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은 맨날 돈없다며 저한테 술사라고 해요 그래요... 제가 먹고 싶어서 먹자고 했으니까 제가 사는게 맞을 수도 있어요
그런대 아무리 그래도 어떻게 10번 같이 마시면 남친 친구들도 맨날 부르면서 1번을 계산도 안학 저한테만 하락 할 수 있어요?
그래서 하루는 말 했어요 난 오빠랑 둘이 술마시고 싶지 다른 사람 부르지 말라고 돈도 없는데 왜 자꾸 부르냐고... 그랬더니 오빠가 알았다고 하네요...
그뒤로 둘이 술먹기는 커녕 술자리를 아예 안가졌어요 ㅡㅡ;;;
하루는 남친이랑 심하게 다퉜어요... 별거 아녔는데 정말.... 무튼...
남친이 갑자기 친구를 부르더니 둘이 술마시작 하네요 그런데 더 욱긴건 돈이 없다던 남친이 은행에서 돈을 찾아오더니 저보고 집에 가라면서 둘이 가네요... 이해했어요 그냥....
시간이 지나 오빠네 엄마 생신이 되었어요 그 전에 저희집에 일이 생겨서 가지고 있던돈 엄마 다 드리고 저도 용돈이 별로 없던때였어요
갑자기 오빠가 "울엄마 생신인데 선물 안하냐?" 하는거예요
그래서 "나 돈 없는데 알자나 울집 일생겨서 다 드린거"
그랬더니 오빠가 "그래도 울 엄마 생신이자나! 돈 있는거 줘봐" 하면서 제 지갑에 있던
3만원을 가져가네요... 어이 없었어요
그냥 그걸로 넘겼어요 그런데 몇달 뒤 여동생 생일이래요 같이 술 마시기로 했다며 부르더라구요 평소 여동생이랑좀 친분있게 지냈던 터라 갔어요
그런데 여동생도 술취하고 여동생친구도 술취하고 계산 할 사람이 없는거예요
전 가지고 있던 돈도 별로 없었고 신용카드도 한도가 거의 다 되었던 터라 난감했어요
아무도 계산하지 않고 밖으로 나간터라 제가 할 수 없이 신용카드+현금으로 술값도 계산하고.. 담날 여동생 옷까지 사주고.... 그냥 또 그렇게 이 해 했어요
그런데 이번엔 어버이날이네요... 전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건 아니였고 혼자 독립하고 지냈기때문에 어버이날 울엄마아빠 맛있는거 사 드시라고 돈 조금 보냈어요
그리고 어버이날 전에 제 남동생 생일이여서 동생이 직업군인+학생 이라 천안에 있어서 용돈을 보내주고 어버이날 돈이 별로 없었죠
그런데 이번에도 오빠가 말 하네요 "어버이날인데 선물 안사줄꺼야?" 하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너무 서운해서 "그럼 오빠도 울부모님한테 선물 해 줘야 하는거아냐?"
했더니 오빠왈 " 난 너희 부모님 한번도 안봤자나 그런데 어떻게해?" 하는거예요
그래요 오빠랑 같은 동네 살기때문에 전 오빠네집에 자주 갔지만 저희엄만 서울에 있어서 오빠가 한번도 못 봤어요 그래도 결혼할 여자친구의 부모님이라면 한번도 안봤어도 성의는 보여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래도 그냥 또 이해 했어요
그리고 없는돈 탈탈 털어서 오빠네 엄마가 좋아하신다는 회 사드렸어요...
그리고 이번엔 오빠 생일이라네요 -_- 정말 짜증났어요 돈 없으니 작은 선물 하나 해 준다고 했더니 옷사달라고 하네요 뭐 얼마나 비쌀까 하고 시장에 갔어요 그랬더니 메이커가게로 들어가더니 T한개랑 바지 한개를 고르네요 후덜덜 그래서 그 두개만 사라고 했더니 T하나 더 사달라고 2개 까짓거 얼마하냐면서 조르네요 그럼서 하는말이 담에 너 생일때 사달라는거 다 사준다고 하네요 저는 그말을 떠 찰떡같이 믿었죠...
그런데 오빠와 자꾸만 트러블이 생기는거예요 만나기만 하면 싸우고...서로 얼굴 붉히고... 정말 여기까지 인가보다 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아침마다 연락하던 오빠의 연락은 없고 저녁에 전화해도 잘 안받고 정말 다른 여자가 생겼나 싶을 정도로 연락 두절되었죠... 그래도 전 오빠를 믿었어요
그런데 만날때마다 이상한거예요 일을 그만둔것처럼 느껴지는거예요~
그래서 이야기좀 해 보려고 술 한잔 사달라고 했죠 그랬더니 오빠가 하는말이
"담달에 오빠 급여일 전에 너 생일인데 선물 사주려면 돈 쓰면 안되는데..." 하는거예요
그래서 알았다고 내가 사준다고 이야기좀 하자고 했죠
만나서 물어봤어요 일 안다니냐고 그랬더니 버럭 화내면서 일 다닌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또 믿었어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 제 생일이 돌아왔어요!!
