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많은 남자 꼬시는법

퍼온글2009.07.15
조회10,314

제가 무지 존경하는 사주보시는 존자 선생님 블로그에서 퍼왔어요!

김신역학연구소 http://blog.naver.com/fame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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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자에게 얼마전에 안부글이 하나 올라왔다.
글의 내용은 상당히 "원초적"이었다.
"선생님, 돈많은 남자를 만나게 해주세요"

 

난 그 아가씨가 상당히 맘에 들었다.
많은 서신을 받지만,그렇게 화끈하게 말하는 경우는 드물다,
직접 상담을 할때는,대부분 솔직하게 말하는 편이다,
나한테 복선 깔다가는 혼난다.

 

"돈 많은 남자"를 만난다는 것은,
여자 팔자의 하이라이트다.
이것은 시집을 잘 가는 것과는,좀 다를수도 있다.

 

현대적으로 보면,시집 잘 가는 것보다,

이"돈 많은 남자"를 만나는 것이 더 행복할수도 있다.

 

이 "돈많은 남자"에 대해서는 여러번 이야기 했다.
그것이 그렇게 쉽지 않은 모양이다.
그래서 오늘은 좀 단순무식한 이야기다.

 

이런 이야기 하면,꼭 태클 거는 인간이 있다.
그런 인간은,전과 같이 조용히 나가면 된다.
문 세게 닫고 나가면,"돈없는 놈"만나서 지지리 고생한다.

 

-돈 많은 남자 꼬시는법-

 

1.남자가 "돈"을 쓰게 해야 한다.

 

이 부분은 전에도 여러번 말했다.
남자가 바보가 아니다.
그대의 가치를 "돈"으로 평가하게 해야 한다.
나가는 언니들 보다도 선수가 되어야 한다.
남자놈이 "돈"이 있는데 안쓰면,쓰게 해야 한다.

 

미리 공격적으로 말하는 것이 좋다.
들이대고 안쓰면 안 만나면 된다.
악날하지 못하면 실패한다.

 

가장 간단한 방법으로는,여자가 먼저 한턱을 크게 쏘는 것이 좋다.
그 다음에 남자놈의 싸이즈를 보면 된다.
약간의 투자가 들어가지만,카드로 계산하고,나중에 받아내면 된다.

 

이정도 깡다구 없으면,아까 나간년 따라나가서,인터넷이나 하고 놀면 된다.

 

2."돈을 잘 쓰는놈"을 만나야 한다.

 

"돈"이 많은것과,"돈"을 잘 쓰는것은 아주 다르다.
여자에게 "돈"을 쓸줄 아는 놈이 오히려 편하다.

 

남자가 "돈"만 잘쓰면 된다.
절대 다른것은 보지도 알지도 말아라.
니가 못먹으면,다른년이 횡재한다. 이런것이 전쟁이다.

 

3. "그놈의 돈"을 사랑해야 한다.

 

"돈"외에 다른것을 바라면 안된다.
"돈"말고 다른것까지 바란다면 포기해라.
"돈에 살고 돈에 죽어야 한다"

 

강남에서 외제차 좋은것 몰고다니는 놈은,대게 인물이 없다.
그런놈을 노려야 한다.
그러나 그 남자들이 절대 만만하지 않다.
실제로 그런놈들은 상당히 눈이 높다.
이미 많은 된장녀들을 만나본 경험이 있다.

 

인물도 좋고,차도 좋은 놈은 거의가 선수다.
특히 중고 외제차를 가장 조심해야 한다.
우리 동네는 반지하방에 사는 놈도 BMW 타고 다닌다.

 

4. "돈 많은 남자"를 꼬시기에 불가능한 여자.

 

일단 싼티가 나면 힘들다.
이런말 하면 좀 그렇지만,돈은 특정 동네에 몰려있다.
그 동네에서 놀려면,싼티가 나면 남자가 창피해 한다.

 

보세티가 많이 나는 옷은 피해야 한다.
차라리 한두번 입고 버려도,스타일이 나는 옷이 좋다.
강아지나 데리고 장난치지 말고,그 시간에 자기 스타일이나 가꿔야 한다.

 

특히 야한옷을 아주 조심해야 한다.
싸보이는 년이 옷까지 야하게 입으면,남자가 약속장소에서 모른척 할수도 있다.

 

5.예쁘면 성공한다.

 

남자는 머리에 든것이 많은 여자보다는,예쁘고 맛있는 여자를 좋아한다.
남자는 차라리 단순한 여자를 사랑한다.
"돈"이면 다 될것 처럼 보여도 된다.

 

괜히 어려운 이야기 지껄이면서,남자를 피곤하게 만드는 년은,아주 나쁜년이다.
남자가 "돈"을 쓸려다가 스트레스만 받는다.

 

남자는 예쁜 여자를 보면서 피로를 풀기 원한다.
예쁘고 "돈"많은 여자는,교양은 저절로 생긴다.

 

남자는 대가리가 우아한 여자보다는,우아한 빤스를 입는 여자를 좋아한다.

 

"돈 많은 남자"를 꼬시는 것은 절대적으로 팔자 따라간다.
그러나 한번 해볼수도 있다.
일단 예쁘고,악날하게 "돈"을 밝히면 성공한다.
그렇게 팔자 고치는 경우도 수두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