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곤 있는거니? 아픈곳은 없고? 나도 참 새삼스레 이런걸 다 무러본데냐?나도 참.... 그래도 궁금하네... 오랫동안 못봤으니깐... 안부조차 무러볼 사람이 없으니깐... 일년이 지난 지금도... 아직도 너가 보고싶어... 술머글때나... 슬픈노래를 들을때나... 힘들때나... 혼자있을때나 기쁠때나... 몰래 니 홈피에 가서 니 사진을 훔쳐 볼때나... 내가 아플때나... 니 이름이랑 비슷한 이름을 가진 사람을 볼때나... 니가 사는 동네에 지나갈때나... 니가 졸업한 고등학교 교복을 입은 사람을 볼때나... 지금 이순간에도... 너가 그리워 보고싶어... 보고싶은데 말야 볼수가 없네 하지만 내가 잘못해서 헤어진건데 머... 누굴 탓할수도 없지... 너도 가끔씩이라도 내 생각할까? 넌 안했음 져겠어 내 생각하면 기쁘고...좋았던 일들보단 가슴아프고 힘들었던것들만이 먼져 떠오르자나 울이 만남은 힘들었어 만치 안은 우리 나이에는 감당하기 버겨운 짐이었다고 생각해 힘들었는데 너때문에도 평생쏟아야 할 눈물을 만나면서 다 울어버렸는데 그만큼 나 힘들었어... 근데 너도 날 마니 져아했다는거 아러 겉으로 무지 무뚝뚝하고 매몰차고 냉정하게 굴어도 너 진심이 아니란거 아러 울이 헤어지고 나서 말야 내가 욜락 안한다고 다신 너 안찾겠다고 말하고 몇일뒤에 저놔가 한통화 왔어 깊은 새벽에 말야 그때...늦은 밤이 었는데도 난 잠을 못이루고 있었어 낯선목소리의 한 남자가 내 이름을 말해노쿠 맞냐고 되 물었지... 난 맞다고 했고... 그 남자애가 그러더라... 너가 나만 찾는다고... 힘들어 하고 있다고... 말하더니... 잠깐만 기다리라네 너가 받았고... 술을 너무 만이 머거... 혀가 다 꼬부졌고.... 무슨말인지도 잘 못알아들었는데 혼잣말로 내 이름을 부르고 있었어 가슴이 너무아파서 또 울고야 말았지 내가슴이 커다란 멍자국만 남겨두고 간너... 아픔이 너무나 많은 너라는걸 뒤 늦게 아라서 지금도 이러케 내 가슴이 아픈가 보다... 잘해줄껄... 하고 뒤늦게 나마 후회해... 우린 만날수 없는 인연인가봐.... 그런가 보다 만나서는 안되는 사람인가 봐... 너도 그러케 생각하지? 너 내생각하지마 하면한되... 알았지? 나혼자 가끔씩 생각할께 내생각하면 힘드니깐 너 힘든거 시르니깐 나혼자 조금씩 아주 가끔씩 생각할께 그럴때마나 나혼자 힘들어 할께 너 눈을 보고 한번도 해본적 없는말... 지금말해도 될까? 사랑해
너가 너무나 보고싶은데 볼수가 없어...
잘 지내곤 있는거니?
아픈곳은 없고?
나도 참 새삼스레 이런걸 다 무러본데냐?나도 참....
그래도 궁금하네...
오랫동안 못봤으니깐...
안부조차 무러볼 사람이 없으니깐...
일년이 지난 지금도...
아직도 너가 보고싶어...
술머글때나...
슬픈노래를 들을때나...
힘들때나...
혼자있을때나
기쁠때나...
몰래 니 홈피에 가서 니 사진을 훔쳐 볼때나...
내가 아플때나...
니 이름이랑 비슷한 이름을 가진 사람을 볼때나...
니가 사는 동네에 지나갈때나...
니가 졸업한 고등학교 교복을 입은 사람을 볼때나...
지금 이순간에도...
너가 그리워
보고싶어...
보고싶은데 말야
볼수가 없네
하지만 내가 잘못해서 헤어진건데 머...
누굴 탓할수도 없지...
너도 가끔씩이라도 내 생각할까?
넌 안했음 져겠어
내 생각하면 기쁘고...좋았던 일들보단
가슴아프고 힘들었던것들만이 먼져 떠오르자나
울이 만남은 힘들었어
만치 안은 우리 나이에는 감당하기 버겨운 짐이었다고 생각해
힘들었는데
너때문에도 평생쏟아야 할 눈물을 만나면서 다 울어버렸는데
그만큼 나 힘들었어...
근데 너도 날 마니 져아했다는거 아러
겉으로 무지 무뚝뚝하고 매몰차고 냉정하게 굴어도
너 진심이 아니란거 아러
울이 헤어지고 나서 말야
내가 욜락 안한다고
다신 너 안찾겠다고 말하고
몇일뒤에 저놔가 한통화 왔어
깊은 새벽에 말야
그때...늦은 밤이 었는데도 난 잠을 못이루고 있었어
낯선목소리의 한 남자가
내 이름을 말해노쿠
맞냐고 되 물었지...
난 맞다고 했고...
그 남자애가 그러더라...
너가 나만 찾는다고...
힘들어 하고 있다고...
말하더니...
잠깐만 기다리라네
너가 받았고...
술을 너무 만이 머거...
혀가 다 꼬부졌고....
무슨말인지도 잘 못알아들었는데
혼잣말로 내 이름을 부르고 있었어
가슴이 너무아파서 또 울고야 말았지
내가슴이 커다란 멍자국만 남겨두고 간너...
아픔이 너무나 많은 너라는걸 뒤 늦게 아라서
지금도 이러케 내 가슴이 아픈가 보다...
잘해줄껄...
하고 뒤늦게 나마 후회해...
우린 만날수 없는 인연인가봐....
그런가 보다
만나서는 안되는 사람인가 봐...
너도 그러케 생각하지?
너 내생각하지마
하면한되...
알았지?
나혼자 가끔씩 생각할께
내생각하면 힘드니깐
너 힘든거 시르니깐
나혼자 조금씩 아주 가끔씩 생각할께
그럴때마나 나혼자 힘들어 할께
너 눈을 보고 한번도 해본적 없는말...
지금말해도 될까?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