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판에 처음글을 써보는 남자입니다,메일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사연을 알리고자 이렇게 글을씁니다 ㅎ 벌써 3달전이네요친구와 술을먹다가 발목을삐긋해서,다리가 부러졌습니다. ;;(정말 어이상실이였습니다,)단지 계단에서 발을 헛디딘거 뿐인데,,발목이 그냥 부러지고, 진짜 한순간이더군요 ㅎ 다음날 걷지도 못하고, 병원을가서 X,레이를찍고다리의 반깁스를 일단 했죠 ㅎ(다리 붇기를빼야 통깁스를 할수있습니다)그와동시에 제 밥줄인 일도쉬고,그냥 간간히 여름을 위해 운동하려고 등록한 헬스장까지완전 굿바이였죠..ㅎㅎ 거의 집에서 방콕만하면서, 배고프면 먹고,앉아서 컴퓨터,, 다리때문에 스트레이스를받았는지메일 먹게 되더라구요,, 밤에 통닭에, 콜라 컴퓨터 하면서 입이 심심하니앉은자리에서 과자 2봉지 이렇게 지내다가,2주후에 통깁스를 했죠, ㅎㅎ이제좀 걸을만 하더군요, 2주동안 집에만 있다보니,솔직히 친구들도 보고싶구 술도 먹고 싶고,유흥을 즐기고 싶더군요,, 휴 통깁스하자마자친구들에게 전화를 했죠, 나:"마 나 통깁스했응게 나이제 걸을수 있어술 먹게 나와라잉"(제가 전라북도 전주입니다 ㅎ 사투리니깐 이해해주세요 ㅎ)친구들을 불러 고깃집에서 술을먹고, 2차로 맥주집을가서,또기름진 고기안주 정말 맛있더군요 ㅎ 끝내줍니다, ㅎ이렇게 거의 한달반동안을 지냈습니다,사실 목욕도 못하고 깁스 안에는 간지럽고,또한 냄새도 나고 하다보니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니게 받았어요 저도 몰랐지만,거의 노는거나 운동으로 스트레스를 풀었는데다리가 이렇다 보니, 풀지도 못하고, 먹는걸로만 풀었습니다,이제 한달반이 지나고,병원가서 깁스를 풀자마자, 바로 싯고 싶어서 목욕탕을 갔습니다,집에서 웃통을 벗고, 있을땐 몰랐지만,목욕탕 거울을 보자마자 두둥!! 뱃살이,, 엄청나게 나와있고 가슴은 엄청 처저있고,몰랐지만, 턱살이 아주 못봐줄만큼, 살이 엄청 쩌잇더군요,몸무게를 재봤습니다, 휴,,,키가 173에 몸무게는 82키로,,,(얼굴이 제가 조금남들보다 작은편이라 보시면 엄청 쩌보여요;;)아 이건아니다,, 싶었죠...답이 안나오네요,,, 정말 전 충격이 컷습니다 ㅎㅎㅎ 그날 오랜만에, 밖으로 나가긴했죠, 바깟공기를 마시고 싶어서약간은 쩔뚝거리면서 시내를 나가,, 예전일하던곳으로 갔죠,,;;;아 가던도중에 친구 아는 여자를 마주쳤죠..;;절 보면서 정말 이런표정을 짓더군요, 여자왈:"마 너 뭐시 이렇게 살이쩟냥 돼지가 친구허자허것다"이렇게 말하더군요,, 무진장 충격입니다;;;약간 성격이 오리지날 A형입니다;;(아시죠? 거의 저런말 들으면 잠못자요..) 아 이건아니다 싶어서 바로,, 거기서 시내를떠나집앞에 헬스장으로 갔습니다, 다시 재등록을 하고,시장을 가서, 닭가슴살 10키로와 토마토,고구마를 샀습니다.갑자기 안먹다 보면 살이 무진장 처진답니다,일단 1주일동안 천천히 먹는걸 줄였죠먼저 군것질부터 않하고, 물은 하루에 4리터이상식 먹었습니다,메일 아침엔 밥을 배부르게 먹습니다, 밥한공기+두부+닭가슴살 한조각+토마토한개이렇게 먹습니다, 저거 솔직히 먹으면 배터지긴해요;저렇게 먹고, 거의 물을 30분간격으로 한컵식 먹었죠,화장실 무진장 갑니다,; 한 10번넘게;그리고 3~4시간 간격으로 닭가슴살과, 고구마를 조금식 먹습니다,이렇게 먹다보면, 점심이나 저녁밥이 굉장히 조금들어간답니다,점심은 밥빼고, 토마토한개와 닭가슴살 한조각을 먹습니다,그리고 저녁엔 토마토 한개, 고구마 한개끝,이렇게 먹었죠.. 