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이부드러우셧던 알바생오빠

또래오래2009.07.15
조회44,731

 

아 짱인데여?ㅋㅋㅋㅋㅋㅋㅋ 많이본판에 올랐네요!!!!!

전그냥 찎끄린건데 ㅋㅋㅋㅋㅋ진짜진짜 감사해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전 대범히 싸이를 공개하겠습니당

http://cyhome.cyworld.com/?home_id=a0688536< 제싸이구용

http://www.cyworld.com/jw-yj <제 친구싸이에염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오늘 제돈으로 또 치킨시킬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

이히히히히히 똑같은 시간에 시켜야

또오겠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 그리고 조심하도록하꼐요!!

 

맞아요 나쁜사람일수도 있으니깐요!!

감사합니다!!!!!1

 

 

 

 

 

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저는 부천사는 한 학생입니다ㅋ

 

평소에 한번도 쓰지는않고 그냥보기만하던제가 직접 판을쓰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 어색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겟습니다

 

 

 

 

밤 10시40분경..네 몇시간전이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몇시간도아니고 2시간전입니다

 

갑자기 오늘따라 비도오고 꿀꿀해서그런지 치킨이 그렇게 떙기더군요..

 

저녁 6시이후 음식을 먹지 않겟다던ㅋㅋ 저의다짐은 작심삼일로 돌아가고...ㅠㅠ

 

결국은 언니를 조르고졸라서.. 저희둘의 돈을 합쳐서 또래x래에 치킨 한마리를

 

시켯습죠! 그리구 맛잇는 치킨생각을하며 기다리던찰나에...

 

그분이 오신겁니다!ㅋㅋ저는 치킨생각만하며 현관으로 달려나갓죠..

 

그리고 문을여는순간!!

 

아니 왠 뒤에서 후광이비치시는분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서계시는겁니다

 

낮고 감미로운  보이쓰로 치킨배달와따며 따스히 웃으시는

 

배달옵하를 보며 순간 손발이 오골오골 떨려왔습니다.

저는 떨리는맘을 간신히잡으며..돈계산을 하려고 돈을 내밀었습니다..

 

그순간,알바생오빠의 손이 저의손과 스쳣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 신이시여..저는 오그라드는 혀로 간신히

 

"감사합니다"라고 하며 잔돈을 받아내엇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정말 얼마나 오랜만에느끼는 떨림이엇는지요..

아직도 그분을생각하면 마음이 훈훈해집니다..정말 그 손을 스칠때의 느낌이란..

 

남자분이신데도 저보다 손이 심히 부드러우시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금 그오빠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을 즐겨하시고ㅗ정말 우연적으로 제 판을 보게되신다면

ㅋㅋㅋㅋㅋㅋㅋ 10:40분경 그 주소를 따라 다시오시면

ㅋㅋㅋㅋㅋㅋㅋ시원한 수박이라도 잘라드릴 의향이 있으므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하구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손이 참 부드러우셧다구요..

 

네 그럼 이상한판 읽어주셔서

ㅋㅋㅋㅋㅋㅋㅋㅋ 허리숙여숙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