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이제 겨우 8개월 되었네요.그런데 결혼한지 석달도 안되었을때 큰시누가 신랑한테 돈을 빌려달라고 했어요신랑은 나와 의논을 해야한다고 했고...의논끝에 빌려주지 않는걸로 결론을 내렸지요. 결혼전에도 큰누나 작은누나 할것없이 온가족이지금의 제신랑에게 몇백, 몇천씩 빌려가서 안갚은 사례가 많았더라구요. 더구나 큰시누가 두세달만 쓰고 갚겠다고 했지만두세달뒤에 계를 타는것도, 적금을 타는것도 아닌데지금없는 돈이 두세달뒤에 생긴다는 보장도 없고신랑이 결혼전 다른 형제한테 빌려준 큰돈도 아직못받은 상태구요큰시누가 돈을 안갚으면 우리가 고스란히 빚으로 떠안기도 부담스럽고해서 빌려주지 않기로 했어요 그런데 그 의논한지 한달 뒤 우연히 저 몰래 대출해서 빌려줬다는걸 알았지요한바탕 난리를 쳤는데 자기 누나가 이번에는 꼭 갚을거라면서... 그런데 첫달부터 이자도 제 때 보내지않고 일주일, 열흘씩 미뤄서 보내더니6월부터는 아예 이자도 안보내네요 처음부터 두세달만 쓰자고 했으면 6월엔 갚아야하는데지금까지 늦어서 미안하다던가...일언반구 말도 없네요 신랑한테는 자꾸 잔소리만하고 바가지만 긁게 되는것 같아요빨리 돈갚으라고 재촉하라고... 큰시누가 나쁜사람도 아니고 경우도 있는 사람인데어쩜 돈 앞에서는 이러는지... 어떻게하면 큰시누에게 돈을 받아낼 수 있을까요? 1
돈빌려간 시누이가 갚을 생각이 없는건지...
결혼한지 이제 겨우 8개월 되었네요.
그런데 결혼한지 석달도 안되었을때 큰시누가 신랑한테 돈을 빌려달라고 했어요
신랑은 나와 의논을 해야한다고 했고...
의논끝에 빌려주지 않는걸로 결론을 내렸지요.
결혼전에도 큰누나 작은누나 할것없이 온가족이
지금의 제신랑에게 몇백, 몇천씩 빌려가서 안갚은 사례가 많았더라구요.
더구나 큰시누가 두세달만 쓰고 갚겠다고 했지만
두세달뒤에 계를 타는것도, 적금을 타는것도 아닌데
지금없는 돈이 두세달뒤에 생긴다는 보장도 없고
신랑이 결혼전 다른 형제한테 빌려준 큰돈도 아직못받은 상태구요
큰시누가 돈을 안갚으면 우리가 고스란히 빚으로 떠안기도 부담스럽고해서
빌려주지 않기로 했어요
그런데 그 의논한지 한달 뒤 우연히 저 몰래 대출해서 빌려줬다는걸 알았지요
한바탕 난리를 쳤는데 자기 누나가 이번에는 꼭 갚을거라면서...
그런데 첫달부터 이자도 제 때 보내지않고 일주일, 열흘씩 미뤄서 보내더니
6월부터는 아예 이자도 안보내네요
처음부터 두세달만 쓰자고 했으면 6월엔 갚아야하는데
지금까지 늦어서 미안하다던가...일언반구 말도 없네요
신랑한테는 자꾸 잔소리만하고 바가지만 긁게 되는것 같아요
빨리 돈갚으라고 재촉하라고...
큰시누가 나쁜사람도 아니고 경우도 있는 사람인데
어쩜 돈 앞에서는 이러는지...
어떻게하면 큰시누에게 돈을 받아낼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