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긴 정말 착합니다... 제가 보기엔 착하게 보이나... 남들은 이기적이라고 하더군요...
문자를 하면 툭하면 씹히고... 지금까지 기다린시간중에 제일 적게 기다린게 40분입니다. 길게는 보통 시간당으로 가구요... 만날때 마다 그러길래 도저히 참기가 힘들어서
너무 한거 아니냐고 묻기도 하구요 그럴때마다 저보다 먼저 표정이 굳어져서 그냥 서있더군요 그래서 왜 나보다 표정이 더 안좋냐 그러면 그럼 이상황에 내가 웃으리...
저는 또 거기서 아무말도 못하고 그래 내가 기다릴수있는건데 미안해... 늦게온 자기는 얼마나 미안하겠어.. 이렇게 말을 하구요...
툭하면 깜빡했다... 결국은 저에게 말을 하더군요... 솔직히 자기는 관심없는 일에는 깜빡한다구요... 저는 충격을 받았구요...
그리고 제가 먼저 연락을 안하면 연락이 두절입니다. 요즘 한 이주동안은 핸폰이 망가졌었는데 고칠생각도 없고 살생각도 없고... 저는 회사 아니면 연락아 안되서 안절부절하고... 이렇게 하루하루를 보냅니다.
한가지 기억나는 사건이 있군요... 처음 사귈때 입니다...
놀러가서 길을 잃어버렸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남자들이 태워줬고 그리고 그사람들과 저녁을 먹고 쇼핑하는게 기다려주고 집까지 바려다 주었다고 하더군요...
저는 속에서 울화가 치밀고 그래서 너 어떻게 그런걸 나에게 말할수있냐 물었더니
난 당당하니까 아무일도 없었으니까 말하는거야.. 솔직하게 솔직한게 좋잖아...
그럼 연락쳐 줬냐구 하니 자기는 안주고 친구는 줬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분명 연락온다 서울올라와서 연락오면 어떻게 할꺼야?? 그럼 고맙다구 밥사주고 차라도 대접해야지... 저는 할말을 잃었습니다...
요즘에도 매일같이 늦고 회사에서도 약속을 잡으면 계속 시간이 한시간뒤에 가자
두시간뒤에가자 아니야 조금있다가 가자.. 물론 일때문인것도 알지만 저는 속이 탑니다. 먼저약속을 해서 전 밥도 안먹고 일했는데... 더군다나 벌써 2시간이나 넘게 기다린나를 두고 가면서 까지 사람들 과자주고 이것저것 얘기하다가 느긋하게 나오는 모습을 보니 속이 뒤집어지더군요... 너무 한거아니냐 ... 내가 기다리는거 알면 그래도 서두르는척이라도 해야 하는거아니냐... 그랬더니 다른사람들한테 미안해서 그랬다고 하더군요 나한테는 안미안하니 그러니 하는말이 자기는 내사람이잖아...
회사에서는 없는 사람 취급에... 뭐라고 말이라도 하면 너무 자기 너무 티내는거아니야
그러면서 정색을하며 그렇게 내말 무시하고 정색할필요는 없잖아 이러니 본능으로 나오는 방어적 자세라고하더군요...
다른분들에게 조언을 얻고자 이런얘기를 하면 기다려봐야 아니면 진지하게 얘기를 해봐라... 하는데 진지하게 얘기를 한적이있습니다. 나 너무 외롭워 가끔 한번씩은 나를 봐죠...그냥 남들만큼만 해줬으면 좋겠다. 자기도 바뀌고 있다고 합니다. 자기도 지금까지 사귄사람중에 솔직하게 모든 사람들한테 받기만 했다고하더군요...
물론 이해합니다. 일에 바쁘고 그럴수도 있죠 그럴수록 남자가 기다려야 하는것도 알구요... 하지만 이제는 저도 지쳐가고 이런걸로 내가 좋아한는 사람한테 스트레스 주기도 싫구요
요즘 정말 고민을 많이 합니다. 좋은방향으로 끌고 가고싶어서 어떻게 해야 하나.. 무작정 기다려야 하나..이런생각도 하구요.. 지금 상황은 이사람을 만나면서 좋을때도 있지만 솔직히 섭섭하고 내가 뭐하고있나 이런생각도 듭니다. 좋아하는 마음도 있지만 이제는 섭섭한 마음이 더 큽니다. 이런 상황을 더 끌고 가려고 하니 자신도 없고 바뀌지도 않는 사람 보면서 애타는 마음이 더 사람을 지치게 만듭니다. 다른 여자분들과 저같은 경우의 연애를 해보신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립ㄴ디ㅏ.
속마음을 알수없는 여자친구
안녕하세요
이렇게 이런곳에 글을 쓰기는 처음입니다.
다른게 아니라 저와 저의 여자친구 얘기를 하려고합니다.
저는 이제 27살 사회 초년생이구 여자친구는 같은직장에 다니는 31살 입니다.
