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한번도 위말한것들을 어긴적도 없고 잘못한건 더더욱없었습니다. 그런데도 이런말을 들어오실때마다 하시니 점점짜증나는게 당연히 사람아니겠습니까
마음같아서 드라이기선 다끊어놓고 빗다 버려블고 문짝을 다뽑아놓고 싶었지만 범죄를 저질르고싶진 않은 착한여대생들이었습니다
제가 가장 억울하고 짜증나고 열이받는건 오늘일입니다.
오늘 운동복을받고 탈의실에 들어와 옷을갈아입고 앉아있는데 어김없이 여자관장이 들어와 시비를 걸기 시작했죠 그러려니 했습니다 참을인이 세개면 살인도면한다고,,,
그런데 제가오늘 슬리퍼를 신고왔는데 사물함에 넣어두는걸 깜빡하고 사물함아래에 그대로 놔두고 있었습니다.
"이 슬리퍼 누구거야"
"예? 제건데요"
"누가 신발을 여기다 두래"
저는 그 말을듣고 신발을 들어다가 사물함에 넣고있는데
" 지킬건 지켜야지 이런 지랄을 하는데 저걸 없애버리던가 해야지 씨부렁씨부렁,."
하고 나가버리는겁니다.
회원한테 지랄이라니요???? 제가 잘못을 한건압니다. 암요 잘못했지요
그런데 지랄이라니요? 지 조카뻘되는 여자한테 지랄이라니요
너무어이가없고 더이상 이헬스장을 다니기 싫을정도로 화가 났습니다.
오늘이 15일째 되는 날이었습니다.
저희는 도저히 안되겠다싶어 운동하러 올라와 남자관장에게 가서 남은 날만큼 환불이 가능하냐고 물어봤더니 10일 이상이되면 환불이 안된다는겁니다. 환불이 안된다고 하니 지금그만두기도 돈이 너무아깝고 그래서 그냥 참고 할까 하는생각으로 오늘운동은 조금하고 그냥 샤워하고 집에 가려는 생각으로 나왔습니다.
사물함키를 반납하려고 하는데 카운터에 여자관장이 있더라구요 보자마자 기분이 또나빠지더라구요 그래서 사물함키를 살짝 밀어놨습니다.
그랬더니 대뜸
" 너 누가 키던지래 "
" 저 키안던졌는데요" (이제 하다못해 이걸로 시비를 걸다니,,,)
" 조심조심 내려놓지못해? 너 예전부터 체지방측정기 3개월이상 이라고 했는데 치사하단식으로 툴툴거리는거부터 싸가지없어서 맘에 안들었더니(제가 언제툴툴,,,,???) 어따대고 키를던져 너 아까도 신발을 거기다가 놔뒀으면 빨리 달려와서 죄송하다 사과하고 가져가야지 어따대고"
이러는 겁니다 저도 너무어이없고 화가나서
" 저한테 지랄한다고 하셨잖아요 회원한테 그런말 써도되는거에요?"
" 회원이 회원다워야 그런말을 안쓰지 싸가지없이.. 사과안해?"
" 지랄한다고 한것부터 사과하셔야죠 그리고 어제 제가 하지도않은 운동기구소리로 화내신것도 먼저 사과하셔야 되는거아닌가요?
" 내가 사과했잖아 내가 왜너한테 사과를해야돼"
" 언제 저한테 사과하셨어요"
" @$%&$^&"
" 예~ 알겠어요~" 하고 기분이 나빠 나가려는 참에
" 이런 싸가지없는 년이 어디서 그따위로 말해"
저는 신을려던 신발을 다시집어들고 와서 여기안다닐게요 5천원주세요(사물함대여비)
그깟 오천원은 안받아도 그만이지만 헬스클럽한테 이익주고싶지 않아 악착같이 받을려고했습니다 그랬더니
"가서 보관용키부터 들고와" (끝까지 반말을 날려주시더군요)
이러길래 내려와서 키를 들고나왔더니 여자관장은 어디가버리고 남자관장이 5천원세장을 던져주덥니다. 한마디 하고싶었는데 운동하는사람이 모두 쳐다보고 얼굴에 뿌린건 아니라 나왔습니다
와,,,,,,,,,,,이 기분은 정말 글쓰면서도 손이떨리네요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오며 그냥 나온게 너무억울하고 망하길바라는 마음밖에없었습니다.
