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눈팅만 했지 판은 쓰게 될줄은.....쓸 이야기도 없고 또 제가 워낙 글 재주도 없고 그래서ㅠㅠ힝힝...므튼 !!!!업무시간에도 불구 하고 사장형 눈치 봐가면서 +ㅡ ㅡ+ 이렇게 글을 쓰게된 요인은 바로 사라진 카메라의 행방을!!!!똑똑하고 잘생기시고 이쁘고 귀여우신(ㅠㅠ하하^^오바죠..?) 톡커 분들과 ㅃ@#_(*@!_#*@!#_나쁜 도둑놈의 쉐키....를 잡기 위해 서죠 ...
자! 지금부터 이야기를 시작할께요!!!!!!!!!!!!!!!!!!!!!!!!!!!!!!!!!!!!!!!!!!!!!!!!!!!!!!!!!
사건에 발단은 월요일 오후 였죠~~~~
전날 오랫만에 제가 코디에 나섰기 때문에 신나게 코디코디코디코디 해논 의류를 가지고!!!!
촬영에 들어갈려고 사장형은 씻고 나오시고 (평소엔ㅋㅋ잘안씻으시는 우리사장님 ㅈㅁㅁ..)
모델형도 땀 을좀 흘려서 씻고와서 셋팅 다 끝내고 이제 제일 중요한 카메라를 가지고 나가려던 순간......카메라가 있어야 할 자리에 카메라가 없어진거죠....처음엔 그냥 웃으면서 그랬죠
야야~~잘 찾아봐~~ (저희 식구들은 총 4명이에요!!) 남자 넷이서 여기 뒤지고 저기 뒤지고
우린 야야 잘찾아봐 ~ 아 슈발ㅠ어디간거야 ~~~를 남발 하면서 구석구석 찾고 있었죠
저희 사무실이 사장형 건물 1층에 위치 하고 있고 2층에서 모델 형이랑 저랑 숙박 하고 있고
바로 건물옆에 사장형 집이 있으시거든요 사장형은 혹시? 집에 나두지 않았나 해서 집을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면서 야야 잘 찾아봐(또 나오는 대사....그리고 점점굳어가는 무서운 사장형의얼굴)을 날려 주시고 다시금 안집으로 카메라를 찾으러 가셨죠....우리는 점점사태의 심각성을 알고 냉장고도 열어보고 , 악세사리 촬영지도 뒤져 보고 옷걸이 박스도 뒤져보고, 여기저기 진짜 구석구석 (아까 보다 더 열심히...) 찾았죠.,,,그리고 3~5분후....사장형.....전!...........초사이언을 보는 듯 했습니다. 결국 없어졌다는 판결이 내려지고 폭팔하신 사장님
그때 부터 우리는 추리를 시작했죠 저희 사무실 구조가 ↓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카메라 있던 자리는 !!! 바로 밑에 1번 자리였습니다.
저 중간에 있는 옷진열대 중간에있는 입구는 안쓰는 공간인데
3번 과 같이 창문이 있거든요 근데 저희가 사무실에서 식사를 해결 하다보니
냄새 빠지게 할려고 현관 번호 표시가 안됐네요 그림상 맨 아래쪽 문이요
거기 와 중간 진열대 있는문 그리고 창문도 열어 놓거든요.........
그리고 중요한건!! 카메라 충전기의 위치 냉장고 바로 옆자리인 곳에 콘센트가
있어서 매일 거기에 두거든요!!!!사라진건 카메라와 충전기 배터리
그전날 저희가 촬영이 끝나고 난 샘플을 올려 보내기 위해 샘플들을 다 봉지에 싸서
놨거든요 근데 이상하게 카메라랑 충전기만 없어진거에요 돈댈 물건들은 충분히 있었는데도
불구 하고 그래서 어디로 어디로 들어왔네 고민하다가 안쓰는 공간에 열려진 창문.......
