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기도에 살고 있는 29살 대한남아입니다. 어디다 하소연 할대도 없고 여러사람들의 의견을 들어 보고자 이렇게 두서 없이 글을 올립니다...워낙에 글재주가 없는놈이라 먼저 양해 부탁드립니다 (__) 올해 3월초에 선배 집에 1달정도 머물고 있었습니다. 사건이 일어 나던날 저는 평상시와 다름없이 게임방에서 게임을 하고 있었습니다.(다니던 직장 때려치고 다른일 찾아 보다 게임에 빠짐 ㅡ.ㅡ;;) 게임을 하고 있는데 전화가 오는것이었습니다. 핸드폰 번호가 아닌 일반 집 전화번호 여서 그냥 대출업체 이겠지 하면서 전화를 받질 않았습니다. 솔직히 게임 하는 중간에 전화가 오는것도 짜증이 낮구요 ㅡㅡㅋ 게임하시는분들은 다들 공감하시리라 믿습니다 그렇게 전화가 오고 그 번호로 연달아 5통이 오는겁니다. 그러더니 5통후엔 음성 메시 지가 오는겁니다. 그래서 음성 메시지를 들으니 "여기 OO파출소 OOO순경입니다 새벽 뺑소니 사건으로 전화 드렸습니다...." 머 대충 이런 얘기 였습니다. 그래서 아..그 선배가 말도 없이 집에 있던 차키 가지고 나갔다가 사고를 냊나 보구나.. 참고로 제 차 2007년형 8월식 윈스톰 입니다.(아직 새차인데 아놔 ㅡㅡ) 그래서 부랴부랴 그 선배한데 전화를 하니 받지를 않는겁니다.. 아 대충 이 얘기는 여기서 마무리 짖고 무슨 얘긴지 다 아셨을거 같으니 본론으로 넘어 가겠습니다ㅎㅎ;; 사고는 주차된 차 3대를 받고 도주한 사건입니다.(참고로 무보험이었습니다) 아무든 그 선배가 3대 차값 물어 주고 이제 제 차값만 남아 있는 상황이 왔습니다. 그전에 알아 두실건 제가 그 선배랑 리O지란 게임을 공동으로 같이 하게 됬습니다. 대충 예를 들자면 7:3정도로 투자가 들어 갔습니다. 제가 7이고 그 선배가 3입니다. 이 차 사건이 일어 나기전 선배랑 술한잔먹으면서 그 선배가 계속 너도 요즘 게임을 안하니 그냥 팔자고 그래서 술자리에서 알겠다고 하고 그 얘기는 한동안 얘기가 없 었습니다. 근데 좋은 조건에 산다는 사람이 나와 그 선배한데 말을 안하고 케릭을 제 외한 나머지 장비들을 정리 해서 게임상 돈으로 바꾼다음 인터넷 거래를 하는 중간 제가 사기를 당한겁니다. (이 사기는 차 사고가 나고나서 생긴일입니다.) 얘기를 못하고 있다가 술한잔 먹는 도중 선배가 다시 얘기를 꺼내서 솔직히 다 말했습 니다. 이차저차 해서 사기를 당했다...그랬더니 그 선배 한참동안 먼가 골똘히 생각을 하더니 뺨 7대만 맞자 그럼 퉁치겠다 그런식으로 얘기를 합디다. 그래서 저야 뭐 혼쾌히 제의를 받아 들였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다음날 자기가 생각을 해봤는데 니 차 부서진 값에서 내가 게임상 보탠돈 해서 퉁 치자는 식으로 말을 하는겁니다. 그래서 그럼 형은 얼마를 생각하고 있느냐했더니 얼토당토 안하게 250만을 생각하고 있 다는 겁니다. 케릭 값 제외하고 장비 팔아서 사기 마즌 돈이 300도 안되는데(참고로 100만당 12000원 했을 당시 샀고 팔았을땐 7000원에 거래 댔습니다 그건 그형도 알고 있는 사실) 그형 왈 " 너 때문에 그 게임에 돈 투자 했고 내가 계산해 봤는데 300만원정도 들어 갔는데 너 생각해서 250만원에 하는거다" 전 어이가 없었습니다. 제가 생각했을땐 많아 봤자 180~200만원뿐이 안보탰던거 같은데 저렇게 많이 부르나... 머 제가 사기를 당했으니 그건 나중에 생각하자 하고 제가 다시 그형에게 물었습니다. 그럼 차는 언제 쯤 나오는것이냐...그랬더니....완전 황당 했습니다. 처음부분 글에 썼다 시피 3월초에 사고가 난 차를 (그때당시 4월 초 중 이였음) 지금도 안맞기고 제가 안보이는 골목에다가 그대로 방치를 해뒀다는겁니다. 