그런데 제가 몸이 아파서 생일파티를 못 했어요 그리고 생일이 지난 주말에 파티를 하기로 했죠
주말이 됬어요 오빠 아는 후배들하고 친구 몇몇 불러 술자리를 가졌죠...
그런데 울 오빠 아무것도 준비 하지 않은거예요.. 그 흔한 생일케익조차도...
제가 선물 달라고 말 했더니 월급 타고 사준다고 하네요 그동안 저랑 싸우면서 속상해서 술 다 마셨다고... 한 동생이 그러내요 "형님 아무리 그래도 누님 생일인데 케익 하나는 사줘야죠!!" 하고 웃으면서... 그래서 그냥 됬다고 내가 쏘는거니까 잼나게 놀자고 했어요... 집에 가는길 오빠가 자기네 집으로 대리고 가려고 하는거예요 전 서운한마음도 컸고 오빠를 믿고 있었기때문에 그냥 울집 간다고 화내고 와버렸어요...
그렇게 오빠랑 연락을 안했죠...
그리고 월요일...제 친구들과 간단하게 술 마시면서 이야기를 했어요
친구들은 오빠가 절 이용하는거 같다고 하네요...잘 생각해서 결정하라고...
전 생각을 해 봤어요... 누가 뭘 해주고 안해주고는 중요하지 않아요... 그치만 본인이 한 약속을 지키지 못하고 나한테는 바라면서 본인은 안해주고.... 정말 너무너무 서운하고 속상했어요...
밥 한끼 사줄 수 없는 남자...
남친이 생긴지 9개월이 다 되어 가네요
첨 만난 자리에서 서로 맘에 들진 않았지만, 자주 만나면서 좋은감정에 휩싸여
사귀기로 했어요....
사귀면서 성격도 잘 맞고 전 장난도 심한편이라 장난을 아무리 쳐도 다 받아주고,
다정다감하고 유머러스한 남자를 싫어할 여자는 없겠지만 이 남자가 그러네요...
그래서 둘은 정말 하루도 안빼고 매일 만났어요...
그런데 제가 점점 이 남자한테 실망을 하게 되네요....
전 술을 무척 좋아해요 그래서 남친이랑 술 마시려고 하면 꼭 불청객 1~3명이 끼게 되죠
남친은 맨날 돈없다며 저한테 술사라고 해요 그래요... 제가 먹고 싶어서 먹자고 했으니까 제가 사는게 맞을 수도 있어요
그런대 아무리 그래도 어떻게 10번 같이 마시면 남친 친구들도 맨날 부르면서 1번을 계산도 안학 저한테만 하락 할 수 있어요?
그래서 하루는 말 했어요 난 오빠랑 둘이 술마시고 싶지 다른 사람 부르지 말라고 돈도 없는데 왜 자꾸 부르냐고... 그랬더니 오빠가 알았다고 하네요...
그뒤로 둘이 술먹기는 커녕 술자리를 아예 안가졌어요 ㅡㅡ;;;
하루는 남친이랑 심하게 다퉜어요... 별거 아녔는데 정말.... 무튼...
남친이 갑자기 친구를 부르더니 둘이 술마시작 하네요 그런데 더 욱긴건 돈이 없다던 남친이 은행에서 돈을 찾아오더니 저보고 집에 가라면서 둘이 가네요... 이해했어요 그냥....
시간이 지나 오빠네 엄마 생신이 되었어요 그 전에 저희집에 일이 생겨서 가지고 있던돈 엄마 다 드리고 저도 용돈이 별로 없던때였어요
갑자기 오빠가 "울엄마 생신인데 선물 안하냐?" 하는거예요
그래서 "나 돈 없는데 알자나 울집 일생겨서 다 드린거"
그랬더니 오빠가 "그래도 울 엄마 생신이자나! 돈 있는거 줘봐" 하면서 제 지갑에 있던
3만원을 가져가네요... 어이 없었어요
그냥 그걸로 넘겼어요 그런데 몇달 뒤 여동생 생일이래요 같이 술 마시기로 했다며 부르더라구요 평소 여동생이랑좀 친분있게 지냈던 터라 갔어요
그런데 여동생도 술취하고 여동생친구도 술취하고 계산 할 사람이 없는거예요
전 가지고 있던 돈도 별로 없었고 신용카드도 한도가 거의 다 되었던 터라 난감했어요
아무도 계산하지 않고 밖으로 나간터라 제가 할 수 없이 신용카드+현금으로 술값도 계산하고.. 담날 여동생 옷까지 사주고.... 그냥 또 그렇게 이 해 했어요
그런데 이번엔 어버이날이네요... 전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건 아니였고 혼자 독립하고 지냈기때문에 어버이날 울엄마아빠 맛있는거 사 드시라고 돈 조금 보냈어요
그리고 어버이날 전에 제 남동생 생일이여서 동생이 직업군인+학생 이라 천안에 있어서 용돈을 보내주고 어버이날 돈이 별로 없었죠
그런데 이번에도 오빠가 말 하네요 "어버이날인데 선물 안사줄꺼야?" 하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너무 서운해서 "그럼 오빠도 울부모님한테 선물 해 줘야 하는거아냐?"