혹시나해서 그주변을 막보다가 위에서 보시다시피 의자 그림이 있죠!!!! 창문과 의자가
있던 사이엔 벽이 하다 있고 그사이로 30센치 정도의 거리가 있거든요...바로 밑에 의자는
놓여저 있구....모두 고민에 고민에 빠졌죠...일요일날 저와 사장형이 컴퓨터를 하다가
출출해서 문단속을하고 안집으로 들어가구 월요일날 카메라가 없어진걸 알아채고.....
카메라의 위치와 핸드폰 충전기의 위치......그리고 그 의자를 밣고...왔다기에는 그곳이
사람이 사는 곳이였고 뒷뜰 텃발 같은 거였습니다. 그리고 그집이 개를 키우는데 사장형
말로는 그개가 진짜 무섭다고 하더라구요.......그리고 대충 범행 날짜가 일요일~ 월요일
사이거든요,.? 사장형이 토요일엔 카메라를 봤다구 하구요.... 저희 출구가 사람이 자주 다니는게아니라 그쪽 길목은 사장형 안집 이라서 사장형안집 옆에사는 어떤아저씨 식구들 또 가끔오는 피팅모델 테스트 하러 온사람들등 그 인원수가 그렇게 많지 않아요..
더 의문점인거 다른거 하나도 안손대고 포장해논 옷도 충분히 가져 갈수있었을텐데
카메라와 충전지만 쏙 가져 갔다는거........................그날 비가 엄청 왔었거든요......
더더더더더더더 이상한거..........키가 저랑 사장형 이렇게 2개 씩 가지고 있거든요....
근데 그날아침에....일어나보니까 제가 아이스크림 분홍색 폰을 쓰고 있었는데 여자친구한테
문자 왔나? 확인할려고 (일어나면 시간확인아니면 문자왔나 확인들 하잖아요 ^ㅡ^) 핸드폰을 집었는데...엥....액정화면 집히고 번호판은 안집히는거에요......샹ㅠㅠㅠㅠㅠㅠㅠㅠㅠ머야머야 하고 눈이 떠지고 침대를 뒤척거리니 분리대서 빼곡빼곡 나오시는 내아이스크림폰님.....
이상하게도 그날 보니까 일진들이 다 안좋더라구요 진짜 사라진 카메라의 행방과 부셔진 제 핸드폰.......그리고 왜 카메라와 충전기만 가져 갔나.....범인은 분명 가까이 있는사람일꺼라 추정 되는데 제여자친구 한 추리는 제방에 들어와서 열쇠를 찾다가 키를 못찾고 핸드폰 밣은거죠....(왜 그렇게 된거지는 모르겠어요ㅋㅋㅋ)그리고 와서 카메라를 가져 갔다는거죠..
열쇠로 따고..그리고!!!!그 현관문ㅋㅋㅋ열고 나가면 그통로가 바로 사람들이 막 다니면서
볼수있는길이고 윗건물이 MT라 정말 대범한 녀석이 아니면.....그렇지 못할것이다라는
결론이였죠.....비가 정말....많이 내리던 일요일....그리고 사라진 카메라의 행방.........
왜왜 카메라와 충전기만 들고 간걸까요..........?
아그리고 제가 좀 곤하게 자는 스타일이거든요 뒤척 거려도 닫혀있는 핸드폰을 부실 정도는
아니거든요!!!!!!! 폴더를 열어놓고 잤으면 저도 이해 하는데...항상 매일 꼭! 폴더를 닫구
옆에 두고 확인 하고 자거든요(왜냐면 제가 잠이 진짜 많아서 베게 바로옆에 두고 자지않으면 매일 지각 때문에 사장형에게 구타ㅠㅠㅠㅠㅠㅠ) 고2때부터 거의 폴더를 썼는데 자다가
의문에 일들...
