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냥 핸드폰 대리점에서 일하는 25살 여자 입니다. 이런거 처음 써바요..혼자 판단하기는 어렵고 답답한 마음에 다른 사람들의 생각은 어떤지 듣고 싶어서요.. 본론으로 들어갈꼐요..20살 대학에 들어가 저에게 호감이 있다는 같은과 남자아이와 사귀게 되었습니다..우리는 그러케 C.C 로 만나게 되어 3년이란 시간을 가치 보냈습니다학교에서의 추억이라고는 전부다 그친구가 옆에 있어고 같은과 이다 보니 동기들도 다같은 친구들이 었습니다만나는 동안 제가 실수를 쫌 많이 했어요.술을 먹으면 쫌 과하게 먹는 스탈 이라서 남친이 고생좀 했거든요..(이제는 많이 고쳤답니다..)시간이 지나니깐 당연히서로 많이 변하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이별을 하게 되었구요저는 사귀는 동안을 몰랐습니다 이칭구를 정말 좋아했다는 제 마음을 헤어지고 많이 힘들었습니다 정말 많이많이제가 한 이별이 가장 힘들다고만 생각이 들 때였으니까요.1년정도 다른 사람을 만나지 못했습니다.정말이에요..다시 딴 사람 만나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터라구요..대학칭구들끼리 가끔 모임이 있어서 세네번 정도 같은 술자리가 있었습니다다들 친한지라 첨 모임에서는 우리 눈치를 보더라구요저희 역시 어색하고 이건 머 남보다 더 어색한 사이가 되버린거죠같은 자리에 있긴 하지만 완전 남남 인거죠 만나면 안녕 ?그래 잘가 !이러케 두마디만 했거든요//그런데 문제는 제가 그 아이를 잊지 못한다는거에요..정말 한순간의 충동이 아니라 헤어진 이후부터 잊어본적이 없다고 말 할수 있을정도로제 마음이 그래요..가끔이라도 마주치게 되니까 조금이라도 생각이 더 나는거 가테요..이미 헤어진후 시간은 3년이나 지났는데 말이죠..제가 미련을 떠는 건가요?정말 용기내서 다시 만나자고 할까?이런 생각을 하다가도 괜히 내가 질척 되는거 같기두하구..근데 정말 자꾸 생각이 납니다..솔직히 저한테는 얼마전에 헤어진 남친이 있습니다.. 미얀하기도 하고 마음이 가지도 않고 해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핑계가 아니라 마음으론 이 아이가 있는데 지금 남친을 만나지 못하겠더라구요..이런식이 되다보니 다른사람에겐 마음의 문을 열지못하고 계속 밀어내고만 있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조언좀 해주세요.깨끗하게 잊어버리도록 노력을 해야 하는건지 아님 한번더 용기를 내바야 하는지ㅠㅠ남자분들은 오래전 헤어진 여친이 다시 만나자고 한다면 어떠세요?참고로 이친구는 짐 여자칭구가 엄씁니다..
3년 사긴 남자친구를 3년이 지난 후에도 ..
저는 그냥 핸드폰 대리점에서 일하는 25살 여자 입니다.
이런거 처음 써바요..혼자 판단하기는 어렵고 답답한 마음에
다른 사람들의 생각은 어떤지 듣고 싶어서요..
본론으로 들어갈꼐요..
20살 대학에 들어가 저에게 호감이 있다는 같은과 남자아이와 사귀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그러케 C.C 로 만나게 되어 3년이란 시간을 가치 보냈습니다
학교에서의 추억이라고는 전부다 그친구가 옆에 있어고
같은과 이다 보니 동기들도 다같은 친구들이 었습니다
만나는 동안 제가 실수를 쫌 많이 했어요.
술을 먹으면 쫌 과하게 먹는 스탈 이라서 남친이 고생좀 했거든요..
(이제는 많이 고쳤답니다..)
시간이 지나니깐 당연히서로 많이 변하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이별을 하게 되었구요
저는 사귀는 동안을 몰랐습니다 이칭구를 정말 좋아했다는 제 마음을
헤어지고 많이 힘들었습니다 정말 많이많이
제가 한 이별이 가장 힘들다고만 생각이 들 때였으니까요.
1년정도 다른 사람을 만나지 못했습니다.정말이에요..
다시 딴 사람 만나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터라구요..
대학칭구들끼리 가끔 모임이 있어서 세네번 정도 같은 술자리가 있었습니다
다들 친한지라 첨 모임에서는 우리 눈치를 보더라구요
저희 역시 어색하고 이건 머 남보다 더 어색한 사이가 되버린거죠
같은 자리에 있긴 하지만 완전 남남 인거죠 만나면 안녕 ?그래 잘가 !
이러케 두마디만 했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제가 그 아이를 잊지 못한다는거에요..
정말 한순간의 충동이 아니라 헤어진 이후부터 잊어본적이 없다고 말 할수 있을정도로
제 마음이 그래요..
가끔이라도 마주치게 되니까 조금이라도 생각이 더 나는거 가테요..
이미 헤어진후 시간은 3년이나 지났는데 말이죠..
제가 미련을 떠는 건가요?
정말 용기내서 다시 만나자고 할까?이런 생각을 하다가도 괜히 내가
질척 되는거 같기두하구..
근데 정말 자꾸 생각이 납니다..
솔직히 저한테는 얼마전에 헤어진 남친이 있습니다.. 미얀하기도 하고 마음이 가지도 않고 해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핑계가 아니라 마음으론 이 아이가 있는데 지금 남친을 만나지 못하겠더라구요..
이런식이 되다보니 다른사람에겐 마음의 문을 열지못하고 계속 밀어내고만 있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조언좀 해주세요.
깨끗하게 잊어버리도록 노력을 해야 하는건지 아님 한번더 용기를 내바야 하는지ㅠㅠ
남자분들은 오래전 헤어진 여친이 다시 만나자고 한다면 어떠세요?
참고로 이친구는 짐 여자칭구가 엄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