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의 힘들이 필요합니다. 저좀 도와주세요..끝까지 읽어보시고 저에게 힘을입어 전국에 솔로분들 그녀의 미니홈피를 막아버리는데 도와주실분없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25살 남자입니다.다름이 아니라 저에게 오늘 있었던 일을 그냥 주저리 주저리 얘기하고싶어서이렇게 글을 써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아직 학생이구요.대학동기들중에 친하게 지내는 동기녀석들이 있습니다.남녀 혼성그룹이구요 비율이 원래는 남자 5 여자 4 이렇게 9명이었는데나이가 조금씩먹으면서 9명이 모이기는 힘들어 졌네요.그중에는 저때문에 서로 앙숙이다가 커플이된 친구도 있습니다.남자애는 저랑 같이 군대 동반입대도 다녀올만큼 친한친구구요.여자애들과의 관계는 서로 이성으로 안보고 의리로 뭉친 친구들입니다. 그중에 한 여자녀석이 있습니다.작년 겨울쯤에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자랑을 하더군요.저는 그러려니 했습니다. 다들 애인은 있어야 하니까요.원래 싸이를 잘 하지 않는 편이라 그냥 대충 얼굴만 보고 나왔습니다.그리고 일주일전..요즘 인턴생활을 하다보니 네이트 톡과 싸이를 엄청나게 하게 되더라구요.그러면서 알게된사실은.그여자녀석이 여행을 다녀온사진이있는데 저의 초등학교 동창과 얼굴이 똑같은 겁니다. 그사진에는 여자2 남자2 커플여행이었구요..여자녀석의 남자친구이름이 흔하지 않은 이름이거든요. 그래서 설마 설마 했습니다.혹시나해서 남자친구 몇살이야? 했는데 동갑이고어디살아? 하니까 일산 산답니다..여자녀석은 전라도 광주에서 올라왔거든요..사진을 몇장더 보니 제 초등학교 동창이 맞는겁니다. 참 세상이 좁구나. 한친구는 중국으로 유학간답시고 연락이 안됐던 친구인데초등학교때는 꽤 친했거든요 반가운마음에 조만간 한번 보기로 하고 사건은 이렇게끝났습니다. 하지만 오늘!처음에는 제가 좋아하는 애프터스쿨이랑 소녀시대로 딴지를 거는겁니다..아니뭐 결혼하겟다는것도 아니고 귀여운동생들이라 좋다는데 왜난리냐고자기가..성형어쩌네 저쩌네 몸매를 보느니 눈이높다느니 그러면서그러니까 니가 여자친구가 안생긴다는겁니다... 허참...그러면서 자기는 오직남자친구밖에 없다고 연예인은 눈에도 안들어온다는겁니다.(누가뭐래?)그래서 "그럼 친구들 소개좀 시켜줄래? ^^?"했더니 그녀석왈 "넌 내가 4년동안 지켜봤는데 바람둥이일꺼같아" "게다가 내친구들은 다 남자친구있어"............................................................그래서 제가 내가 뭐가 바람둥이냐고 뭘아냐니깐 전쟁을 선포하겠답니다.. 이게 제가받은 쪽지입니다. 저는 지금도 갈굼당하고 있습니다. 도저히 이곳에는 올리지 못할정도로..얼마나 제가 하소연 할곳이 없으면 여기에 글을 올리겠습니까?톡이 안되더라도 의견이라도 같이 공유하고싶습니다. 제가 톡이된다면전국에 계신 솔로님들 다같이 힘을 합쳐서 그녀의 미니홈피 테러는 물론 심지어남자친구와의 다툼까지 이끌어주실분 톡이된다면 그녀석 홈피 주소 바로 올리겠습니다.그때 우리모두 그 잘난얼굴한번 봅시다!! 제가 톡을 한번도안해봐서 두서없이 무리한부탁 드립니다. 죄송합니다.솔로여러분 화이팅..!!!! 23
여자친구 없어서 서러운적 있으신가요? (사진O) 도와주세요
네티즌의 힘들이 필요합니다. 저좀 도와주세요..
