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노마트에서 산 내역

ㅋㅋㅋ2004.06.11
조회141

ㅋ지금까지 제가 테o노 마트에서 산 물건 내역입니다.

한번도 싸게 산적이 없는 듯..

 

1.세탁기--테o노마트에서 39만원달라더군요 배송비는 오토바이비 만원추가. 카드는 2만원 추가

             --같은 물건 성수동 이마트에서 30만 5천원에 카드결재 배송무료,배송 2일후에 엘지물류센타에서 받았습니다. 설치기사가 아주 친절하더군요. 오토바이로 받으면 뻔하잖습니까.. 물건 대충내리고 설치도 잘 안해 줄꺼고.

2.휴대폰 --큐리텔pd-500모델   싸게 샀다고 좋아했는데 알고보니

                나중에 가입비 3만원,또 무슨 비용인가 2만원더 달라더군요. 대리점과  별반 차이 없습니다.

                 딴 이야기지만 약정할인 안 되는 요금제를 테팔이가 약정할인 된다고 해서 해지후 재가입했는데 나중에 청구서 받고  엘지텔레콤측과 대판싸웠습니다.. 엘지측에서는 직영대리점이 아니기 때문에 책임이 없다고 하는걸, 직영이 아니리도 관리를 해야 하고 계약서 없이 어떻게 가입받아줄 수도 있냐고 따졌습니다 나중에 테팔이 녀석이 가지고 있는 계약서를 알아보니까, 나한테 연락도 없이 계약서에다가 약정할인 안됨이라고 고쳐놨더구만요. 제가 계약서 버렸으면 꼼짝없이 당했을 껍니다. 엘지쪽에서는 그쪽 계약서만 가지고 이야기 하다가 내가 가진 계약서 팩스보내고 난리를 치니까 결국 엘지쪽에서 차액 돌려주더구만요(계약서 버렸으면 *될뻔 했음).

 

3.지난일요일에 컴용 스피커 18000원 주고 삼. 옆가게는 23000원(파격세일)이라고 적혀 있어서 샀는데 옥션에서는 11000원(배송료2500원 따로) 하더군요 지금.(크리에이티브 2.1채널 스피커). 두가게가 짜고 그러나...

 

4.플레이스테이션--이것은 제대로 돈 주고 샀음. 워낙 가격이 까발려진 상태라서 바가지 못 씌운 듯.

 

5.커피자판기- 옥션에서 25만원 주고 산걸 같은 물건 50만원 부르더군요.. 허걱

 

암튼 결론은 테*노마트 가격 모르고 갔다간 큰 코 다칩니다. 미리 정해놓은 제품만 그 가격이하로 사면 됩니다. 제가 비싸게 주고 산 물건은 거의 충동적으로 산 겁니다.

 

아무튼 거기서 물건 파시는 분들 어려움도 모르는 바가 아니지만 아는 사람은 다 압니다. 테*노마트가 용산과 별반 차이 없고 건물만 번지르 하다는 걸. 광고하듯이 전*대륙으로 거듭나려면 상인 마인드부터 고치는게 낳을 듯...

 

암튼 전 거기는 지하 대형할인슈터마켓 **마트만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