그리고 일주일에 한번은 소고기를 먹었습니다 ㅎ기름장 없이, 그냥 후추로 간마춰서,, 소금이 얼마나 몸에 않좋냐면, 짠걸 먹으면몸의 수분을 끌어당겨 몸이 붇는겁니다, 몸이 부으면 그게 살로되는거구요,거의 담백하게 먹었죠;;;솔직히 닭가슴살, 그냥 삶아서 먹읍니다, 소금없이그냥 후추로 살짝 간해서 입에넣고 우적우적우적 물이랑 어역구역 먹습니다;;정말 먹다보면 짜증이 나요 그냥..ㅎㅎㅎ타이어 씹는거 같기도 하고,ㅎㅎ 메일운동은 6:4비율로 6은 웨이트운동(근력운동) 4비율은 유산소입니다,거의 웨이트 한시간에 끊고 40분정도 유산소 해줍니다,이렇게 하면 살처짐도 없고, 살도 차근차근 빠지면서근육크기도 커집니다, 이렇게 거의 한달동안했죠..몸무게는 자주 재면 스트레스 받습니다. 1주일에 한번식 몸무게 체크 해주시구하세요 운동 1주일째:80키로 2키로가 빠졋군요운동 2주째 80 키로 그대로입니다, 하지만 딱봐도 살은빠졌습니다몸에 수분도 많은 뿐더러 근육량이 늘었기 때문에 몸무게는 그대로라고 생각하심대영운동3주째 먹는거 30프로 정도 줄였습니다 77키로였습니다,운동 4주째 74키로더군요 근손실 안오려고 단백질량은 2배로 늘렸습니다,운동5주째 70찍었습니다, 점점 자신감도 생기고, 한번식 술먹어도이정도 유지가 되더군요,6주째 라스트라서 하루에 고구마3개 닭가슴살 2조각으로 채웠습니다,물은 약 8리터정도 먹었구요,막판에 물을 2리터로 줄이니, 몸에 수분이 빠지면서살이 많이 빠지더군요, 65키로!! 휴휴몸이 굉장히 탄탄해 지면서, 복근이생겻더군요,인증 사진입니다, 턱살이랑 많이 빠지고, 얼굴살도 많이 빠졋습니다,,독하게 맘먹고 하시면 저보다도 멋진 몸매를 만드실수 있을꺼에요^^ 깁스사진 ㅠㅠ 아주 그냥 간지럽고 냄새나고 간지러울땐젓가락으로 막,,긁고 헝헝 생각하기도 싫습니다,
[사진有]6주만에15키로뺀사연!!
안녕하세요 23살판에 처음글을 써보는 남자입니다,
메일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사연을 알리고자 이렇게 글을씁니다 ㅎ
벌써 3달전이네요
친구와 술을먹다가 발목을삐긋해서,
다리가 부러졌습니다.
;;(정말 어이상실이였습니다,)
단지 계단에서 발을 헛디딘거 뿐인데,,
발목이 그냥 부러지고, 진짜 한순간이더군요 ㅎ
다음날 걷지도 못하고, 병원을가서 X,레이를찍고
다리의 반깁스를 일단 했죠 ㅎ(다리 붇기를빼야 통깁스를 할수있습니다)
그와동시에 제 밥줄인 일도쉬고,
그냥 간간히 여름을 위해 운동하려고 등록한 헬스장까지
완전 굿바이였죠..ㅎㅎ
거의 집에서 방콕만하면서, 배고프면 먹고,
앉아서 컴퓨터,, 다리때문에 스트레이스를받았는지
메일 먹게 되더라구요,, 밤에 통닭에, 콜라 컴퓨터 하면서 입이 심심하니
앉은자리에서 과자 2봉지 이렇게 지내다가,
2주후에 통깁스를 했죠, ㅎㅎ
이제좀 걸을만 하더군요, 2주동안 집에만 있다보니,
솔직히 친구들도 보고싶구 술도 먹고 싶고,
유흥을 즐기고 싶더군요,, 휴 통깁스하자마자
친구들에게 전화를 했죠,
나:"마 나 통깁스했응게 나이제 걸을수 있어
술 먹게 나와라잉"
(제가 전라북도 전주입니다 ㅎ 사투리니깐 이해해주세요 ㅎ)
친구들을 불러 고깃집에서 술을먹고, 2차로 맥주집을가서,
또기름진 고기안주
정말 맛있더군요 ㅎ 끝내줍니다, ㅎ
이렇게 거의 한달반동안을 지냈습니다,
사실 목욕도 못하고 깁스 안에는 간지럽고,
또한 냄새도 나고 하다보니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니게 받았어요 저도 몰랐지만,
거의 노는거나 운동으로 스트레스를 풀었는데
다리가 이렇다 보니, 풀지도 못하고, 먹는걸로만 풀었습니다,
이제 한달반이 지나고,
병원가서 깁스를 풀자마자, 바로 싯고 싶어서 목욕탕을 갔습니다,
집에서 웃통을 벗고, 있을땐 몰랐지만,
목욕탕 거울을 보자마자 두둥!!