헬스클럽 관장한테 털렸어요
저는 광주에사는 톡을 즐겨보는 22살여대생입니다
오늘 너무 억울하고 기가막힌 일이있어 톡커님들의 조언을구하고자 처음으로 글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이 글이 톡이되서 광주시민들이 전부보길,,,,,간절히 바랍니다........톡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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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친구2명과함께 여름이고해서 살을빼고자 하는 마음에 동네에서 그나마 쫌 크다고 알려진 헬스클럽에 1달 등록했습니다. (좋다고 다들 동의 했지요
)
그리고 이유불문하고 하루라도 빼먹으면 벌금5000원, 1달안에 목표치 달성못하면 벌금2만원이라는 금액을 내기로 걸고 시작했습니다. 다들 벌금이 있어서 그런지 하루도 안빠지고 나오더라구요
다니던 헬스클럽에는 여자관장님, 남자관장님, 그리고 헬스트레이너가 한명 있었습니다. 처음등록할때는 다들 웃으면서 아주 친절하게 대해주시더라구요
첫째날과 둘째날은 트레이너분이 기구몇가지를 대충 설명해주셨는데 너무장난식으로 알려주셔서 사용법을 제대로 익히지 못했습니다. 하라는거여 말라는거여,,,,,
그런데 문제는 그이후부터 더이상의 사소한가르침도 없었다는것입니다. 그때 그만뒀어야 했었는데,,,,,,,,,,,,,,,,
저희는 장맛비가 쏟아져도 하루도안빼놓고 열심히 운동을 했습니다.(똥물튀고 우산이 뒤집어져 날라갈지언정 오천원 안낼려고...독한것들
)
그곳의 남자관장님은 자기운동하시느라 몇몇남자회원들 운동가르쳐주시느라 늘 바빠보이셨고 트레이너한분은 신규회원들 운동을가르쳐주거나 카운터를 지키는등의 일을했고 문제는 여자관장이었습니다
저희는 당연히 여자관장은 여자들을 좀 챙겨주고 신경써줄주 알았는데 전혀아니었습니다. 오히려 남자들한테만 가서 희희낙낙 눈웃음작렬 하하호호... 요물이 따로없었,,,지,,,,,,요
그러던 어느날 친구한명이 씩씩거리며 오더라고요
"아나 ㅆㅂ ㅁㅊㄴ이 알켜주지도않고 ㅈㄹ해야"
말인즉, 운동을 하고있는 친구에게 여자관장이 다가와
"이거 배웠어 안배웠어 이렇게하지 말랬지"라고 대뜸 신경질을 냈다는겁니다
제대로 배우지도 않은기구를 다시 설명해주지는 못할망정 신경질이라니요,,,, 그리고 저희가 중고등학생도 아닌데 반말이라니요,, 솔직히 저희가 동안도아닌데 그렇게 말하는건 쫌기분이 나빳지만 장사할마음이 없구나 라는생각만하고 넘어갔습니다.
두번째 문제는 체지방 측정기였습니다. 입구옆에 체지방측정기가 있길래 한번해보고 싶은마음에 트레이너에게 이거해볼수있냐고 했더니 3개월이상만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웃으면서 여자관장에게 한번더 물어보라고 하더라구요 보건소가면 단돈1000원주고 할 수 있는것을 설마하는 생각에 장난을 친거같아 그냥웃으며 넘어가고 탈의실에서 여자관장을 만났을때 다시한번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1개월끊은 회원은 해줄수없다는것입니다. <나중에 들은얘기지만 제가아는 남자분은 여기다녔었는데 1달끊어도 등록한 첫째날에 해줬다고 하더군요> 치사하긴해도 자기들 영업방침이라는데 알았다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래도 아무리생각해봐도 치사한 생각이드는건 제가 못난걸까요,,,?
