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싸이회장딸이라고 할정도로 싸이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하하톡계에 입문한지는 얼마 안 됐는데, 다른 톡들을 보다가 문뜩 제 경험이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ㅎㅎ 저는 뉴욕에 살고 있는데요, 그 날은 방학때가 아니여서 성수기는 아니었어요,갑자기 한국 갈 일이 있어서 공항에 가서 티켓팅을 하고 있었어요. 근데 어떤 여자가 포스를 풍기며 티켓팅을 하고 있더라구요.그래서 무심결에 봤는데 누구인 줄 모르고 그냥 모델같다..는 생각만 하고 있었어요.티켓팅을 하고 탑승하기를 기다리고 있었는데,아까 그 여자가 저랑 같은 게이트로 오더니 넘 쿨하게 땅바닥에 앉아서 샌드위치를 먹기 시작하더라구요 ㅎㅎㅎ근데 다시 보니 이게 누구????? 제시카 고메즈였어요!!!ㅎㅎ근데 사람들이 잘 모르는 것 같더라구요.. 별로 신경도 안 쓰고...하지만 전 혼자 속으로 콩닥콩닥 거리고 있었죠.. 난 남자도 아닌데 ...ㅠ.ㅠ;;암튼, 그러다가 용기있게 다가가서 말을 걸었답니다 ㅋㅋㅋㅋ 그냥 가서 괜히 말 한번 걸면 넘 뻘쭘할까봐 핑계거리를 만들었죠..ㅎㅎㅎ바로 저의 남동생!!! ㅋㅋ 남동생이 팬이라고 접근해야겠다 이렇게 ㅎㅎㅎㅎ "excuse me, are you jessica gomez?""yea" 무표정일땐 쫌 겁났었는데, 말하니까 친절해보이더라구요..^^그래서 내 동생이 니 팬인데 싸인해 줄 수 있냐 ㅎㅎㅎ 그랬더니 흔쾌히 해주더라구요.싸인 받으면서 저도 땅바닥에 앉았지요 ㅎㅎㅎ 그리곤 사진 찍어도 괜찮냐고 물어보구,ㅎㅎ한국에 촬영가는 거냐고 하니까 그렇다고 하더라구요.원래는 뉴욕에서 지내고 있데요. 제가 뉴욕서 학교 다닌다고 하니까 저희 학교 다니는 자기 친구 얘기도 해주고..ㅎㅎ제가 너 한국 남자들의 로망이 되었다 ㅎㅎㅎ 그랬더니,자기도 이렇게 큰 스포트라이트를 받은게 한국이 처음이라 놀랐다고 하더라구요 ㅎㅎ그리고 사람들이 자기가 half 한국인인 줄 아는데, 그건 아니라고 ㅎㅎㅎ호주랑 싱가폴이라고 했나? 그랬던 거 같아요 ㅎㅎ한국 좋으냐고 했더니 좋데요.ㅎㅎ 재밌는 것도 많고 사람들도 나이스하고 ^^그 때 탑승을 알리는 방송을 해서, 한국 가서 촬영 잘 하라고 하고 헤어졌어요..^^실제로 보니 런웨이 모델들처럼 빼빼마른 몸이 아니라 정말 육감적인(?) 몸매더라구요.대화해보니 성격도 좋은것 같고..친절했어요.^ㅗ^ 저랑도 찰칵. 이걸 이렇게 용감하게 올리다니..ㅎㅎㅎ이걸 제시카 고메즈가 볼리는 없겠지만... hi jessica...remember me? 이러고 ㅋㅋㅋㅋㅋ 암튼 몸매랑 얼굴만큼이나 착했던 제시카고메즈를 만나 설레며 한국으로 귀국했던 저의 아름다운 메모리였습니다^^^^^^ 1
공항에서 만난 그녀, 제시카 고메즈.
안녕하세요 저는 싸이회장딸이라고 할정도로 싸이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하하
톡계에 입문한지는 얼마 안 됐는데, 다른 톡들을 보다가 문뜩 제 경험이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ㅎㅎ
저는 뉴욕에 살고 있는데요,
그 날은 방학때가 아니여서 성수기는 아니었어요,
갑자기 한국 갈 일이 있어서 공항에 가서 티켓팅을 하고 있었어요.
근데 어떤 여자가 포스를 풍기며 티켓팅을 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무심결에 봤는데 누구인 줄 모르고 그냥 모델같다..는 생각만 하고 있었어요.
티켓팅을 하고 탑승하기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까 그 여자가 저랑 같은 게이트로 오더니
넘 쿨하게 땅바닥에 앉아서 샌드위치를 먹기 시작하더라구요 ㅎㅎㅎ
근데 다시 보니 이게 누구????? 제시카 고메즈였어요!!!ㅎㅎ
근데 사람들이 잘 모르는 것 같더라구요.. 별로 신경도 안 쓰고...
하지만 전 혼자 속으로 콩닥콩닥 거리고 있었죠.. 난 남자도 아닌데 ...ㅠ.ㅠ;;
암튼, 그러다가 용기있게 다가가서 말을 걸었답니다 ㅋㅋㅋㅋ
그냥 가서 괜히 말 한번 걸면 넘 뻘쭘할까봐 핑계거리를 만들었죠..ㅎㅎㅎ
바로 저의 남동생!!! ㅋㅋ 남동생이 팬이라고 접근해야겠다 이렇게 ㅎㅎㅎㅎ
"excuse me, are you jessica gomez?"
"yea"
무표정일땐 쫌 겁났었는데, 말하니까 친절해보이더라구요..^^
그래서 내 동생이 니 팬인데 싸인해 줄 수 있냐 ㅎㅎㅎ 그랬더니 흔쾌히 해주더라구요.
싸인 받으면서 저도 땅바닥에 앉았지요 ㅎㅎㅎ 그리곤 사진 찍어도 괜찮냐고 물어보구,ㅎㅎ
한국에 촬영가는 거냐고 하니까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원래는 뉴욕에서 지내고 있데요.
제가 뉴욕서 학교 다닌다고 하니까 저희 학교 다니는 자기 친구 얘기도 해주고..ㅎㅎ
제가 너 한국 남자들의 로망이 되었다 ㅎㅎㅎ 그랬더니,
자기도 이렇게 큰 스포트라이트를 받은게 한국이 처음이라 놀랐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사람들이 자기가 half 한국인인 줄 아는데, 그건 아니라고 ㅎㅎㅎ
호주랑 싱가폴이라고 했나? 그랬던 거 같아요 ㅎㅎ
한국 좋으냐고 했더니 좋데요.ㅎㅎ 재밌는 것도 많고 사람들도 나이스하고 ^^
그 때 탑승을 알리는 방송을 해서, 한국 가서 촬영 잘 하라고 하고 헤어졌어요..^^
실제로 보니 런웨이 모델들처럼 빼빼마른 몸이 아니라 정말 육감적인(?) 몸매더라구요.
대화해보니 성격도 좋은것 같고..친절했어요.^ㅗ^
저랑도 찰칵. 이걸 이렇게 용감하게 올리다니..ㅎㅎㅎ
이걸 제시카 고메즈가 볼리는 없겠지만...
hi jessica...remember me? 이러고 ㅋㅋㅋㅋㅋ
암튼 몸매랑 얼굴만큼이나 착했던 제시카고메즈를 만나 설레며 한국으로 귀국했던
저의 아름다운 메모리였습니다^^^^^^