끝까지 읽어보시고 저에게 힘을입어
전국에 솔로분들 그녀의 미니홈피를 막아버리는데 도와주실분없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25살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에게 오늘 있었던 일을 그냥 주저리 주저리 얘기하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써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아직 학생이구요.
대학동기들중에 친하게 지내는 동기녀석들이 있습니다.
남녀 혼성그룹이구요 비율이 원래는 남자 5 여자 4 이렇게 9명이었는데
나이가 조금씩먹으면서 9명이 모이기는 힘들어 졌네요.
그중에는 저때문에 서로 앙숙이다가 커플이된 친구도 있습니다.
남자애는 저랑 같이 군대 동반입대도 다녀올만큼 친한친구구요.
여자애들과의 관계는 서로 이성으로 안보고 의리로 뭉친 친구들입니다.
그중에 한 여자녀석이 있습니다.
작년 겨울쯤에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자랑을 하더군요.
저는 그러려니 했습니다. 다들 애인은 있어야 하니까요.
원래 싸이를 잘 하지 않는 편이라 그냥 대충 얼굴만 보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일주일전..
요즘 인턴생활을 하다보니 네이트 톡과 싸이를 엄청나게 하게 되더라구요.
그러면서 알게된사실은.
그여자녀석이 여행을 다녀온사진이있는데 저의 초등학교 동창과 얼굴이 똑같은 겁니다. 그사진에는 여자2 남자2 커플여행이었구요..
여자녀석의 남자친구이름이 흔하지 않은 이름이거든요. 그래서 설마 설마 했습니다.
혹시나해서 남자친구 몇살이야? 했는데 동갑이고
어디살아? 하니까 일산 산답니다..
여자녀석은 전라도 광주에서 올라왔거든요..
사진을 몇장더 보니 제 초등학교 동창이 맞는겁니다.
참 세상이 좁구나. 한친구는 중국으로 유학간답시고 연락이 안됐던 친구인데
초등학교때는 꽤 친했거든요 반가운마음에 조만간 한번 보기로 하고 사건은 이렇게
끝났습니다.
하지만 오늘!
처음에는 제가 좋아하는 애프터스쿨이랑 소녀시대로 딴지를 거는겁니다..
아니뭐 결혼하겟다는것도 아니고 귀여운동생들이라 좋다는데 왜난리냐고자기가..
성형어쩌네 저쩌네 몸매를 보느니 눈이높다느니 그러면서
그러니까 니가 여자친구가 안생긴다는겁니다... 허참...
그러면서 자기는 오직남자친구밖에 없다고 연예인은 눈에도 안들어온다는겁니다.
(누가뭐래?)
그래서 "그럼 친구들 소개좀 시켜줄래? ^^?"
했더니 그녀석왈 "넌 내가 4년동안 지켜봤는데 바람둥이일꺼같아"
"게다가 내친구들은 다 남자친구있어"
....................
....................
....................
그래서 제가 내가 뭐가 바람둥이냐고 뭘아냐니깐 전쟁을 선포하겠답니다..
이게 제가받은 쪽지입니다.
저는 지금도 갈굼당하고 있습니다.
도저히 이곳에는 올리지 못할정도로..
얼마나 제가 하소연 할곳이 없으면 여기에 글을 올리겠습니까?
톡이 안되더라도 의견이라도 같이 공유하고싶습니다.
제가 톡이된다면
전국에 계신 솔로님들 다같이 힘을 합쳐서 그녀의 미니홈피 테러는 물론 심지어
남자친구와의 다툼까지 이끌어주실분
톡이된다면 그녀석 홈피 주소 바로 올리겠습니다.
그때 우리모두 그 잘난얼굴한번 봅시다!!
제가 톡을 한번도안해봐서 두서없이 무리한부탁 드립니다. 죄송합니다.
솔로여러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