분명히 처음 사고 났을때 공업사에다 맞겼다고 저한데 그렇게말을 하고 나서 말입니다. 다 됐고 그럼 차키줘라 차는 어디에 새워 놨냐 해서 차에 중요한 물건도 있고 해서 차를 보러 갔습니다. 망가진 부분이 가관 이더군요... 나중에 말하겠지만 무보험이라 보험 처 리 안하고 견적 350만 나왔습니다. 보험처리 했다면 아마 700은 나왔을 가격이죠 일단 보는 저는 화가 머리 끝까지 낮지만 어쩔수 있간요 이미 벌어진일.... 그래서 차안에 중요한 물건 챙길려고 차 문을 여는 순간 머리 띵...(그 선배 집 안산임) 차 안이 개판 오분전인겁니다... 사고난 차량에다 골목에 1달 이상 방치해 뒀으니 누군가 차를 버린지 알고 차를 턴것이었습니다. 차 안에 있던 현금이며 기타 금부치며 다 털어 간겁니다... 경찰에 신고를 한뒤 선배에게 말을 했죠. 선배 물어 주겠단 소리는 죽어도 안합디다... 너무 얘기가 길어 지네요 할말이 너무 많지만 보시는 분들이 이제그만 짜증을 내실까봐 이 얘기도 여기서 이차저차 넘어 가구요.... 지금까지도 차를 못찾고 있습니다. 3월 4월 5월 6월 7월 5개월됬습니다. 선배다 보니 제가 말을 못하고 저희 누나를 통해 선배에게 전화를 하게 했습니다 물론 다 물으라는게 아니었고 250은 너무 얼토 당토 않으니 150만 해주고 200만은 형이 하라는 식으로 얘기를 할려고 누나가 전화를 건거였습니다. 하지만 서로 말을 하다 감정이 격해지고 그 선배 그럼 알아서 고치세요 이렇게 하고 전화를 끊었다고 하네요. 그선배 저에게 항상 하는 말이 너를 내가 친동생처럼 생각하니 내 친형이면 나한데 하는것보다 더 예의바르게 잘해야 하는것이다. 이렇게 귀에 못이 박히도록 얘기 했던 사람이 저희 누나한데는 그딴식으로 대하고 저한데 그날 새벽에 문자 한통 왔습니다 마지막 너에대한 배려다 누나한데 그딴식으로 전화 하지 말라 그래라 형은 욕을 못해서 안하냐? ㅡㅡ 저희 누나 그 선배한데 반말섞인 말투는 했어도 욕은 안했거든요 제가 옆에 바로 있어서 알고 있습니다. 아 이제 결론을 져야 겠네요. 더 할말이 있는데 얘기도 너무 길었고 두서 없이 지금 흥분된 상태에서 쓰다보니 앞뒤가 안마즐겁니다 너그러히 이해 하시고 많은 의견좀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결론은 위에 썼다 시피 그 사람 저한데 말도 안하고 마음대로 차키 가지고 나가 사고를 냈습니다. 절도죄가 성립이 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절도죄로 경찰서에 신고를 할려고 하고 있습니다. 제 측근들은 차사고는 차사고 문제고 게임상 돈은 게임상돈이라 별개 문제라고 합니다. 일단 후배 차 몰래 끌구 나갔다가 차사고 냈음 차 먼저 고쳐야지 머하는짓이냐며 저보 다더 화를 냅니다 저 다 고쳐 달라는것도 아니었구요 250만은 터무니 없는 가격이니 150만 내돈 보태겠다 했더니 저런식으로 나옵니다. 그 선배랑 저랑 14년 알고 지냈구요 상당히 친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떡해 하겠습니까...지금이야 너무 화가나서 신고를 할생각 90프로 갖고 있지만....신고를 하게 되면 평생 안볼려고 하는것인데....그거에....조금 마음이 아프네요... 긴글 읽어 주시느나 감사합니다... 악플이건 머건 입장을 바꿔서 님들 생각은 어떠신지....그냥 알고 싶어 이렇게 글을 올렸습니다.... (아 참!! 그 선배 사고 낸게 이번이 처음이 아니에요 사고 나기 약 1달쯤 전에도 술쳐먹고 골목길 돌다가 제 왼쪽 휠이며 뒤에서부터 앞까지 쫘~악 긁어놔서 차 안빌려준다고 까지 얘기를 했던상태였습니다)
13년 알고 지낸 형을 신고를 해야 할듯합니다...
