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경주 강동에 사는 대학생입니다. 제발 목격자를 찾아주세요 제 남자친구가 어제 자정무렵 오토바이를 몰고 가다가 츄레라에부딪쳐 즉사를 했습니다. 저와는 2년 반을 사귄 남자친구입니다.학교 cc로 거의 떨어져본적도 없습니다. 츄레라 기사 말에 따르면 위덕대방면에서 경주 인동주유소를 지나안강쪽으로 가다가 트레일러가 신호대기를 하고 있는데뒤에서 박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의 생각일지는 모르지만가만히 서있는 차를 50cc 오토바이가 박았는데사망했다는 사실조차 이해되지 않으며 그것이 맞다고 쳐도 오토바이 운전사가 바보가 아닌이상가만히 있는 차를 자살할 의도가 아니라면 왜 들이박겠습니다남자친구의 눈은 양쪽다 2.0입니다. 형체가 안보이는 것도 아닌데왜 차를 들이박았냐 입니다. 남자친구가 자살할 의도가 아니라는것이확실한 것은 그날 저는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고 있었고오빠가 데리러 오기로 했는데 자살할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시신은 경찰이 오기전에 구급차가 너무 급해 수습하여그 위치를 정확히 알 수 없고 제 남자친구는 말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더 답답하고 억울합니다. 또한 그 어두운 자정쯤에 목격자가 경찰을기다리고 있었다는 겁니다. 그 쪽은 매우 어두운 곳이라 인적이 거의 드문곳입니다. 그런데 경찰은 목격자를 신변보호 차원에서 아무것도 공개하지 않고있다는 것입니다. 이름도 나이도 전화번호도 얼굴도 모르는 목격자는츄레라 기사 말이 맞다고 하고 있습니다. 너무 인적이 드문곳이라서목격자가 없고 목격자를 찾고 있습니다. 오빠는 오토바이라 보험도 안돼고오빠는 집의 외동아들입니다. 누나둘에 오빠 혼자입니다.지금 장례중인데 어머님은 쓰러지시고 아버님도 너무 억울해 하십니다. 경찰들은 목격자를 데리고 오라고 합니다. 목격자가 없기 때문에그쪽 말이 맞다구요 제발 목격자를 찾습니다. 사례는 하겠습니다. 저는 정말 살고 싶지 않을 정도로 힘듭니다. 제발 leeji217@nate.com 메일한번 주세요 ㅠ 장례식중인데도 하루종일 울고도글을 올립니다. 선처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추가로 말씀드릴것이 제가 오빠한테 오라고전화한 시각이 11시 33분 이었습니다.그리고 오빠가 인동주유소에서 11시 50분에 신용카드로주유를 했습니다. 그리고 병원에서 전화온 시각이 12시 13분입니다. 사망 추적 시각이 11시 53분입니다.근데 그 근처에 츄레라 기사가 친구에게 전화를 한 기록이 남아있습니다. 그다음 바로 112에 했고 다음 바로 119에 했구요 목격자를 보여주지 않고 그 어두운 시간에 경찰을 기다리고 있었다는 것, 친구에게 그시간에 전화했던점을 미심쩍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 남자친구만 잘했다느 것이 아닙니다. 오빠가 헬멧을쓰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이쪽 잘못이겠지요 하지만 오빠가 그렇게 억울하게 바보같이 죽었다는 사실은 저와 가족에게 너무 가슴아픈일이고 용납할 수 없는일입니다.제발 목격자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다른 곳에 퍼뜨려주세요 제발부탁드립니다. 내일 화장하러 갑니다. 저 정말 죽고싶습니다.얼마 안살았지만 제가 사는 동안 가장 오래 만났고 가장 사랑했던사람입니다. 목격자 부탁드립니다. 21
포항 mbc에 나온 경주 강동 인동면 교통사고 목격자를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경주 강동에 사는 대학생입니다.
제발 목격자를 찾아주세요
제 남자친구가 어제 자정무렵
오토바이를 몰고 가다가 츄레라에
부딪쳐 즉사를 했습니다.
저와는 2년 반을 사귄 남자친구입니다.
학교 cc로 거의 떨어져본적도 없습니다.
츄레라 기사 말에 따르면 위덕대방면에서 경주 인동주유소를 지나
안강쪽으로 가다가 트레일러가 신호대기를 하고 있는데
뒤에서 박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의 생각일지는 모르지만
가만히 서있는 차를 50cc 오토바이가 박았는데
사망했다는 사실조차 이해되지 않으며
그것이 맞다고 쳐도 오토바이 운전사가 바보가 아닌이상
가만히 있는 차를 자살할 의도가 아니라면 왜 들이박겠습니다
남자친구의 눈은 양쪽다 2.0입니다. 형체가 안보이는 것도 아닌데
왜 차를 들이박았냐 입니다. 남자친구가 자살할 의도가 아니라는것이
확실한 것은 그날 저는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고 있었고
오빠가 데리러 오기로 했는데 자살할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시신은 경찰이 오기전에 구급차가 너무 급해 수습하여
그 위치를 정확히 알 수 없고 제 남자친구는 말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더 답답하고 억울합니다. 또한 그 어두운 자정쯤에 목격자가 경찰을
기다리고 있었다는 겁니다. 그 쪽은 매우 어두운 곳이라 인적이 거의 드문
곳입니다. 그런데 경찰은 목격자를 신변보호 차원에서 아무것도 공개하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름도 나이도 전화번호도 얼굴도 모르는 목격자는
츄레라 기사 말이 맞다고 하고 있습니다. 너무 인적이 드문곳이라서
목격자가 없고 목격자를 찾고 있습니다. 오빠는 오토바이라 보험도 안돼고
오빠는 집의 외동아들입니다. 누나둘에 오빠 혼자입니다.
지금 장례중인데 어머님은 쓰러지시고 아버님도 너무 억울해 하십니다.
경찰들은 목격자를 데리고 오라고 합니다. 목격자가 없기 때문에
그쪽 말이 맞다구요 제발 목격자를 찾습니다. 사례는 하겠습니다.
저는 정말 살고 싶지 않을 정도로 힘듭니다. 제발
leeji217@nate.com
메일한번 주세요 ㅠ 장례식중인데도 하루종일 울고도
글을 올립니다. 선처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추가로 말씀드릴것이 제가 오빠한테 오라고
전화한 시각이 11시 33분 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빠가 인동주유소에서 11시 50분에 신용카드로
주유를 했습니다. 그리고 병원에서 전화온 시각이 12시 13분
입니다. 사망 추적 시각이 11시 53분입니다.
근데 그 근처에 츄레라 기사가 친구에게 전화를 한 기록이
남아있습니다. 그다음 바로 112에 했고 다음 바로 119에 했구요
목격자를 보여주지 않고 그 어두운 시간에 경찰을 기다리고 있었다는 것,
친구에게 그시간에 전화했던점을 미심쩍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 남자친구만 잘했다느 것이 아닙니다. 오빠가 헬멧을
쓰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이쪽 잘못이겠지요 하지만 오빠가 그렇게 억울하게 바보같이 죽었다는 사실은 저와 가족에게 너무 가슴아픈일이고 용납할 수 없는일입니다.
제발 목격자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다른 곳에 퍼뜨려주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내일 화장하러 갑니다. 저 정말 죽고싶습니다.
얼마 안살았지만 제가 사는 동안 가장 오래 만났고 가장 사랑했던
사람입니다. 목격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