안녕하세요~ 현재 학교란 틀에 나와서 쇼핑몰에 일하면서 7월 30일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열아홉 당찬 간지어린이 에요 (하하하^^ 지송...ㅠ)
맨날 눈팅만 했지 판은 쓰게 될줄은.....쓸 이야기도 없고 또 제가 워낙 글 재주도 없고 그래서ㅠㅠ힝힝...므튼 !!!!업무시간에도 불구 하고 사장형 눈치 봐가면서 +ㅡ ㅡ+ 이렇게 글을 쓰게된 요인은 바로 사라진 카메라의 행방을!!!!똑똑하고 잘생기시고 이쁘고 귀여우신(ㅠㅠ하하^^오바죠..?) 톡커 분들과 ㅃ@#_(*@!_#*@!#_나쁜 도둑놈의 쉐키....를 잡기 위해 서죠 ...
자! 지금부터 이야기를 시작할께요!!!!!!!!!!!!!!!!!!!!!!!!!!!!!!!!!!!!!!!!!!!!!!!!!!!!!!!!!
사건에 발단은 월요일 오후 였죠~~~~
전날 오랫만에 제가 코디에 나섰기 때문에 신나게 코디코디코디코디 해논 의류를 가지고!!!!
촬영에 들어갈려고 사장형은 씻고 나오시고 (평소엔ㅋㅋ잘안씻으시는 우리사장님 ㅈㅁㅁ..)
모델형도 땀 을좀 흘려서 씻고와서 셋팅 다 끝내고 이제 제일 중요한 카메라를 가지고 나가려던 순간......카메라가 있어야 할 자리에 카메라가 없어진거죠....처음엔 그냥 웃으면서 그랬죠
야야~~잘 찾아봐~~ (저희 식구들은 총 4명이에요!!) 남자 넷이서 여기 뒤지고 저기 뒤지고
우린 야야 잘찾아봐 ~ 아 슈발ㅠ어디간거야 ~~~를 남발 하면서 구석구석 찾고 있었죠
저희 사무실이 사장형 건물 1층에 위치 하고 있고 2층에서 모델 형이랑 저랑 숙박 하고 있고
바로 건물옆에 사장형 집이 있으시거든요 사장형은 혹시? 집에 나두지 않았나 해서 집을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면서 야야 잘 찾아봐(또 나오는 대사....그리고 점점굳어가는 무서운 사장형의얼굴)을 날려 주시고 다시금 안집으로 카메라를 찾으러 가셨죠....우리는 점점사태의 심각성을 알고 냉장고도 열어보고 , 악세사리 촬영지도 뒤져 보고 옷걸이 박스도 뒤져보고, 여기저기 진짜 구석구석 (아까 보다 더 열심히...) 찾았죠.,,,그리고 3~5분후....사장형.....전!...........초사이언을 보는 듯 했습니다. 결국 없어졌다는 판결이 내려지고 폭팔하신 사장님
그때 부터 우리는 추리를 시작했죠 저희 사무실 구조가 ↓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카메라 있던 자리는 !!! 바로 밑에 1번 자리였습니다.
저 중간에 있는 옷진열대 중간에있는 입구는 안쓰는 공간인데
3번 과 같이 창문이 있거든요 근데 저희가 사무실에서 식사를 해결 하다보니
냄새 빠지게 할려고 현관 번호 표시가 안됐네요 그림상 맨 아래쪽 문이요
거기 와 중간 진열대 있는문 그리고 창문도 열어 놓거든요.........
그리고 중요한건!! 카메라 충전기의 위치 냉장고 바로 옆자리인 곳에 콘센트가
있어서 매일 거기에 두거든요!!!!사라진건 카메라와 충전기 배터리
그전날 저희가 촬영이 끝나고 난 샘플을 올려 보내기 위해 샘플들을 다 봉지에 싸서
놨거든요 근데 이상하게 카메라랑 충전기만 없어진거에요 돈댈 물건들은 충분히 있었는데도
불구 하고 그래서 어디로 어디로 들어왔네 고민하다가 안쓰는 공간에 열려진 창문.......
