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결혼한지 7개월째 접어들구요.. 저희집 아침의 변천사가 있습니다.. 첨엔 지금은 생각하기도 싫은 찐빵하고 머 그렇게 대충 먹었구요.. 그담은 콘푸레이크..바뿐아침에 딱이죠.. 이것도 제가 먹기 싫어서 계란후라이에 밥 비벼먹기.. 요즘 하고 있는 방법은요.. 어머님께서 다행히 주말에 국을 끓여 주십니다.. 장어국 같이 조금 두어도 되는걸루요..가져와서는 냉장보관하구요.. 물김치도 담아주시더군요..국이 어중간할땐 딱입니다.. 문제는 밥이겠죠..그거 역시 주말같이 시간날때 밥을 한 4~6인분씩 해서 한번 먹을만큼씩 얼려서 먹을때 마다 해동해먹으면 금방한 밥 같이 맛나거든요.. 글구 토마토쥬스 같은거 저녁에 시간날때 쥬스병에 한병씩 갈아두었다 아침으로 마시구.. 떡 같은거 해동해서 같이 먹음 좋구요.. 다른분이 말씀 하신대로 저녁에 준비를 해놓고 자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지 싶습니다.. 암튼 전 맞벌이 하는 며느리 늘 안스럽고 이뿌게 보시고 도와주셔서 넘 감사해 하구요.. 세상에서 젤루 사랑하는 울 신랑.. 굶고 나가도 투정한번 안부리고 같이 맞벌이하는데 먹고 나가는것만 해도 고맙게 생각해주는 내신랑..항상 감사해 하면서 살고 있답니다.. 꼭 방법을 찾으시길 바랄께요..^ ^
아침밥과의 전쟁..
전 결혼한지 7개월째 접어들구요..
저희집 아침의 변천사가 있습니다..
첨엔 지금은 생각하기도 싫은 찐빵하고 머 그렇게 대충 먹었구요..
그담은 콘푸레이크..바뿐아침에 딱이죠..
이것도 제가 먹기 싫어서 계란후라이에 밥 비벼먹기..
요즘 하고 있는 방법은요..
어머님께서 다행히 주말에 국을 끓여 주십니다..
장어국 같이 조금 두어도 되는걸루요..가져와서는 냉장보관하구요..
물김치도 담아주시더군요..국이 어중간할땐 딱입니다..
문제는 밥이겠죠..그거 역시 주말같이 시간날때 밥을 한 4~6인분씩 해서
한번 먹을만큼씩 얼려서 먹을때 마다 해동해먹으면 금방한 밥 같이
맛나거든요..
글구 토마토쥬스 같은거 저녁에 시간날때 쥬스병에 한병씩 갈아두었다
아침으로 마시구.. 떡 같은거 해동해서 같이 먹음 좋구요..
다른분이 말씀 하신대로 저녁에 준비를 해놓고 자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지
싶습니다..
암튼 전 맞벌이 하는 며느리 늘 안스럽고 이뿌게 보시고 도와주셔서 넘
감사해 하구요..
세상에서 젤루 사랑하는 울 신랑..
굶고 나가도 투정한번 안부리고 같이 맞벌이하는데 먹고 나가는것만 해도
고맙게 생각해주는 내신랑..항상 감사해 하면서 살고 있답니다..
꼭 방법을 찾으시길 바랄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