매일 같은 야근과 집이 같은 방향이라 여자친구와 저는 쉽게 친해질수있었구요
그래서 이렇게 지금은 사귀고 있답니다.
다른게 아니라 저는 솔직히 여자친구를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착하긴 정말 착합니다... 제가 보기엔 착하게 보이나... 남들은 이기적이라고 하더군요...
문자를 하면 툭하면 씹히고... 지금까지 기다린시간중에 제일 적게 기다린게 40분입니다. 길게는 보통 시간당으로 가구요... 만날때 마다 그러길래 도저히 참기가 힘들어서
너무 한거 아니냐고 묻기도 하구요 그럴때마다 저보다 먼저 표정이 굳어져서 그냥 서있더군요 그래서 왜 나보다 표정이 더 안좋냐 그러면 그럼 이상황에 내가 웃으리...
저는 또 거기서 아무말도 못하고 그래 내가 기다릴수있는건데 미안해... 늦게온 자기는 얼마나 미안하겠어.. 이렇게 말을 하구요...
툭하면 깜빡했다... 결국은 저에게 말을 하더군요... 솔직히 자기는 관심없는 일에는 깜빡한다구요... 저는 충격을 받았구요...
그리고 제가 먼저 연락을 안하면 연락이 두절입니다. 요즘 한 이주동안은 핸폰이 망가졌었는데 고칠생각도 없고 살생각도 없고... 저는 회사 아니면 연락아 안되서 안절부절하고... 이렇게 하루하루를 보냅니다.
한가지 기억나는 사건이 있군요... 처음 사귈때 입니다...
놀러가서 길을 잃어버렸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남자들이 태워줬고 그리고 그사람들과 저녁을 먹고 쇼핑하는게 기다려주고 집까지 바려다 주었다고 하더군요...
저는 속에서 울화가 치밀고 그래서 너 어떻게 그런걸 나에게 말할수있냐 물었더니
난 당당하니까 아무일도 없었으니까 말하는거야.. 솔직하게 솔직한게 좋잖아...
그럼 연락쳐 줬냐구 하니 자기는 안주고 친구는 줬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분명 연락온다 서울올라와서 연락오면 어떻게 할꺼야?? 그럼 고맙다구 밥사주고 차라도 대접해야지... 저는 할말을 잃었습니다...
요즘에도 매일같이 늦고 회사에서도 약속을 잡으면 계속 시간이 한시간뒤에 가자
두시간뒤에가자 아니야 조금있다가 가자.. 물론 일때문인것도 알지만 저는 속이 탑니다. 먼저약속을 해서 전 밥도 안먹고 일했는데... 더군다나 벌써 2시간이나 넘게 기다린나를 두고 가면서 까지 사람들 과자주고 이것저것 얘기하다가 느긋하게 나오는 모습을 보니 속이 뒤집어지더군요... 너무 한거아니냐 ... 내가 기다리는거 알면 그래도 서두르는척이라도 해야 하는거아니냐... 그랬더니 다른사람들한테 미안해서 그랬다고 하더군요 나한테는 안미안하니 그러니 하는말이 자기는 내사람이잖아...
회사에서는 없는 사람 취급에... 뭐라고 말이라도 하면 너무 자기 너무 티내는거아니야
그러면서 정색을하며 그렇게 내말 무시하고 정색할필요는 없잖아 이러니 본능으로 나오는 방어적 자세라고하더군요...
다른분들에게 조언을 얻고자 이런얘기를 하면 기다려봐야 아니면 진지하게 얘기를 해봐라... 하는데 진지하게 얘기를 한적이있습니다. 나 너무 외롭워 가끔 한번씩은 나를 봐죠...그냥 남들만큼만 해줬으면 좋겠다. 자기도 바뀌고 있다고 합니다. 자기도 지금까지 사귄사람중에 솔직하게 모든 사람들한테 받기만 했다고하더군요...
물론 이해합니다. 일에 바쁘고 그럴수도 있죠 그럴수록 남자가 기다려야 하는것도 알구요... 하지만 이제는 저도 지쳐가고 이런걸로 내가 좋아한는 사람한테 스트레스 주기도 싫구요
요즘 정말 고민을 많이 합니다. 좋은방향으로 끌고 가고싶어서 어떻게 해야 하나.. 무작정 기다려야 하나..이런생각도 하구요.. 지금 상황은 이사람을 만나면서 좋을때도 있지만 솔직히 섭섭하고 내가 뭐하고있나 이런생각도 듭니다. 좋아하는 마음도 있지만 이제는 섭섭한 마음이 더 큽니다. 이런 상황을 더 끌고 가려고 하니 자신도 없고 바뀌지도 않는 사람 보면서 애타는 마음이 더 사람을 지치게 만듭니다. 다른 여자분들과 저같은 경우의 연애를 해보신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립ㄴ디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