혹시나해서 그주변을 막보다가 위에서 보시다시피 의자 그림이 있죠!!!! 창문과 의자가
있던 사이엔 벽이 하다 있고 그사이로 30센치 정도의 거리가 있거든요...바로 밑에 의자는
놓여저 있구....모두 고민에 고민에 빠졌죠...일요일날 저와 사장형이 컴퓨터를 하다가
출출해서 문단속을하고 안집으로 들어가구 월요일날 카메라가 없어진걸 알아채고.....
카메라의 위치와 핸드폰 충전기의 위치......그리고 그 의자를 밣고...왔다기에는 그곳이
사람이 사는 곳이였고 뒷뜰 텃발 같은 거였습니다. 그리고 그집이 개를 키우는데 사장형
말로는 그개가 진짜 무섭다고 하더라구요.......그리고 대충 범행 날짜가 일요일~ 월요일
사이거든요,.? 사장형이 토요일엔 카메라를 봤다구 하구요.... 저희 출구가 사람이 자주 다니는게아니라 그쪽 길목은 사장형 안집 이라서 사장형안집 옆에사는 어떤아저씨 식구들 또 가끔오는 피팅모델 테스트 하러 온사람들등 그 인원수가 그렇게 많지 않아요..
더 의문점인거 다른거 하나도 안손대고 포장해논 옷도 충분히 가져 갈수있었을텐데
카메라와 충전지만 쏙 가져 갔다는거........................그날 비가 엄청 왔었거든요......
더더더더더더더 이상한거..........키가 저랑 사장형 이렇게 2개 씩 가지고 있거든요....
근데 그날아침에....일어나보니까 제가 아이스크림 분홍색 폰을 쓰고 있었는데 여자친구한테
문자 왔나? 확인할려고 (일어나면 시간확인아니면 문자왔나 확인들 하잖아요 ^ㅡ^) 핸드폰을 집었는데...엥....액정화면 집히고 번호판은 안집히는거에요......샹ㅠㅠㅠㅠㅠㅠㅠㅠㅠ머야머야 하고 눈이 떠지고 침대를 뒤척거리니 분리대서 빼곡빼곡 나오시는 내아이스크림폰님.....
이상하게도 그날 보니까 일진들이 다 안좋더라구요 진짜 사라진 카메라의 행방과 부셔진 제 핸드폰.......그리고 왜 카메라와 충전기만 가져 갔나.....범인은 분명 가까이 있는사람일꺼라 추정 되는데 제여자친구 한 추리는 제방에 들어와서 열쇠를 찾다가 키를 못찾고 핸드폰 밣은거죠....(왜 그렇게 된거지는 모르겠어요ㅋㅋㅋ)그리고 와서 카메라를 가져 갔다는거죠..
열쇠로 따고..그리고!!!!그 현관문ㅋㅋㅋ열고 나가면 그통로가 바로 사람들이 막 다니면서
볼수있는길이고 윗건물이 MT라 정말 대범한 녀석이 아니면.....그렇지 못할것이다라는
결론이였죠.....비가 정말....많이 내리던 일요일....그리고 사라진 카메라의 행방.........
왜왜 카메라와 충전기만 들고 간걸까요..........?
아그리고 제가 좀 곤하게 자는 스타일이거든요 뒤척 거려도 닫혀있는 핸드폰을 부실 정도는
아니거든요!!!!!!! 폴더를 열어놓고 잤으면 저도 이해 하는데...항상 매일 꼭! 폴더를 닫구
옆에 두고 확인 하고 자거든요(왜냐면 제가 잠이 진짜 많아서 베게 바로옆에 두고 자지않으면 매일 지각 때문에 사장형에게 구타ㅠㅠㅠㅠㅠㅠ) 고2때부터 거의 폴더를 썼는데 자다가
분리된일은 정말 한번도 없었거든요.............ㅠㅠㅠ흑흑 그렇다는 거에요 ㅠㅠ
톡커님들 어리숙한 제글 읽어주시느라 ㅠㅠ수고 하셨습니다 ㅠㅠ
많은 추리 ㅠㅠ부탁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