그리고 세번째 사건이 어제 있었습니다. 제가 옆구리살을 빼는 운동기구를 사용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바로옆에 남자분들이 운동기구를 격렬하게 사용하셨는지 갑자기 쾅!하는 소리가 나더라구요 옆을쳐다봤다가 별 대수롭지않게 생각하고 제운동을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여자관장이 저한테오더니 정색을하고화를내며
" 기구배웠어 안배웠어"
"네?"
"기구 배웠냐고 안배웠냐고"
갸우뚱,,, 저는 첨에 무슨소린지몰라 벙쪄있었는데
뒤에운동하고 계시던 남자관장께서 걔가한거 아니야하시는 겁니다
그때 알았죠 그소리가난걸 전줄알고 그렇게 오셔서 화를냈다는걸요
바로 표정이 웃는얼굴로 바뀌며 운동하는 남자들에게 가더니 웃으면
"너네들이 그랬어~? 너네들땜에 괜히 아가씨한테 뭐라했잔아~ 언능사과드려"
이러는겁니다.... 사과라니요? 누가누구한테 사과를 해야하는건가요?
그남자분들이? 아니죠 이건 여자관장이 저한테 사과를해야하는게 당연한거 아닙니까?
이때부터 정말정말 기분이 나빳습니다. 괜히 와서 시비거는걸로 보였거든요
이뿐만이 아닙니다.
평소 탈의실에서 친구들과 샤워를 하고나오면 가끔 탈의실을 청소하거나 정리하거나 에어컨을 점검하러 여자관장이 들어오곤합니다. 그럼 어김없이 한소리씩 늘어놓죠
누구한테 하는말인지는 모르겠습니다 혼자하는말인데 들으라는식으로 말하죠
" 빗을 사다놓으면 어떤것들이 이걸 훔쳐가냐 얼마나 찌질하면 이딴걸 훔쳐가 심증은있는데 물증은없네 카메라좀 달아놓든지 해야지"
" 다같이쓰는 탈의실인데 누가쓰레기를 이렇게 버려놓고 다니냐 지기들집에서도 그런가모르겠네"
(저희가 쓰던 수건으로 바닥닦으면서)" 씻고나오면 몸좀 수건으로 닦고 나오던가 ..."씨부렁씨부렁 (그리고는 그수건을 우리보고 들고나오라는건지 던져두고나갔지요)
" 에어컨틀어놨는데 누가 이렇게 문을 열어놨냐 이러면 에어컨 절대 안틀어줘"
이런얘기를 들을때마다 탈의실에는 거의 저희셋뿐이었습니다. 물론 기분이 좋을리없죠
저희는 한번도 위말한것들을 어긴적도 없고 잘못한건 더더욱없었습니다. 그런데도 이런말을 들어오실때마다 하시니 점점짜증나는게 당연히 사람아니겠습니까
마음같아서 드라이기선 다끊어놓고 빗다 버려블고 문짝을 다뽑아놓고 싶었지만 범죄를 저질르고싶진 않은 착한여대생들이었습니다
제가 가장 억울하고 짜증나고 열이받는건 오늘일입니다.
오늘 운동복을받고 탈의실에 들어와 옷을갈아입고 앉아있는데 어김없이 여자관장이 들어와 시비를 걸기 시작했죠 그러려니 했습니다 참을인이 세개면 살인도면한다고,,,
그런데 제가오늘 슬리퍼를 신고왔는데 사물함에 넣어두는걸 깜빡하고 사물함아래에 그대로 놔두고 있었습니다.
