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에서 2PM을 봤어요!

2009.07.14
조회1,288

 

 

 

 

때는 2009년 7월 13일

친구들을 홍대에서 만나기로 했던터라

집에서 외출준비하구 홍대로가서 친구들을 만났죠

 

만나서 당구도 치고 밥두 먹고 술도 먹고 그러고 있는데

갑자기 비가내리더군요 젠장..........................

시간은 12시쯤이 다되가는 시간이였지만,

평소에 춤추는걸 좋아하는편이라 친구랑 같이

홍대 NB를 갔습니다.

입장하자마자 친구랑 그냥 완전 열심히 춤 췄습니다!

워낙 홍대 NB가 평일이고 주말이고 사람이 많아서

공간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지만.................................

 

근데 역시나

남자분들의 부비본능은 어쩔수가 없나봐요

자리잡고 춤추고 있는데도 껴들어서 여자한테 부비를 거는모습을보니

왠지 제가 다 챙피해지더군요............

 

그렇게 춤도추고 술도마시고 앉아서 쉬기도하고

반복을 하다보니 4시30분이 되었더라구요...........

근데 이순간

갑자기 카메라가 보이면서 조명이 밝아지는데

그 조명에는 2PM의 재범씨와 택연,찬성씨가 계시더라구요!

처음엔 누군지 몰라서 어리벙벙했는데 보다보니깐 TV에서만보던 2PM!!!!

와...........역시 연예인이라 그런지 잘생겼더군요

 

처음에 인터뷰 좀 하더니

그 이후에 이제 춤을 추시더라구요.......

사람들 완전 다 그쪽으로 몰려서 같이 춤추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얼마안남은 힘을 쏟아 열심히 같이 춤추고.................

그렇게 20분가량 2PM분들과 같이 춤을추고

2PM분들은 밖으로 나가시더군요............................

밖으로 나가면서 재범씨는 악수도 해주고...........멋쟁이

 

친구랑 완전 들떠서 그 이후에도 열심히 춤추다가

5시30분가량 되가지고 집으로 갈려구 클럽을 나가서 걸어가고있는데

이번엔 2PM의 다른 4분이 지나가는 거에요.................

닉쿤씨 완전 잘생겼던데요..............다른분들도 다 멋있지만^^;

 

아무튼 이번에 클럽에 가서

연예인과 같이 춤도추고 재밌는 경험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