했더니 오빠왈 " 난 너희 부모님 한번도 안봤자나 그런데 어떻게해?" 하는거예요
그래요 오빠랑 같은 동네 살기때문에 전 오빠네집에 자주 갔지만 저희엄만 서울에 있어서 오빠가 한번도 못 봤어요 그래도 결혼할 여자친구의 부모님이라면 한번도 안봤어도 성의는 보여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래도 그냥 또 이해 했어요
그리고 없는돈 탈탈 털어서 오빠네 엄마가 좋아하신다는 회 사드렸어요...
그리고 이번엔 오빠 생일이라네요 -_- 정말 짜증났어요 돈 없으니 작은 선물 하나 해 준다고 했더니 옷사달라고 하네요 뭐 얼마나 비쌀까 하고 시장에 갔어요 그랬더니 메이커가게로 들어가더니 T한개랑 바지 한개를 고르네요 후덜덜 그래서 그 두개만 사라고 했더니 T하나 더 사달라고 2개 까짓거 얼마하냐면서 조르네요 그럼서 하는말이 담에 너 생일때 사달라는거 다 사준다고 하네요 저는 그말을 떠 찰떡같이 믿었죠...
그런데 오빠와 자꾸만 트러블이 생기는거예요 만나기만 하면 싸우고...서로 얼굴 붉히고... 정말 여기까지 인가보다 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아침마다 연락하던 오빠의 연락은 없고 저녁에 전화해도 잘 안받고 정말 다른 여자가 생겼나 싶을 정도로 연락 두절되었죠... 그래도 전 오빠를 믿었어요
그런데 만날때마다 이상한거예요 일을 그만둔것처럼 느껴지는거예요~
그래서 이야기좀 해 보려고 술 한잔 사달라고 했죠 그랬더니 오빠가 하는말이
"담달에 오빠 급여일 전에 너 생일인데 선물 사주려면 돈 쓰면 안되는데..." 하는거예요
그래서 알았다고 내가 사준다고 이야기좀 하자고 했죠
만나서 물어봤어요 일 안다니냐고 그랬더니 버럭 화내면서 일 다닌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또 믿었어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 제 생일이 돌아왔어요!!
그런데 제가 몸이 아파서 생일파티를 못 했어요 그리고 생일이 지난 주말에 파티를 하기로 했죠
주말이 됬어요 오빠 아는 후배들하고 친구 몇몇 불러 술자리를 가졌죠...
그런데 울 오빠 아무것도 준비 하지 않은거예요.. 그 흔한 생일케익조차도...
제가 선물 달라고 말 했더니 월급 타고 사준다고 하네요 그동안 저랑 싸우면서 속상해서 술 다 마셨다고... 한 동생이 그러내요 "형님 아무리 그래도 누님 생일인데 케익 하나는 사줘야죠!!" 하고 웃으면서... 그래서 그냥 됬다고 내가 쏘는거니까 잼나게 놀자고 했어요... 집에 가는길 오빠가 자기네 집으로 대리고 가려고 하는거예요 전 서운한마음도 컸고 오빠를 믿고 있었기때문에 그냥 울집 간다고 화내고 와버렸어요...
그렇게 오빠랑 연락을 안했죠...
그리고 월요일...제 친구들과 간단하게 술 마시면서 이야기를 했어요
친구들은 오빠가 절 이용하는거 같다고 하네요...잘 생각해서 결정하라고...
전 생각을 해 봤어요... 누가 뭘 해주고 안해주고는 중요하지 않아요... 그치만 본인이 한 약속을 지키지 못하고 나한테는 바라면서 본인은 안해주고.... 정말 너무너무 서운하고 속상했어요...
알고봤더니 오빠 정말로 나한테 속이고 직장을 그만 둔 상태이더라구요....
물어봤어요 왜 속였는지... 금방 일자리 구해질줄 알고 그랬대요...
전 정말 눌렀던 서운함이 다 폭발 해 버린거예요 그리서 오빠한테 이별 통보를 했죠
오빠 미안하다며 잘 해줄테니 일주일만 기회달라고 하네요
밥한끼 사달라고 해도 사줄 수 없는 이 남자... 계속 만나야 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