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름이 너무 빨리 찾아온것같아요. 이제 38주된 예비맘입니다. 오늘 첨으로 내진이란걸 했는데.... 어찌나 무섭고 아프던지...의사선생님이 뭐라고 말은 하시는데 잘 안들리더라구요. 너무 놀랬나봐요. 그런데다가 냉도 많고 거기가 마니 가려웠었는데 어떻게 참았나고 하시면서 치료를 해주시는데 너무 아팠답니다. 아기도 크고 (현재 3키로정도), 골반도 작다고 그러시고..아직 아기도 안내려왔다고 하더라구요. 너무 걱정이에요. 자연분만할수있을지... 정말로 아기 낳을떈 더 큰 고통이 기다리고 있겠죠.. 내일 치료받으로 또 가야하는데...... 너무 가기가 싫네요...무섭구... 예정일 다가올수록 겁이 더 많아집니다. 힘내라고 격려해주세요..ㅠㅠ
첨으로 내진을 했어요.ㅠㅠ
안녕하세요~
여름이 너무 빨리 찾아온것같아요.
이제 38주된 예비맘입니다.
오늘 첨으로 내진이란걸 했는데....
어찌나 무섭고 아프던지...의사선생님이 뭐라고 말은 하시는데 잘 안들리더라구요.
너무 놀랬나봐요.
그런데다가 냉도 많고 거기가 마니 가려웠었는데 어떻게 참았나고 하시면서 치료를 해주시는데
너무 아팠답니다.
아기도 크고 (현재 3키로정도), 골반도 작다고 그러시고..아직 아기도 안내려왔다고 하더라구요.
너무 걱정이에요. 자연분만할수있을지...
정말로 아기 낳을떈 더 큰 고통이 기다리고 있겠죠..
내일 치료받으로 또 가야하는데......
너무 가기가 싫네요...무섭구...
예정일 다가올수록 겁이 더 많아집니다.
힘내라고 격려해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