안녕하세요!!! 경기도에 살고 있는 29살 대한남아입니다.
어디다 하소연 할대도 없고 여러사람들의 의견을 들어 보고자 이렇게
두서 없이 글을 올립니다...워낙에 글재주가 없는놈이라 먼저 양해 부탁드립니다 (__)
올해 3월초에 선배 집에 1달정도 머물고 있었습니다.
사건이 일어 나던날 저는 평상시와 다름없이 게임방에서 게임을 하고 있었습니다.
(다니던 직장 때려치고 다른일 찾아 보다 게임에 빠짐 ㅡ.ㅡ;;)
게임을 하고 있는데 전화가 오는것이었습니다. 핸드폰 번호가 아닌 일반 집 전화번호
여서 그냥 대출업체 이겠지 하면서 전화를 받질 않았습니다. 솔직히 게임 하는 중간에
전화가 오는것도 짜증이 낮구요 ㅡㅡㅋ 게임하시는분들은 다들 공감하시리라 믿습니다
그렇게 전화가 오고 그 번호로 연달아 5통이 오는겁니다. 그러더니 5통후엔 음성 메시
지가 오는겁니다. 그래서 음성 메시지를 들으니 "여기 OO파출소 OOO순경입니다 새벽
뺑소니 사건으로 전화 드렸습니다...." 머 대충 이런 얘기 였습니다.
그래서 아..그 선배가 말도 없이 집에 있던 차키 가지고 나갔다가 사고를 냊나 보구나..
참고로 제 차 2007년형 8월식 윈스톰 입니다.(아직 새차인데 아놔 ㅡㅡ)
그래서 부랴부랴 그 선배한데 전화를 하니 받지를 않는겁니다..
아 대충 이 얘기는 여기서 마무리 짖고 무슨 얘긴지 다 아셨을거 같으니 본론으로 넘어
가겠습니다ㅎㅎ;;
사고는 주차된 차 3대를 받고 도주한 사건입니다.(참고로 무보험이었습니다)
아무든 그 선배가 3대 차값 물어 주고 이제 제 차값만 남아 있는 상황이 왔습니다.
그전에 알아 두실건 제가 그 선배랑 리O지란 게임을 공동으로 같이 하게 됬습니다.
대충 예를 들자면 7:3정도로 투자가 들어 갔습니다. 제가 7이고 그 선배가 3입니다.
이 차 사건이 일어 나기전 선배랑 술한잔먹으면서 그 선배가 계속 너도 요즘 게임을
안하니 그냥 팔자고 그래서 술자리에서 알겠다고 하고 그 얘기는 한동안 얘기가 없
었습니다. 근데 좋은 조건에 산다는 사람이 나와 그 선배한데 말을 안하고 케릭을 제
외한 나머지 장비들을 정리 해서 게임상 돈으로 바꾼다음 인터넷 거래를 하는 중간
제가 사기를 당한겁니다. (이 사기는 차 사고가 나고나서 생긴일입니다.)
얘기를 못하고 있다가 술한잔 먹는 도중 선배가 다시 얘기를 꺼내서 솔직히 다 말했습
니다. 이차저차 해서 사기를 당했다...그랬더니 그 선배 한참동안 먼가 골똘히 생각을
하더니 뺨 7대만 맞자 그럼 퉁치겠다 그런식으로 얘기를 합디다. 그래서 저야 뭐 혼쾌히
제의를 받아 들였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다음날 자기가 생각을 해봤는데 니 차 부서진
값에서 내가 게임상 보탠돈 해서 퉁 치자는 식으로 말을 하는겁니다.
그래서 그럼 형은 얼마를 생각하고 있느냐했더니 얼토당토 안하게 250만을 생각하고 있
다는 겁니다. 케릭 값 제외하고 장비 팔아서 사기 마즌 돈이 300도 안되는데(참고로
100만당 12000원 했을 당시 샀고 팔았을땐 7000원에 거래 댔습니다 그건 그형도 알고 있는 사실)
그형 왈 " 너 때문에 그 게임에 돈 투자 했고 내가 계산해 봤는데 300만원정도 들어 갔는데 너 생각해서 250만원에 하는거다" 전 어이가 없었습니다.
제가 생각했을땐 많아 봤자 180~200만원뿐이 안보탰던거 같은데 저렇게 많이 부르나...
머 제가 사기를 당했으니 그건 나중에 생각하자 하고 제가 다시 그형에게 물었습니다.
그럼 차는 언제 쯤 나오는것이냐...그랬더니....완전 황당 했습니다.
