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대 초반 직장인입니다....정말 타투 하고 싶어하는 분들 !! 아니 여성분들께..말씀드립니다타투 한번쯤은 하고 싶다라는 생각 했을껍니다.차라리 그 돈으로 좀더 보태서 성형 하세요...그때 뿐이구요정말 후회 100%합니다..전 한지 이제 6개월 아니 7개월째 되는데요..가슴 윗쪽 이랑 허리 엉덩이 쪽 했습니다.. 직장인인지라 출근 할때 파인옷은 절대 못입게 되구요타투하는 목적이 남들한테 보여줘야 하는게 당연한건데이사람 저사람 눈치 보느냐 가리느냐 바빠요청바지랑 짧은 티를 입었을땐 더더욱 신경 쓰이게 되구요..허리를 굽힐수도 없는거구..정말 난감 합니다. 주위에서 언니 들이 결혼 한다고 하면 웨딩 드레스 입고 사진 찍은걸 보면요즘엔 탑인지라...보면서도 큰일이네... 라는 생각도 들고... 맨날 하는 소리가 시집은 다갔구나...라는 생각 부터 들어요 지울땐 두배 세배 드는건 알고있죠그것도 잘 지우는 경력이 많은 사람한테 해야 한다는것도서울 보다는 대구쪽에서 유명하다고하는데 집이 지방인지라 차비도 만만치 않고 시간도 마땅히 내기도 힘들고 .. 이런저런 후회도 많이 들고 걱정도 많이 되요. 저처럼 후회할짓 하지 말고 차라리..할꺼면 성형 하세요!!!!!!!!!!!! 3
(사진有)어릴때나 하는 짓이지.. 후회합니다..
전 20대 초반 직장인입니다....
정말 타투 하고 싶어하는 분들 !! 아니 여성분들께..말씀드립니다
타투 한번쯤은 하고 싶다라는 생각 했을껍니다.
차라리 그 돈으로 좀더 보태서 성형 하세요...
그때 뿐이구요
정말 후회 100%합니다..
전 한지 이제 6개월 아니 7개월째 되는데요..
가슴 윗쪽 이랑 허리 엉덩이 쪽 했습니다..
직장인인지라 출근 할때 파인옷은 절대 못입게 되구요
타투하는 목적이 남들한테 보여줘야 하는게 당연한건데
이사람 저사람 눈치 보느냐 가리느냐 바빠요
청바지랑 짧은 티를 입었을땐 더더욱 신경 쓰이게 되구요..
허리를 굽힐수도 없는거구..
정말 난감 합니다.
주위에서 언니 들이 결혼 한다고 하면 웨딩 드레스 입고 사진 찍은걸 보면
요즘엔 탑인지라...보면서도 큰일이네... 라는 생각도 들고...
맨날 하는 소리가 시집은 다갔구나...라는 생각 부터 들어요
지울땐 두배 세배 드는건 알고있죠
그것도 잘 지우는 경력이 많은 사람한테 해야 한다는것도
서울 보다는 대구쪽에서 유명하다고하는데
집이 지방인지라 차비도 만만치 않고
시간도 마땅히 내기도 힘들고 ..
이런저런 후회도 많이 들고
걱정도 많이 되요.
저처럼 후회할짓 하지 말고
차라리..할꺼면 성형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