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싸가지는 집에다가 놓고 왔는지 싸가지는 제가 본 사람중에 진짜 수위를 다툴 정도고 무슨 생각인지 모르지만 저랑 대화만 했다하면 무슨 뻥을 그렇게 심하게 치는지
예를 들면 이런겁니다. 친구중에 남자애가 있는데 26살 이랍니다.
군대도 다녀오고 4년제를 나왔다지요. 그런데 연봉 1억을 받는답니다.
물론 능력이 있다면 못받을것도 없겠지만 직업이 미용사랍니다.
제 상식선에서는 26살짜리 미용사가 연봉 1억이라는 거는 말도 안되는 소리 같아서 좀 말이 안된다 하니 하는 말이 가관 입니다. 유학갔다 왔답니다. 군대 갔다오고 4년제 나오고 유학까지 다녀와서 나이가 26살 이랍니다.
그리고 또 다른 예를 보면 지 친구가 사진기잔데 사진기자 그만두고 무슨 작품전에 출품을 했답니다. 그런데 아시아 전체에서 1등을 했답니다. 그래서 작품당 3000만원을 받는다는군요. 사진이 그렇게 쉬운건가요? 아니면 우리나라가 사진작품쪽에 강한건가요? 그것도 아니면 그사람이 천부적 재능이 있는걸까요?
제생각으로는 개구랍니다. 그 친구라는 놈이 지한테 돈 빌려서 도망다니더랍니다. 그런데 갑자기 1등을 했고 뭐 어쩌고 저쩌고...
얘는 무슨 입을 열었다 하면 90%는 뻥이고 10%는 농담인 그런앱니다.
오늘은 자기 3째 언니가 의사라고 했다가 내일은 약사라고 하고 어떤 언니는 어학연수 갔다던 사람이 갑자기 의사로 둔갑을 하지를 않나
얘가 도대체 왜 저한테 이런 뻥을 쳐대는 걸까요?
제가 직위가 이 인간보다는 윕니다. 그런데 쉽게 짜르자고 못해요
왜냐면 사장이 이 또라이를 좋아라 한다 이겁니다.
자기 불만 다 말하면 제가 사장한테 가서 대변인 역활을 해줬었거든요
사장 입장에서는 저만 나쁜놈입니다.
그래서 말 못합니다.
도대체 이런 겨우 어찌 해야 합니다.
진짜 저딴 미친 또라이하고 한 공간에 있는거 자체도 짜증나고 오늘은 그 스트레스 때문에 병원까지 다녀 왔습니다.
이 여직원 왜 이럴까요?
참 어이가 없고 짜증나서 글을 씁니다
저희 사무실에 여직원이 있는데 26살에 이제 사회생활 1년 넘게 한 여잡니다.
뭐 싸가지는 집에다가 놓고 왔는지 싸가지는 제가 본 사람중에 진짜 수위를 다툴 정도고 무슨 생각인지 모르지만 저랑 대화만 했다하면 무슨 뻥을 그렇게 심하게 치는지
예를 들면 이런겁니다. 친구중에 남자애가 있는데 26살 이랍니다.
군대도 다녀오고 4년제를 나왔다지요. 그런데 연봉 1억을 받는답니다.
물론 능력이 있다면 못받을것도 없겠지만 직업이 미용사랍니다.
제 상식선에서는 26살짜리 미용사가 연봉 1억이라는 거는 말도 안되는 소리 같아서 좀 말이 안된다 하니 하는 말이 가관 입니다. 유학갔다 왔답니다. 군대 갔다오고 4년제 나오고 유학까지 다녀와서 나이가 26살 이랍니다.
그리고 또 다른 예를 보면 지 친구가 사진기잔데 사진기자 그만두고 무슨 작품전에 출품을 했답니다. 그런데 아시아 전체에서 1등을 했답니다. 그래서 작품당 3000만원을 받는다는군요. 사진이 그렇게 쉬운건가요? 아니면 우리나라가 사진작품쪽에 강한건가요? 그것도 아니면 그사람이 천부적 재능이 있는걸까요?
제생각으로는 개구랍니다. 그 친구라는 놈이 지한테 돈 빌려서 도망다니더랍니다. 그런데 갑자기 1등을 했고 뭐 어쩌고 저쩌고...
얘는 무슨 입을 열었다 하면 90%는 뻥이고 10%는 농담인 그런앱니다.
오늘은 자기 3째 언니가 의사라고 했다가 내일은 약사라고 하고 어떤 언니는 어학연수 갔다던 사람이 갑자기 의사로 둔갑을 하지를 않나
얘가 도대체 왜 저한테 이런 뻥을 쳐대는 걸까요?
제가 직위가 이 인간보다는 윕니다. 그런데 쉽게 짜르자고 못해요
왜냐면 사장이 이 또라이를 좋아라 한다 이겁니다.
자기 불만 다 말하면 제가 사장한테 가서 대변인 역활을 해줬었거든요
사장 입장에서는 저만 나쁜놈입니다.
그래서 말 못합니다.
도대체 이런 겨우 어찌 해야 합니다.
진짜 저딴 미친 또라이하고 한 공간에 있는거 자체도 짜증나고 오늘은 그 스트레스 때문에 병원까지 다녀 왔습니다.
정말 미치겠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