처음부분 글에 썼다 시피 3월초에 사고가 난 차를 (그때당시 4월 초 중 이였음) 지금도
안맞기고 제가 안보이는 골목에다가 그대로 방치를 해뒀다는겁니다.
분명히 처음 사고 났을때 공업사에다 맞겼다고 저한데 그렇게말을 하고 나서 말입니다.
다 됐고 그럼 차키줘라 차는 어디에 새워 놨냐 해서 차에 중요한 물건도 있고 해서 차를
보러 갔습니다. 망가진 부분이 가관 이더군요... 나중에 말하겠지만 무보험이라 보험 처
리 안하고 견적 350만 나왔습니다. 보험처리 했다면 아마 700은 나왔을 가격이죠
일단 보는 저는 화가 머리 끝까지 낮지만 어쩔수 있간요 이미 벌어진일....
그래서 차안에 중요한 물건 챙길려고 차 문을 여는 순간 머리 띵...(그 선배 집 안산임)
차 안이 개판 오분전인겁니다... 사고난 차량에다 골목에 1달 이상 방치해 뒀으니
누군가 차를 버린지 알고 차를 턴것이었습니다. 차 안에 있던 현금이며 기타 금부치며
다 털어 간겁니다... 경찰에 신고를 한뒤 선배에게 말을 했죠.
선배 물어 주겠단 소리는 죽어도 안합디다...
너무 얘기가 길어 지네요 할말이 너무 많지만 보시는 분들이 이제그만 짜증을 내실까봐
이 얘기도 여기서 이차저차 넘어 가구요....
지금까지도 차를 못찾고 있습니다. 3월 4월 5월 6월 7월 5개월됬습니다.
선배다 보니 제가 말을 못하고 저희 누나를 통해 선배에게 전화를 하게 했습니다
물론 다 물으라는게 아니었고 250은 너무 얼토 당토 않으니 150만 해주고 200만은
형이 하라는 식으로 얘기를 할려고 누나가 전화를 건거였습니다.
하지만 서로 말을 하다 감정이 격해지고 그 선배 그럼 알아서 고치세요 이렇게
하고 전화를 끊었다고 하네요.
그선배 저에게 항상 하는 말이 너를 내가 친동생처럼 생각하니 내 친형이면 나한데
하는것보다 더 예의바르게 잘해야 하는것이다. 이렇게 귀에 못이 박히도록 얘기 했던
사람이 저희 누나한데는 그딴식으로 대하고 저한데 그날 새벽에 문자 한통 왔습니다
마지막 너에대한 배려다 누나한데 그딴식으로 전화 하지 말라 그래라 형은 욕을 못해서
안하냐? ㅡㅡ 저희 누나 그 선배한데 반말섞인 말투는 했어도 욕은 안했거든요 제가
옆에 바로 있어서 알고 있습니다.
아 이제 결론을 져야 겠네요. 더 할말이 있는데 얘기도 너무 길었고 두서 없이 지금
흥분된 상태에서 쓰다보니 앞뒤가 안마즐겁니다 너그러히 이해 하시고 많은 의견좀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결론은 위에 썼다 시피 그 사람 저한데 말도 안하고 마음대로 차키 가지고 나가
사고를 냈습니다. 절도죄가 성립이 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절도죄로 경찰서에 신고를 할려고 하고 있습니다.
제 측근들은 차사고는 차사고 문제고 게임상 돈은 게임상돈이라 별개 문제라고 합니다.
일단 후배 차 몰래 끌구 나갔다가 차사고 냈음 차 먼저 고쳐야지 머하는짓이냐며 저보
다더 화를 냅니다
저 다 고쳐 달라는것도 아니었구요 250만은 터무니 없는 가격이니 150만 내돈 보태겠다
했더니 저런식으로 나옵니다.
그 선배랑 저랑 14년 알고 지냈구요 상당히 친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떡해 하겠습니까...지금이야 너무 화가나서 신고를 할생각 90프로
갖고 있지만....신고를 하게 되면 평생 안볼려고 하는것인데....그거에....조금 마음이
아프네요...
긴글 읽어 주시느나 감사합니다...
악플이건 머건 입장을 바꿔서 님들 생각은 어떠신지....그냥 알고 싶어 이렇게 글을
올렸습니다....
(아 참!! 그 선배 사고 낸게 이번이 처음이 아니에요 사고 나기 약 1달쯤 전에도 술쳐먹고 골목길 돌다가 제 왼쪽 휠이며 뒤에서부터 앞까지 쫘~악 긁어놔서 차 안빌려준다고 까지 얘기를 했던상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