 한달뒤엔 9000원씩 내야하기 때문에 비싸요.. "

 

"폰을 수리할껀데  그동안만 사용하면 되요.. "

 

"아.. 고객님 제가 업무때문에 바빠서 나중에 전화 드리겠습니다. "

 

"아 그럼 지금 회사전화라서 제가 전화 드릴께요 언제 드릴까요? "

 

"그럼 10분뒤에 전화 주세요.. "

 

이렇게 됬어요.. 그래서 10분뒤에 전화 하니깐..

 

"그럼 고객님 고객님 신분증을 가지구 7시 전까지 와주세요 "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 전 당연히 5시 30분에 a/s센터에 가서

 

휴대폰 수리를 했습니다. 하루정도 걸린다구했구요 그래서 a/s센터에 대여폰주세요

 

하니깐 그건 대리점에 가서 받으시라더군요 그래서 대리점에 도착하니 6시였어요

 

물론 제 앞에 휴대폰 신규 가입하시는분도 있었는데.. 저보고 조금 기다리라는 겁니다.

 

30분 기다렸나?  한마디 하더이다 조금 많이 기다리셔야 해요 지금 폰이 오고 있어요..

 

정말 많이 기다렸어요 1시간 정도 기다리니깐... 그 신규고객이 가고 나니깐 내꺼하는거

 

있죠.. 폰이오긴 개뿔이 오나요? 그 대리점 지하창고에 가서 폰을 들고 오더이다..

 

결국 보면 신규가입은 돈대고 대여폰하는 사람은 돈이 안되니깐 1시간동안 기다리게

 

나둔거 아닙니까? 대여도 참 싸가지 없게 합니다. 직원이 남자 여자 이렇게 2명인데

 

여자 직원이 참 싸가지가 없더이다.. 듣는 사람 기분나쁘게 자기끼리 대여폰이라는거

 

이번이 2번째라면서 이런경우는 거의 없어서 어떻게 하는지 모른답니다

 

요새 같은 세상에 누가 대여폰을 하냐면서 7시30분이 되서는 짜증을 내더이다..

 

십원짜리 욕도 썩어서 하고.. 그중에 누가 그 여자 앞으로 불만 신고를 했는지.. 참..

 

그냥 웃더이다.. 그런거 보면 고객센터는 왜 있는지.. 

 

그여자가 내가 수리를 맡겨서 안돼는지 다른 지점에 전화를 걸면서 꼭 내가 잘못한것 처럼 걸고 넘어지덥니다.

그러면서 하는말이 "여기말고 본점에서 대여폰을 달라고 해야되요.. "

제가 "거기가 어딘데요? "

"인터넷에 쳐 보세요.. "  이게 말일까요????????????////// ㅎㅎㅎㅎㅎ

혼자 이곳저곳 전화해보고 한다는 말이" 수리를 우리한테 맡겼으면 여기서 대여하는게

맞는건데요..  원래라면 수리한곳에서 대여폰을 달라고 하셔야 합니다. "

"일욜날 전화 했을때는 여기 수리 맡기는게 아니라면서요? "

"저희 업무중에 그런업무도 있는데 저희 대리점에서는 안합니다.. "

이게 개말일까요 소말일까요? 그런게 어딧습니까..

자기도 미안한게 있었는지..

폰도 안좋은거 줬으니깐 오늘 자기가 a/s센터에서 폰을 찾아 오겠답니다.

그래서 제가 어젯밤 수리비가 7만5천원쯤 나온다고 나중에 찾아갈때 수리비 준다고 했습니다.  오늘 오후에 전화왔는게..

 

"고객님 왜 돈을 내야한다고 말씀을 안해주셨습니까? "

 

"어제 말씀 드렸잖아요.. 7만5천원쯤 나온다고 제가 가면 주기로 했잖아요.. "

 

"그건 어제 말씀이시구요 오늘말입니다. 오늘 왜 말 안해 주셨나요? 그것때문에 제가

 

돈도 안가지고 가서 헛걸음 했잖아요..  "

 

도대체 어제랑 오늘이랑 머가 틀린가요? 분명 수리비 제가 말한거에서 천원 초과 했습니다.  어제 분명히 제가 돈 7만5천원정도 나온다고 분명 지불하시면 제가 대리점 가면 지불하겠다고도 했구요..

 

제가 잘못한걸까요? 처음 살때는 간이라도 빼줄마냥 친절하고 빠르게 대하더니만..

대여폰 하나에 이렇게 불친절 할까요?  정말 분하고 싫습니다.

폰 음량이 좋은것도 아니고,,,신호도 skt보다 안좋아서 불편한게 좀 있었는데...

그렇다고 제가 돈을 싸게 내는것도 아닙니다. 기기값 까지 하면 10만원이 넘습니다.  

거의 통신비만해도 6만원이 넘는다고 보시면 되요 1년이 안됐는데  3년 약정이더라구요..

show는 원래 그렇습니까? 고객센터에 신고해도 콧방귀만 뀌고 말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