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잇는데... 징그럽게 말 안듣습니다;; 오늘은 응가한다고 힘을 주길래 변기에 앉혓더니만은 바로 내려와서 바닥에 누는 바람에 그거 치운다고 얼마나 고생하고 온 집안에 변냄새가 으으..... 가뜩이나 벌써 빈혈이 와서 죽겟는데 울아드님은 배변훈련도 안 도와주는군요;; 벌써 두달이 지낫는데; 넘 늦게 시작햇나ㅠ 18개월쯤되면 시작하는게 좋다 그래서 그렇게 시작했는데 영 말을 안 듣습니다...에혀혀... 이제 두달만 잇으면 5개월째에 접어드니 살살 어린이집 보낼 준비도 해야하는데 배변훈련이 안되니 이일을 어찌해야할지 참으로 난감할 따름이라는.... 에혀~~~ 나날이 웃음이 늘어야 하는데 한숨밖에 안 느네요; 이러면 안되는데; 울 둘째 스트레스 받아서 가뜩이나 심박수 이상하다고 주의하라고 그랫는데 정말인지 울고싶어집니다 그려ㅠ
20개월 울준이 배변훈련;
하고 잇는데...
징그럽게 말 안듣습니다;;
오늘은 응가한다고 힘을 주길래 변기에 앉혓더니만은
바로 내려와서 바닥에 누는 바람에
그거 치운다고 얼마나 고생하고 온 집안에 변냄새가
으으.....
가뜩이나 벌써 빈혈이 와서 죽겟는데 울아드님은
배변훈련도 안 도와주는군요;; 벌써 두달이 지낫는데;
넘 늦게 시작햇나ㅠ 18개월쯤되면 시작하는게 좋다 그래서
그렇게 시작했는데 영 말을 안 듣습니다...에혀혀...
이제 두달만 잇으면 5개월째에 접어드니
살살 어린이집 보낼 준비도 해야하는데 배변훈련이 안되니
이일을 어찌해야할지 참으로 난감할 따름이라는....
에혀~~~
나날이 웃음이 늘어야 하는데 한숨밖에 안 느네요;
이러면 안되는데; 울 둘째 스트레스 받아서 가뜩이나
심박수 이상하다고 주의하라고 그랫는데
정말인지 울고싶어집니다 그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