뱃살이,, 엄청나게 나와있고 가슴은 엄청 처저있고,
몰랐지만, 턱살이 아주 못봐줄만큼, 살이 엄청 쩌잇더군요,
몸무게를 재봤습니다, 휴,,,
키가 173에 몸무게는 82키로,,,
(얼굴이 제가 조금남들보다 작은편이라 보시면 엄청 쩌보여요;;)
아 이건아니다,, 싶었죠...
답이 안나오네요,,,
정말 전 충격이 컷습니다 ㅎㅎㅎ
그날 오랜만에, 밖으로 나가긴했죠, 바깟공기를 마시고 싶어서
약간은 쩔뚝거리면서 시내를 나가,, 예전일하던곳으로 갔죠,,;;;
아 가던도중에 친구 아는 여자를 마주쳤죠..;;
절 보면서
정말 이런표정을 짓더군요,
여자왈:"마 너 뭐시 이렇게 살이쩟냥 돼지가 친구허자허것다"
이렇게 말하더군요,, 무진장 충격입니다;;;
약간 성격이 오리지날 A형입니다;;
(아시죠? 거의 저런말 들으면 잠못자요..)
아 이건아니다 싶어서 바로,, 거기서 시내를떠나
집앞에 헬스장으로 갔습니다, 다시 재등록을 하고,
시장을 가서, 닭가슴살 10키로와 토마토,고구마를 샀습니다.
갑자기 안먹다 보면 살이 무진장 처진답니다,
일단 1주일동안 천천히 먹는걸 줄였죠
먼저 군것질부터 않하고, 물은 하루에 4리터이상식 먹었습니다,
메일 아침엔 밥을 배부르게 먹습니다,
밥한공기+두부+닭가슴살 한조각+토마토한개
이렇게 먹습니다, 저거 솔직히 먹으면 배터지긴해요;
저렇게 먹고, 거의 물을 30분간격으로 한컵식 먹었죠,
화장실 무진장 갑니다,; 한 10번넘게;
그리고 3~4시간 간격으로 닭가슴살과, 고구마를 조금식 먹습니다,
이렇게 먹다보면, 점심이나 저녁밥이 굉장히 조금들어간답니다,
점심은 밥빼고, 토마토한개와 닭가슴살 한조각을 먹습니다,
그리고 저녁엔 토마토 한개, 고구마 한개끝,
이렇게 먹었죠.. 그리고 일주일에 한번은 소고기를 먹었습니다 ㅎ
기름장 없이, 그냥 후추로 간마춰서,,
소금이 얼마나 몸에 않좋냐면, 짠걸 먹으면
몸의 수분을 끌어당겨 몸이 붇는겁니다, 몸이 부으면 그게 살로되는거구요,
거의 담백하게 먹었죠;;;
솔직히 닭가슴살, 그냥 삶아서 먹읍니다, 소금없이
그냥 후추로 살짝 간해서 입에넣고 우적우적우적 물이랑 어역구역 먹습니다;;
정말 먹다보면 짜증이 나요 그냥..ㅎㅎㅎ타이어 씹는거 같기도 하고,ㅎㅎ
메일운동은 6:4비율로 6은 웨이트운동(근력운동) 4비율은 유산소입니다,
거의 웨이트 한시간에 끊고 40분정도 유산소 해줍니다,
이렇게 하면 살처짐도 없고, 살도 차근차근 빠지면서
근육크기도 커집니다, 이렇게 거의 한달동안했죠..
몸무게는 자주 재면 스트레스 받습니다. 1주일에 한번식 몸무게 체크 해주시구하세요
운동 1주일째:80키로 2키로가 빠졋군요
운동 2주째 80 키로 그대로입니다, 하지만 딱봐도 살은빠졌습니다
몸에 수분도 많은 뿐더러 근육량이 늘었기 때문에 몸무게는 그대로라고 생각하심대영
운동3주째 먹는거 30프로 정도 줄였습니다 77키로였습니다,
운동 4주째 74키로더군요 근손실 안오려고 단백질량은 2배로 늘렸습니다,
운동5주째 70찍었습니다, 점점 자신감도 생기고, 한번식 술먹어도
이정도 유지가 되더군요,
6주째 라스트라서 하루에 고구마3개 닭가슴살 2조각으로 채웠습니다,
물은 약 8리터정도 먹었구요,
막판에 물을 2리터로 줄이니, 몸에 수분이 빠지면서
살이 많이 빠지더군요, 65키로!! 휴휴
몸이 굉장히 탄탄해 지면서, 복근이생겻더군요,
인증 사진입니다,
턱살이랑 많이 빠지고, 얼굴살도 많이 빠졋습니다,,
독하게 맘먹고 하시면 저보다도 멋진 몸매를 만드실수 있을꺼에요^^
깁스사진 ㅠㅠ
아주 그냥 간지럽고 냄새나고 간지러울땐
젓가락으로 막,,긁고
헝헝 생각하기도 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