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잘생긴..착하기까지 한 제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모델라인2009.07.15
조회265,867

헐............톡됐다..............ㅡㅡ;;

아침 9시까지 술마시고 집에와서 기절해있는데

여기저기서 5분에 한 번씩 전화와서 깼네요..;;;;;;;

아직도 취해있는 상태인데.. 진짜 톡됐네.......

이런 사람이 있으면 저런 사람이 있는 것 처럼 직업의 귀천도 없다구 생각해요

악플때메 그냥 리플도 몇개만 봤는데 그냥.....

좋은 말 쓸 필요도 없이 그냥 한 번 피식웃으면 될 껄 남 기분 상하게 하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그리구 저희는 호빠 선수들이 절대 아닙니다~!! 이상한 소리 마세요

현재 다들 각자 다른 일 하고 열심히 살고있습니다.

친구들은 부평에있고 잠깐 광주온 지 몇일밖에 안됐는데

갑자기 친구들이 무지 보고싶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한다 내친구들~!!!!!!!!!!!!!!

이 글 본 모든분들 다 좋은하루되시구~싸이도 놀러오시구 그러세요~^^

일촌도 환영해요~ㅋㅋ

 

----------------------------------------------------------------

 

 

 

안녕하세요 21살 건장한 남아입니다..^^

얼마전에 예쁘고 예의바른 친구들을 소개한다구

여자분이 글을 올리셨더군요..

그래서 저두 잘생기구 착한 제 친구들을 소개하려합니다.ㅋㅋ

실물은 정말 최곤데 사진이 다들 별루네요..;;

뭐 남들이 봤을 땐 아닐 지 몰라두 제가 보기엔

정말 작살나는 내 친구들이니 악플은 삼가해주세요..;;;;;

 

 

첫번째 친구에요^^

키 182에 연극영화과 재학중인 제친구~..

현재 나라를 지키고 있지만.. 정말 착하고

무대에서 뮤지컬 노래를 부를 때 너무 멋있구..

약속하나는 칼인 내친구..흐흐~

 

 

 

두번째 친구~~

키 180에 춤을 정말 잘추구요..

사람들이 다 천사라고 부르는..^^;;

일본삘 나면서 너무 간지나는 친구에요^^

 

 

세번째 친구~~

키 184에 노래를 정말 잘부르구..

일편단심인 친구..~^^ 웃기구 개그욕심이 좀 심해요..ㅋㅋ

항상 밝구 술도 잘마시고 뭐든 멋진 친구에요~

 

 

네번째~~

친구들만 올리면.. 저 욕먹겠죠??

마지막으로 전.. 그냥 키 181이구요..

사진 그냥 함 던져볼께요..;;

 

 

남들은 어케 생각할 지 몰라두..

제 눈엔 정말 잘생기고 멋진 친구들이랍니다..^^

 

몇명 더 있는데 나머지 친구들은 사진 구하기가 너무 힘들어서..;;;;

그냥 재미로 올린 거니까..^^ㅋㅋ

그 스물한살 여자분들 따라해봤어요..^^ㅋㅋㅋㅋㅋ

많은댓글과 추천 바래요~ 악플제외..ㅜㅜ

톡톡 고고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