"이 슬리퍼 누구거야"
"예? 제건데요"
"누가 신발을 여기다 두래"
저는 그 말을듣고 신발을 들어다가 사물함에 넣고있는데
" 지킬건 지켜야지 이런 지랄을 하는데 저걸 없애버리던가 해야지 씨부렁씨부렁,."
하고 나가버리는겁니다.
회원한테 지랄이라니요???? 제가 잘못을 한건압니다. 암요 잘못했지요
그런데 지랄이라니요? 지 조카뻘되는 여자한테 지랄이라니요
너무어이가없고 더이상 이헬스장을 다니기 싫을정도로 화가 났습니다.
오늘이 15일째 되는 날이었습니다.
저희는 도저히 안되겠다싶어 운동하러 올라와 남자관장에게 가서 남은 날만큼 환불이 가능하냐고 물어봤더니 10일 이상이되면 환불이 안된다는겁니다. 환불이 안된다고 하니 지금그만두기도 돈이 너무아깝고 그래서 그냥 참고 할까 하는생각으로 오늘운동은 조금하고 그냥 샤워하고 집에 가려는 생각으로 나왔습니다.
사물함키를 반납하려고 하는데 카운터에 여자관장이 있더라구요 보자마자 기분이 또나빠지더라구요 그래서 사물함키를 살짝 밀어놨습니다.
그랬더니 대뜸
" 너 누가 키던지래 "
" 저 키안던졌는데요" (이제 하다못해 이걸로 시비를 걸다니,,,)
" 조심조심 내려놓지못해? 너 예전부터 체지방측정기 3개월이상 이라고 했는데 치사하단식으로 툴툴거리는거부터 싸가지없어서 맘에 안들었더니(제가 언제툴툴,,,,???) 어따대고 키를던져 너 아까도 신발을 거기다가 놔뒀으면 빨리 달려와서 죄송하다 사과하고 가져가야지 어따대고"
이러는 겁니다 저도 너무어이없고 화가나서
" 저한테 지랄한다고 하셨잖아요 회원한테 그런말 써도되는거에요?"
" 회원이 회원다워야 그런말을 안쓰지 싸가지없이.. 사과안해?"
" 지랄한다고 한것부터 사과하셔야죠 그리고 어제 제가 하지도않은 운동기구소리로 화내신것도 먼저 사과하셔야 되는거아닌가요?
" 내가 사과했잖아 내가 왜너한테 사과를해야돼"
" 언제 저한테 사과하셨어요"
" @$%&$^&"
" 예~ 알겠어요~" 하고 기분이 나빠 나가려는 참에
" 이런 싸가지없는 년이 어디서 그따위로 말해"
저는 신을려던 신발을 다시집어들고 와서 여기안다닐게요 5천원주세요(사물함대여비)
그깟 오천원은 안받아도 그만이지만 헬스클럽한테 이익주고싶지 않아 악착같이 받을려고했습니다 그랬더니
"가서 보관용키부터 들고와" (끝까지 반말을 날려주시더군요)
이러길래 내려와서 키를 들고나왔더니 여자관장은 어디가버리고 남자관장이 5천원세장을 던져주덥니다. 한마디 하고싶었는데 운동하는사람이 모두 쳐다보고 얼굴에 뿌린건 아니라 나왔습니다
와,,,,,,,,,,,이 기분은 정말 글쓰면서도 손이떨리네요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오며 그냥 나온게 너무억울하고 망하길바라는 마음밖에없었습니다.
지금은 헬스클럽 카드는 찢고있는중입니다,,,,,,,,,,,,,,,,,
제가 몇몇부분은 잘못한건 알지만 이따위로 대하는 헬스관장이 과연 옳은것일까요?
제가 사회를 얕잡아 본걸까요,,,,,,,,,,,기분이 더러워 토가나올지경입니다
어떻게 하면 이 억울함이 풀어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