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쉽중 대한민국의 위대함을 느꼈습니다.

인턴쉽.2009.07.15
조회725

저는 20살!!! 경북에서 떠나와 부산에서 인턴쉽을 하고있습니다.

 

방송장비업체에서요, 다름이 아니라 오늘 인턴중 필리핀 교육청쪽에서 와서

 

거의 버리는 장비들을 보고서는 어쩌고 저쩌고를 하다가 가셨는데

 

진곤이횽님이 설명해줬습니다 대충 내용은 아래 ↓ -대세는 반말-

 

나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를 다시 보게되었어,

 

우리가 쓰지 않는 TV,엠프,스피커 셀렉터 등등

 

방송장비의 기본이라면 기본,

 

19세기 카메라<비디오 테잎 들어가는거> 그런걸

 

필리핀에 무조건 으로 보내준다,

 

필리핀은 평면TV말고 돌려서 채널 돌리는 TV나

 

볼록한 TV 작은거 하나 없어서 교실에 없다더라

 

그런 나라를 위해 대한민국은 무조건으로 방송장비를 지원해주고 후진국의 기술자들은 와서 우리 회사 사람들한테 기술을 배워간다.  이 "작은 땅덩어리에 반쪽으로 갈라진 이 땅에서,"

선진국이라는 소리를 들으며

살고있는 우리 대한민국이

자랑스럽습니다.

 

국가가 국가를 키워준다는 이 말에 머리에서 스쳐가는 말이...

 

나는 자랑스러운 태극기 앞에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의

무궁한 영광을 위하여 충성을 다할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국기에 대한 맹세"이다. 너무 멋지지 않은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대통령이 못한다 뭐다 하면서 이메가,쥐박이라고 말하시는 분들

 

생각을 해보세요, 한 나라의 대통령이자 한 나라의 국민이고 한 나라의 대표입니다.

 

아무리 사람이 악랄하게 태어났다고 해도

 

아무리 사람이 돈이 약하다 해도,

 

자기 나라를 망하게 하려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지금은 시작인 단계이니 천천히 지켜보자구요

 

하지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더욱 더 선진국화 하려는 대통령의 마음은 굴뚝같으나, 나라의 레벨이 낮으니 어쩌겠나요,

 

질서의식부터 바로 잡으면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이 더욱 더 빛날텐데요

 

그리고 아직은 한국시장의 크기가 작아서 미국을 따라가기에는 힘들죠

 

물론 맞서 싸우면 좋지만 고개를 숙일떄도 있어야하는거 아닙니까,

 

미국빠도 아니고 이명박 대통령 알바도 아닙니다.

 

제발 세계로 나가는 뉴스나 대통령의 말에

 

말고리 달고 욕하고 그러지마세요

 

상황이 어쟀든 국민이 뽑은 대통령이고

 

국가의 대표니깐요

 

마지막으로 강릉농공고등학교 80기 친구들아 힘내자!!!

 

Key-K

 

Key-K Key-K 케치 케치 Key-K 농공 농공 강릉 농공 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