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등이고 나발이고 여군은 말이 안된다

06전역자2009.07.15
조회883

난 남자고 06년 전역자다.. 물론 현역이었고.

 

본론을 말하자면

 

남녀평등 하면서 남자가 가니 여자도 군대 가야된다고 하는 사람들.. 왜그래~

 

여자는 군대 가면 안된다. 왜냐고?  여자가 군대에서 할수 있는게 뭐가 있냐~

 

솔직히 전투력만 떨어뜨린다. 뭐든간에 방해만 되고 거슬리고 도움되는 것도 없고

 

훈련을 제대로 받나 제대로 시키기를 하나 업무를 잘 처리하길하나..

 

행정업무따위를 맡길거면 여자 군무원을 더 늘려서 주면 되잖아~

 

한 막사 병력이 500명이고 화장실 대변기가 10개라고 하자

 

한명의 여군만 있어도 10개중 1개를 여군을 위해 써야 한다-_-

 

같이 쓰면 안된단다. 여군이 찝찝해 한단다~ 그럼 장이 튼튼한 우리 병사들

 

아침에 얼마나 힘들겠니.. 참.. 우리부대는 여군이 화장실 들어가 있으면

 

병사들 화장실 앞에서 기다렸다......

 

유격가서 훈련 받을때 간부들도 같이 받는건 알고 있지?

 

여군 P.T체조 얼마나 버틸거 같냐. 병사들 성기빠지게 죽을힘 다해서 버티고 있는데

 

여군 좀 깔짝깔짝대다가 열외해서 그늘로 슬금슬금 기어 들어가면 기분 성기같더라

 

차라리 보이지나 말던지..

 

여성을 비하하는 의도로 쓰는건 아니지만 군대라는 곳에서 여자는 필요가 없다는

 

얘길 하고 싶었어.. 하도 여자도 군대가야된다고 글 쓰는 찌질이들이 많아서..

 

남자는 군대로 국방의 의무를 진다면 여자는  사회 복지 의무나 군 보급품 조달

 

인력으로 대처하면 안되나.. 군대에서 쓰는 비누 성기같아서 발 씻는데만 썼거든-_-

 

여자가 군 지원인력으로 일해주면 우리나라 군대 얼마나 좋아질까 생각해봤어

 

국방비 줄여 국력 튼튼해지고 군인 복지 좋아져 병사들 복무사기 올라가고

 

얼마나 좋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