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을 즐겨보고 있는 인천사는 23solo男 입니다. 우선 제 동생에 대해서 간단하게 소개할께요.(요즘 '친구를 소개합니다' 이런글이 많이 올라오던데 개인적으로 너무너무너무 싫어하는지라 간단하게....ㅋ) 저보다 5살 어린 18살 남고2학년생.뭔놈의 비밀이 그리도 많은지바깥에서 뭘 하고 돌아다니는지 전혀 알 수 없음.핸드폰은 자기의 정보가 들어가 있는 것은 모두 잠금. 대충 요정도에요...... 이 일은 엊그제, 2009년 7월 13일 월요일에 있었던 일입니다. 동생이 학교에서 폰을 못들고 다니게 하는지(?) 거의 매일 폰을 놓고 다니는데 책상에서 DMB 보고 있던 제게 어머니가 오시더니 "얘 공부는 안하고 여자친구 생겼나봐." 이러시면서 동생 핸드폰을 내미시더라구요. 평소에 동생 핸드폰을 몇번 만지작거렸는데 뭔가 하려고하면 잠겨있으니 동생의 사생활은 전혀 파악할 수가 없었는데, 어떻게 어머니가 동생의 여자관계를 파헤쳐 냈는지 100M FTTH의 스피드로 머리를 굴리며 핸드폰 화면을 봤는데...... 좀 괜찮게 생긴 어린 여자애가 대기화면에 떡하니 있더라구요..... '애가 요즘 성적이 자꾸 떨어지던데 이게 그 원인이었구만' 이라고 생각하던 찰나!!!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드는거에요. 왠지 모를 익숙함이라고 할까..... 그래서 2~3초 자세히 봤더니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연예인 윤하 씨의 셀카더군요 -_-; 비밀이 많은 제 동생녀석이 윤하 팬이거든요. 컴퓨터에도 사진이 수십장 있고, 노래도 윤하꺼 위주로 듣고...... 그럼 그렇지 하면서 어머니께 "얘 윤하에요."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어머니는 자세히 들여다보시더니 "얘가 원래 못생겼어? 난 처음에 남자인줄 알았는데...." "얘가 원래 못생겼어? 난 처음에 남자인줄 알았는데...." "얘가 원래 못생겼어? 난 처음에 남자인줄 알았는데...." (이사진입니다.) 하마터면 23년째 솔로로 살고있는 형 가슴에 잔뜩 스크래치 할뻔 했습니다. 동생이 학교에서 돌아왔을 때 이 얘기를 해주니 大폭소였답니다. ㅋ 글재주가 없어서 그냥 키보드에 손가는대로 쓴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1
[사진有]동생에게 여친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톡을 즐겨보고 있는 인천사는 23solo男 입니다.
우선 제 동생에 대해서 간단하게 소개할께요.
(요즘 '친구를 소개합니다' 이런글이 많이 올라오던데
개인적으로 너무너무너무 싫어하는지라 간단하게....ㅋ)
저보다 5살 어린 18살 남고2학년생.
뭔놈의 비밀이 그리도 많은지
바깥에서 뭘 하고 돌아다니는지 전혀 알 수 없음.
핸드폰은 자기의 정보가 들어가 있는 것은 모두 잠금.
대충 요정도에요......
이 일은 엊그제, 2009년 7월 13일 월요일에 있었던 일입니다.
동생이 학교에서 폰을 못들고 다니게 하는지(?) 거의 매일 폰을 놓고 다니는데
책상에서 DMB 보고 있던 제게 어머니가 오시더니
"얘 공부는 안하고 여자친구 생겼나봐." 이러시면서 동생 핸드폰을 내미시더라구요.
평소에 동생 핸드폰을 몇번 만지작거렸는데 뭔가 하려고하면 잠겨있으니
동생의 사생활은 전혀 파악할 수가 없었는데,
어떻게 어머니가 동생의 여자관계를 파헤쳐 냈는지
100M FTTH의 스피드로 머리를 굴리며 핸드폰 화면을 봤는데......
좀 괜찮게 생긴 어린 여자애가 대기화면에 떡하니 있더라구요.....
'애가 요즘 성적이 자꾸 떨어지던데 이게 그 원인이었구만' 이라고 생각하던 찰나!!!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드는거에요.
왠지 모를 익숙함이라고 할까.....
그래서 2~3초 자세히 봤더니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연예인 윤하 씨의 셀카더군요 -_-;
비밀이 많은 제 동생녀석이 윤하 팬이거든요.
컴퓨터에도 사진이 수십장 있고, 노래도 윤하꺼 위주로 듣고......
그럼 그렇지 하면서 어머니께 "얘 윤하에요."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어머니는 자세히 들여다보시더니
"얘가 원래 못생겼어? 난 처음에 남자인줄 알았는데...."
"얘가 원래 못생겼어? 난 처음에 남자인줄 알았는데...."
"얘가 원래 못생겼어? 난 처음에 남자인줄 알았는데...."
(이사진입니다.)하마터면 23년째 솔로로 살고있는 형 가슴에 잔뜩 스크래치 할뻔 했습니다.
동생이 학교에서 돌아왔을 때 이 얘기를 해주니 大폭소였답니다. ㅋ
글재주가 없어서 그냥 키보드에 손가는대로 쓴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